| 왜 아무도 고객 리뷰를 남기지 않은 건지 이해 할 수가 없네요. Natalie Imbruglia는 현지에서는 당연하거니와 우리나라에서 많이 알려진 torn이 수록된 1집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that day로 시작하는 2집이 훨씬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소리를 가진 것 중에서 음악, 그리고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인위적인 소리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감정과 자신이 표현하려는 것들을 표현해 낼수 있는 그녀의 앨범을 저는 사랑합니다. White Lilies Island 라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이 앨범은 감정적인 한 삶을 대변하는 것 같습니다. 귀에 이어폰을 꽂고있노라면 주위는 노래의 가사에 내오는 풍경이 되어버립니다. 너무 과장되었나요. 왠지 억울한 마음이 있네요. 우리나라의 박혜경이나 그런류의 음악을 즐겨들으시는 분이라면 한번 들어 보시겠어요. 그들의 10배 이상의 것을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
| 스스로가 원하는 음악을 하고 그일을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그의 음악을 듣는 이들의 귀를 통해 그들의 가슴속에 새겨지도록 할수있다는게 과연 얼마나 어려울까... 그러나, 그녀는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느낄수 있도록 노래하는(얘기하는) 그녀의 음성이, 멜로디가.. 그것을 말하고 있으니까요^ㅁ^.. 가사의 뜻을 굳이 따지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TORN..때도 그랬고, THAT DAY를 들어도 그것은 마찬가지더군요.. 가슴속을 울리는 작고 여린, 그러나 강한 심지를 지닌 나탈리아의 음악에 한표(별다섯알*****) 던집니다!! 건강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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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M.net에서 거의 하루종일 뮤직비디오만 틀어주던 시절이었어요.
어쨌든 이 앨범에 수록된 곡 "Wrong Impression"은 밝은 멜로디 때문에 텐션이 떨어질 때마다 생각나는 곡이에요. 라디오에도 종종 신청하곤 하죠. 최근에는 노래하지 않는 것 같던데 음반 활동은 이제 아예 접은 건가요? 영화에도 몇 편 나왔다고 듣긴 했는데...아쉬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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