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만 해도 정말 끔찍하다. 쥘이 사는동네에 해님이 점점 늦게 일어난다. 쥘은 해님이 자꾸 늦게일어나다가 아예 일어나지 않으면 어떻게될까하고 염려하게된다. 그런데 그런 엄청난 일이 실제로 벌어지고 만다. 쥘은 태양이 떠오르지 않을거란걸 예측한 놀라운 소년으로 유명해 진다. 쥘이 천문학 연구소에 가서 과학자들과 어떻게 해서 태양을 떠오르게할것인지 의논한다. 과학자들이 제시하는 방법은 바타민제, 맛있는 아침식사와 무서운 꿈이다. 그러나 우리 주인공 쥘이 제시한 방법은 로켓을 이용해 거대한 자명종 시계를 햇님이 다니는 길에 두어 울리게 해서 시간을 알려준자는 것이다. 정말 상상만해도 즐거운 일이아닐수 없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보세요. 조금은 비과학적이긴 하지만... 아이의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칠수 있도록 말입니다. 잠꾸러기 했님을 깨울수 있는 멋진 방법... 그리고 햇님이 없다면 이 세상에 어떤일이 벌어지게될지 생각해보기로해요. 그리고 나서 이 태양계에 있는 나머지 별들로 테마를 바꾸어 관찰하고 공부한다면 너무나 멋질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