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외국에서도 아주 인기있는 책이래요. 3단계로 나누어져 있구요. 앞으로 120여권이 더 나올 예정이래요. 이 책은 또한 프랑스 초등학교에서 부교재로 쓰는 책이래요. 일단 구성이 너무 새롭군요. 앞장에서 동화에 나오는 생소한 낱말들을 먼저 익히구요. 동화에서는 알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와요. 동화가 끝나면 동화의 순서를 찾는 문제가 나오구요. 그 다음으로는 알을 낳는 동물들을 소개해줘요. 여러가지 동물들을. 저도 모르는게 있더라구요. 그 다음 초콜릿을 이용하여 알만드는 방법이 나오구요. 그 뒤로 만화가 나와요. 마지막으로 낱말과 그림이라고 해서 옛이야기가 나오구요. 이렇게 보면 무슨 잡지책 같지요 ? 여러 가지 알에 관한 이야기들이 다른 형식으로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구요. 제가 보았던 다른 과학 관련 책들과 달라서 새로운 느낌이 드는군요. 아이들의 입장에서 신경을 참 많이 쓴 거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한번 봐야겠어요...^^ |
| 타조알 메추리알 잠자리알 벌새알 제비알 황새 알 등등등... 생각해 보지 못한 세상의 모든 알들이 정말 많이 나와 있군요 또 알이 어떻게 성장해서 한마리의 새로 다시 태어나는 지 그림으로 잘 표현 되어 있군요 만약 동물의 왕국 같은 프로그램에 흥미가 있는 아이라면 이 책이 참 재미있는 책이 되겠군요 마지막작에 달걀을 가지고 재미있는 미술시간을 갖는 장이 나옵니다 달걀의 내용물은 음식을 해 먹고 나머지 달걀의 껍질을 가지고 쵸콜릿을 안에 부어서 예쁜 쵸콜릿 사탕을 만드는 법이 나오는 군요. 과학동화가 가지는 장점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