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한글 번역본으로 읽었던 로빈쿡의 의학스릴러입니다.
지금 다시 원서로 읽으니 더 재미있네요.
실은 작년에 예스24에서 구매했는데
오늘 아침에 전철에 탔다가 잃어버리는 바람에
다시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만큼 재미있답니다.
이 책은 간단히 말해서,
감염을 유행시키는 세력의 음모를 역학자가 풀어나가는 내용입니다.
미국에서도
어렸을 때 한글 번역본으로 읽었던 로빈쿡의 의학스릴러입니다.
지금 다시 원서로 읽으니 더 재미있네요.
실은 작년에 예스24에서 구매했는데
오늘 아침에 전철에 탔다가 잃어버리는 바람에
다시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만큼 재미있답니다.
이 책은 간단히 말해서,
감염을 유행시키는 세력의 음모를 역학자가 풀어나가는 내용입니다.
미국에서도 꽤 오래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입니다.
배송은 한 2주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이번에도 느긋하게 기다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