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주변에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사물, 캡슐, 담배 꽁초, 버려진 껌등을 소재로 어린이들이 볼 수 있는 환타지 동화책입니다. 처음에 간단한 전개를 예언하는 "얼라리요~ " "슝슝", "피피"등 재미난 말투로 이뤄진 이 책은 읽는 사람 마음까지 잠시 유쾌하게 하네요. 주인공인 달콩이 그리고 애완 동물 피피 등 등장인물의 캐릭터가 분명한 점도 맘에 들고요. 점토, 종이, 약 등 우리주변에서 보는 사물을 가지고 동화속의 주인공 또는 배경을 만들어서 사진을 찍업답니다. 읽고 나서 가볍게 따라해 보셔도 좋을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처음으로 접해보는 판타지 동화라서 재밌게 읽었답니다. 7세 이후의 아이들이 재밌게 환상의 세계로 떠나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