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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박사의 사막 대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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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과학 시리즈  놀란박사의 무인도 대탈출에 이어그 세번째 이야기 놀란 박사의 사막 대탈출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과학이야기는 아이들도 가끔 읽고 확실히 재미있게 만나게되는것 같아요 ^^ 무인도 대탈출을  재미있게 읽은터라 이번 이야기도 무척 기대하는 아이들 !이번엔 사막에서 놀란박사가 들려주는 어떤 기발한 이야기들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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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과학 시리즈
 놀란박사의 무인도 대탈출에 이어
그 세번째 이야기 놀란 박사의 사막 대탈출 !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과학이야기는 아이들도 가끔 읽고 확실히 재미있게 만나게되는것 같아요 ^^

무인도 대탈출을  재미있게 읽은터라 이번 이야기도 무척 기대하는 아이들 !
이번엔 사막에서 놀란박사가 들려주는 어떤 기발한 이야기들이 있을까 궁금했어요^^
사막에 홀로 남겨진 놀란 박사 !
이번엔 세계에서 가장 넓은 사하라 사막 !! 그곳에서 놀란박사가 길을 잃었어요.
놀란 박사는 이번에도 무사히 사막에서 탈출할 수 있겠죠 ^^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재미있께 사막에 대해, 사막이 얼마나 뜨겁고, 모래바람이 불고
모래 언덕이라 불리는 사구에도 종류가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되네요.
뜨거운 사막에서 살아가는 유목민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요.
어느 환경에나 잘 적응하는 낙타뿐만 아니라 여우와 염소, 도마뱀과 같은 동물들
그리고 선인장과 대추야가나무처럼 사막에서 살아가는 식물들도 만나보았습니다.
어찌보면 인간보다도 훨씬 강한 생명력을 지닌 동식물들을 살펴보니 정말 위대하다 느껴지더라구요.
물이 귀한 곳에서 어떻게 생존하는지... 아이들은 마냥 신기해합니다.
사막에서 만날 수 있는 신기루와 오아시스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아주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사막에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를 초등저학년 아이들 수준에 잘 맞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넓은 사막에서 길을 잃은 놀란박사는 다양한 과학지식을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여
무사히 탈출을하게됩니다 ~ 놀란박사와 함께 사막여행을 다녀온 느낌이 든다는 아이들~
그리고 책을 꼼꼼하게 잘 읽었는지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퀴즈로 한 번 더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아요.

 

k*******1 201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란 박사의 사막 대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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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과학동화 놀란박사의 사막대탈출을 읽어보았답니다. 놀란박사시리즈 우리 아이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번 책은 두번째 읽어보는 책이랍니다. 놀란박사시리즈는 저학년이 과학을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엮은 과학시리즈인데요. 왠지 덜렁대고 어리숙하지만 두루두루 아는게 많은 놀란박사와 함께  극한상황에서도 탈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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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과학동화 놀란박사의 사막대탈출을 읽어보았답니다.

놀란박사시리즈 우리 아이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번 책은 두번째 읽어보는 책이랍니다.

놀란박사시리즈는 저학년이 과학을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엮은 과학시리즈인데요.

왠지 덜렁대고 어리숙하지만 두루두루 아는게 많은 놀란박사와 함께  극한상황에서도

탈출하는  놀라운 과학비법을 읽어보며 아이들이 과학의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리즈같아요.

이 책은 놀란 박사가 드넓은 사막에서 사막을 탐사하다가 아무 거대한

모래폭풍에 휩쓸려서 길을 잃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우리같은 상황이라면 어떠했을까요? 가도가도 모래만 있는 사막에서 어떻게 탈출 할 수 있을지

심각하게 아이와 토론도 같이 해보았답니다.

그리고 놀란박사가 어떻게 사막에서 탈출하는 이야기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나게 끝까지 읽어보았답니다.

놀란박사와 함께 사막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읽어보았는데요..

사막에는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 모래바람이나 사막에 정말 물이 없는지 그리고 오아시스같은 아이들이 꼭 알고싶어하는

과학지식들을 놀란박사와 함께 읽어내려가니 참 재미있었어요

놀란박사가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며 쓰여져있는 스토리텔링 과학동화

아이들에게 너무 유익하고 재미나게 과학지식을 쌓여가게 하는 책 같아요.

아이가 놀란박사시리즈 또 읽고싶다고 하네요..다른시리즈도 얼른 읽혀줘야겠어요.

 

r*****2 201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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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박사의 사막 대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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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박사의 사막 대탈출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도서이다.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사막에서 일어난 에피스드가 담겨 있다. 놀란박사는 시리즈물로 이미 무인도와 북극을 탈출하는데 성공하였다. 처음 접하는 책이라 무인도와 북극 탈출기는 아직 읽지 못했다. 우선은 이 책을 통해서 놀란 박사 시리즈의 가치를 알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해 참 교육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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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박사의 사막 대탈출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도서이다.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사막에서 일어난 에피스드가 담겨 있다.


놀란박사는 시리즈물로 이미 무인도와 북극을 탈출하는데 성공하였다.

처음 접하는 책이라 무인도와 북극 탈출기는 아직 읽지 못했다.

우선은 이 책을 통해서 놀란 박사 시리즈의 가치를 알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해 참 교육적인 책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어도 부족함이 없다.


책의 구성은 이렇다.


놀란 박사가 쪽지 일기를 쓴 내용이 중간중간 나온다.

일기의 내용과 같이 놀란 박사가 당면한 문제(사막에서 차가 고장났고, 길을 잃었다.)

그 공간과 시간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물이 없거나, 너무 덥거나 추운 날씨 등)

어떻게 해결할 지에 대해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 모든 문제해결을 위해 가장 먼저 사막에 대해서 알려 준다.

사막이란 공간이 어떤지, 얼마나 뜨거운지, 모래바람은 어떤지, 모래 언덕은 어떤지,

신기루는, 사막에서 사는 사람들은 어떤지, 동물과 식물은, 오아시는 무엇인지 등을

이야기한다.


너무 수준이 높거나 설명이 지나치게 상세하지 않고 초등학생들에게 적당한 수준이다.

하지만, 놀란 박사가 길을 찾고, 마실 물을 해결하고, 먹을 것을 해결하는 방법 등이

소개된다. 이런 방법들은 간단한 듯하지만 꽤 현실적이고 효과적이다.


간단히 설명해 본다.

더운 사막에서 물이 없다면, 찾아 헤매는 것이 답은 아니다.

탈수 증상을 막기 위해서는 땀을 흘리는 것도 피해야 한다.

가급적 그늘을 찾고 최대한 쉬는 것이 좋다.

움직임을 줄여 탈수 속도를 줄이는 것이 좋다.

따라서, 해가 떨어지는 시간부터 움직이는 것이 좋다.

사막의 동물들은 이렇게 해가 떨어지는 시간에 움직인다.

동물도 더운 시간을 피하게 된다.

이런 시간에 동물을 움직임을 주의해 살핀다.

아무 동물이나 따라 해서는 곤란하다.

파충류나 육식 동물들은 수분 섭취를 인간과 다르게 고기 섭취시 피를 마셔 해결하기 때문이다.

물론 위급시에는 우리도 그렇게라도 해야 된다.

개미나 작은 초식성 포유류의 움직임을 보고 오아시스의 위치를 찾을 수 있겠다.


이러한 내용들이 이 책에 소개된다.

책의 내용을 완전히 익힌다면 분명 사하라 사막 같은 고온의 황량한 곳에 갇히더라도

분명히 살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일본만화 마스터 키튼시리즈 중 사막 이야기 편을 보면

이 책의 내용과 같이 사막을 탈출하는 방법이 나온다.


인터넷으로 “사막에서 물 구하기”나 “사막에서 물 만들기” 등을 찾으면

다음과 같은 그림들을 찾을 수 있다.


모두 마스터 키튼이나 놀란 박사에서 똑같이 나오는 내용이다.

알아 두면 좋을 내용이다.





h***n 201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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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과학 놀란박사의 사막 대탈출(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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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과학 놀란박사의 사막 대탈출(개암나무) Science to the rescue : Desert   스토리텔링 과학 <놀란박사의 사막 대탈출>은 탐험, 모험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교 아들을 위해 특별히 고른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 게리 베일리는 역사를 공부하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많이 쓴 분이라고 합니다.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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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과학 놀란박사의 사막 대탈출(개암나무)
Science to the rescue : Desert

 

스토리텔링 과학 <놀란박사의 사막 대탈출>은 탐험, 모험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교 아들을 위해 특별히 고른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 게리 베일리는 역사를 공부하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많이 쓴 분이라고 합니다.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도 이 분이 쓴 책이네요.
아이들이 읽은 책은 무엇보다도 그림이 마음에 들어야하는데, 이 책은 영국 캠버웰 예술대학교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린 레이턴 노이스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린이들이 읽는 책을 많이 그리신 분이어서 그런지 그림이 참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스토리텔링 과학 <놀란박사의 사막 대탈출>은 단순히 동화책이 아니라 스토리텔링 과학책이기에 과학교육을 전공한 주희영선생님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주희영선생님은 현재 대전과학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올해의 과학 교사상을 수상한 분으로, <놀란 박사의 무인도 대탈출>, <놀란 박사의 북극 대탈출> 등 다양한 스토리텔링 과학책을 감수하신 분입니다.

 

 

스토리텔링 과학 <놀란박사의 사막 대탈출>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과학 지식을 동원해서 사막에서 탈출하는 이야기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과학이든 책에서 읽은 과학지식이든 지식으로만 알고 있던 과학을 실제 생활에 응용할 수 있다는 모티브가 참 재미있었던 책입니다. ​특히 사막이라는 특별한 장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에피소드들로 꾸며져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놀란 박사가 사막에서 겪은 모험담을 들려주는 형식으로 시작되어서 도입부터 흥미진진합니다. 가도가도 끝없는 모래 뿐인 사막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놀란 박사는 타고온 지프차는 모래폭풍에 파묻혀 사라져 버렸고, 어마어마하게 더운 사막 날씨였지만 유용한 과학지식을 총동원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사막에서 탈출하고 돌아온 모험담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스토리텔링 과학 <놀란박사의 사막 대탈출>에는 사막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사막은 얼마나 뜨거운지, 사막의 모래바람은 어떤지, 모래언덕, 신기루, 오아시스가 무엇인지를 비롯하여 사막의 의식주, 사막에 사는 동물과 식물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적절한 사진과 그림까지 삽입되어 있어서 설명이 더욱 쉽게 이해되네요.
 
마지막 부분에서는 놀란박사의 서바이벌 노트를 통해서 사막에서 탈출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정리하고 있습니다. 사막에서 물을 구하는 방법, 물의 위치를 알려주는 동물들이나 몸의 수분을 유지하는 방법, 먹을 것을 구하는 방법,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 뜨거운 태양을 피해 쉴 수 있는 피난처와 급격하게 떨어지는 기온을 피해 밤에 지낼 수 있는 방법등 사막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들이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사막탈출 QUIZ를 통해 이 책 스토리텔링 과학 <놀란박사의 사막 대탈출>에서 나왔던 내용들을 정리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놀란박사 시리즈인 <놀란 박사의 무인도 대탈출>, <놀란 박사의 북극 대탈출>도 읽고 싶어 지네요.


 

 

j****8 201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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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놀란박사의 사막 대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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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2016.01.09     놀란박사의 사막 대탈출 게리 베일리 글 레이턴 노이스 그림     여행을 가다 비행기 추락으로 사막에 떨어진다면, 가족과 비행기탑승객들은 모래태풍으로 흩어져 홀로 남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스마트폰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GPS장치로 내 위치를 송신해서 SOS을 할 수도 있겠지만 몇 시간에서 며칠 동안 홀로 사막에서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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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2016.01.09

 

 

놀란박사의 사막 대탈출

게리 베일리 글 레이턴 노이스 그림

 

 

여행을 가다 비행기 추락으로 사막에 떨어진다면, 가족과 비행기탑승객들은 모래태풍으로 흩어져 홀로 남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스마트폰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GPS장치로 내 위치를 송신해서 SOS을 할 수도 있겠지만 몇 시간에서 며칠 동안 홀로 사막에서 벗어나려면 사막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 책의 주인공 놀란 박사가 바로 그런 경우다. 지프차를 타고 사막을 여행하다 모래폭풍을 만나 재난을 당한 이야기이다.

보통 사막 하면 열대사막과 모래사막을 떠올리는데 사막도 위치에 따라 추운 한랭사막, 중위도 사막이 있고 자갈이나 암석물질로 채워진 사막으로 나뉜다.

사막에 부는 모래바람도 계절과 지역에 따라 그 세기와 양상이 다른데 하부브란 모래바람은 1000M 의 모래벽을 이루며 이동하니 그 모래벽의 위력이 어떠할지 상상하기도 두렵다.

이 책은 놀란 박사의 시간적 흐름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놀란 박사가 모래바람을 만나면 모래바람의 종류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실어 내용을 보충하고 언덕들 사이에 빛의 굴절로 보이는 가짜 물을 보면 신기루의 원리와 사례 및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굴절실험방법을 소개한다.

놀란 박사를 통해 사막의 생태와 환경을 이해하고 사막에 살아남을 수 있는 동물과 식물, 오아시스 및 사하라 사막이 사막이전의 고대 왕국인 가라만테스의 문명의 흔적도 배우게 된다.

물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사막에서도 그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식물도 신기하지만 사람들도 나름의 방식으로 살아간다. 과거의 유목민들의 생활과 기술의 혜택을 받는 현대 유목민들의 생활을 비교해 볼 수도 있다.

뜨겁고 건조하여 많은 생명이 살지는 않지만 그 환경에 대한 이해와 방법을 알면 유목민들과 사막에 사는 동식물처럼 살아 남을 수 있다.

사막에 혼자 남아 탈출하기 위한 물 구하는 방법과 동물을 통해 물의 위치를 파악하는 방법, 먹을 것,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 피난처 정하는 방법 등 놀란 박사를 통해 중요한 생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막에 살아가는 부족과 생명체들의 생존방식이기도 하다.

 

s******9 201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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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박사의 사막 대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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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막에 대한 이야기인거야? 박사 이름이 '놀란'이구나, 재밌겠다. 책의 표지를 보던 큰 아이의 말입니다. 사막이 주는 단어자체가 건조하고 퍽퍽하지만, 저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과학, 이라는 부제에 맞게 <놀란 박사의 사막 대탈출>은 그 이야기에 재미를 더해놓았습니다. 과학지식과 이야기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다고 해야 할까요? '놀란 박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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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막에 대한 이야기인거야?

박사 이름이 '놀란'이구나, 재밌겠다.


책의 표지를 보던 큰 아이의 말입니다. 사막이 주는 단어자체가 건조하고 퍽퍽하지만, 저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과학, 이라는 부제에 맞게 <놀란 박사의 사막 대탈출>은 그 이야기에 재미를 더해놓았습니다. 과학지식과 이야기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다고 해야 할까요?


'놀란 박사의 이야기'라는 첫 장으로 문을 여는 이 책은 편지글의 형식으로 놀란 박사는 사하라사막에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놀란 박사의 짧은 편지는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사막'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에 안성마춤이지요. 놀란 박사의 짧은 편지에 이어지는 사막에 대한 글은 전혀 딱딱하지 않습니다. 책의 부제에 맞게 스토리를 사진을 보며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책은 엮여져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는 내내 사막을 여행하고 있는 놀란 박사의 편지를 받아들고 아, 사막은 이런 곳이구나 사막에는 이런 것들이 있구나!하며 연신 고개를 끄덕이고, 짧은 탄성소리가 저절로 나온답니다.


사막이란 어떤 곳인지, 그리고 얼마나 뜨거운지, 뜨거운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사막에 부는 모래바람과 그 크기 및 위력, 그로 인해 생기는 모래언덕의 모습등도 사진으로 보고 짧은 설명으로 잘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신기루는 과연 어떻게 생겨난 것인지, 비가 거의 오지 않아 메마른 사막에도 물이 모여있다는 오아시스는 어떤 곳인지, 사막에서도 사람이 사는데 그들의 거주공간인 천막과 사막의 동물들, 식물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지요. 더불어 놀란 박사가 여행하고 있다는 사하라 사막의 고대왕구인 가라만테스와 현대의 포가라, 환경문제로 대두대고 있는 사막화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마지막으로는 사막에는 누가 살고 있는지를 말하면서 글을 맺지요.


모두 60여장으로 이뤄져 있는 짧은 책이지만 그 속에 담겨 있는 사막에 대한 내용만큼은 탄탄합니다. 이 모든 이야기를 읽고 난 후에는 다시 한 번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바이벌 노트와 사막 탈출 퀴즈가 부록으로 담겨 있어 책읽는 재미는 더해줍니다. 놀란 박사의 다른시리즈인 무인도, 북극, 정글 등도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1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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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박사의사막대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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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이라하면 우리와는 동떨어진 세계인것 같아요. 우리나라엔 사막을 접할만한 곳이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더 사막에 대해 잘 모르는것 같네요. 놀란박사 시리즈는 얼마전 무인도 대탈출로 만나본바 있는데, 이번엔 사막에서 만나볼수 있었어요. 사막은 우리가 알고 있는 건조한 모래만 있는 사막이 다가 아니었어요. 암석사막도 있고, 자갈사막도있고, 한랭사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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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이라하면 우리와는 동떨어진 세계인것 같아요.
우리나라엔 사막을 접할만한 곳이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더 사막에 대해 잘 모르는것 같네요.
놀란박사 시리즈는 얼마전 무인도 대탈출로 만나본바 있는데, 이번엔 사막에서
만나볼수 있었어요.
사막은 우리가 알고 있는 건조한 모래만 있는 사막이 다가 아니었어요.
암석사막도 있고, 자갈사막도있고, 한랭사막도 있고,,,,,
사막은 전체육지의 10분의 1을 차지하는데, 점점 규모가 커지고 있다고 하네요.
지구가 자꾸 사막화가 되고 있어서 걱정이 되네요.
또, 사막에서만 볼수 있는 오아시스가 어떻게 해서 생겨는지도 배워볼수 있었어요.
놀란박사가 사막에서 길을 잃고 버텨내는 과정을 스토리로 잘 풀어놓았어요.
사막에서만 사는 동물들, 식물들, 사막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신기루가 나타나는 원리,
또 사막에서 찾아낸 고대왕국의 흔적도 만나볼수가 있었어요.
놀란박사는 이과정을 겪고 마지막에 사막에서 살아남을수 있는 방법들을 정리해 주었어요.
물을구하는 방법, 물의 위치를 알려주는 동물들, 먹을것을 구하는 방법,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
피난처를 정하는 방법, 몸에 수분을 유지하는방법등
어떤 조난을 당했을때, 꼭 이방법이 아니더라도 다각적인 사고를 유도할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 사막에는 모래와 전갈과 낙타, 선인장만 있는줄 알았는데, 여러가지 생물들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처음보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마지막엔 이렇게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10가지 질문들이 첨부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이책은
책과 친하지 않는 저학년 아이도 물론이거니와 초등학생 아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어보고
정보를 얻기 좋을것 같아요.
아이와 같이 읽고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니,
사막에 이런 동물들이 살고 있을줄 몰랐고, 자갈이 있는곳도 사막이라 부르는부분이
특이했데요.
또, 지구가 점점 사막처럼 건조해지면 물이 부족할까봐 걱정된다네요.
이책은 과학책이지만, 사막을 주제로 과학적인부분도 있는것 같고, 환경을 생각해
보게 하는 부분도 포함된것 같아요.
보는관점에 따라 다른부분들이 와닿겠지만, 저는 환경적인 부분이 제일 와닿네요.
아이와 같이 읽어보고 생각을 나누어 보면 좋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2*****y 201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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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책 같은 사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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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박사시리즈를 저는 처음 만났습니다.사실 저학년책이라 별로 기대도 안했는데, 의외로 너무 재미있어서 깜짤 놀랐어요. 표지는 마치 만화를 연상시키지만 만화같은 책은 아니랍니다. 저학녁책이라고 무시하면 깜짤 놀랄 수 있어요. 책은 놀란 박사가 여행중에 표류를 하면서 생긴 일이나 만나는 현상들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책은 시리즈인데요.1.2에서는 무인도과 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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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박사시리즈를 저는 처음 만났습니다.사실 저학년책이라 별로 기대도 안했는데, 의외로 너무 재미있어서 깜짤 놀랐어요. 표지는 마치 만화를 연상시키지만 만화같은 책은 아니랍니다. 저학녁책이라고 무시하면 깜짤 놀랄 수 있어요. 책은 놀란 박사가 여행중에 표류를 하면서 생긴 일이나 만나는 현상들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책은 시리즈인데요.1.2에서는 무인도과 북극 대탈출이 나오네요. 사실 이책이 과학책이라고는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사회에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요.

 

사실 사막이 과학에도 나오지만 사회에 나오자나요. 어떻게 보면 요즘 말하는 융합 사고에 대한 책입니다. 사회와 과학이 다 만나지는 내용이지요. 처음에는 사막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하여서 사막이 얼마나 뜨거운지, 사막에 는 바람의 종류는 어떤게 있는지, 사막에 사는 동식물들, 사막의 고대왕국에서 현대 까지를 다 다루어주고 있습니다.

사진이나 그림과 함께 읽는 내용이 참 흥미롭습니다. 얼마전에 대추야자열매를  선물 받았었는데, 책에 소개가 되어서 더 자세히 알게 되어서 참 좋았어요. 우리가 먹은 열매가 어떻께 열리는 지 알 게 되어서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생긴건 우리날 대추랑 정말 닮았는데 바나나 처럼 열리더라구요. 암수 구분도 있다고 하고, 이렇게 우리 생활속에서 만나게 되는 일을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동안 어린왕자의 캐릭터용품에 빠졌었는데, 어린왕자속의 사막여우도 사진이 만화나 책보다 더 귀엽네요. 한마리 키워보고 싶을 정도로 귀엽네요. 하지만 사막여우는 사막에 살아야 겠지요. 책은 읽기도 싶지만, 어린이들이 모르는 용어-사실 저도 잘 모르는 용어-들이 가끔 등장하는데요, 바로옆에 따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이해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뒤로 가면 놀란 박사의 서바이벌 노트가 나오는 데 이게 남아자이들이 좋아하는 부분이네요. 읽어보면 말그대로 사막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팁을 주고 있는데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고, 굉장한 어드벤처에 빠져도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이 흥분됩니다. 그리고 맨마지막에서는 지금 까지 책애서 이야기한 내용중에 중요한 내용을 간략하게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요부분은 부모님들이 좋아할만한 부분이네요.

 

전체적인 평을 말씀드리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읽고 내용을 기억하구요, 사회와 과학 두과목 모두에게 도움이 됨니다. 고학년이라고 너무 쉽지 않나 하는 경향이 있을수도 있지만 고학년들도 모르는 내용이많이 나와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j***a 201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암나무] 놀란박사의 사막 대탈출
"[개암나무] 놀란박사의 사막 대탈출" 내용보기
"저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과학"     '놀란박사의 무인도 대탈출'(http://blog.naver.com/dark0405/220511842837) 을 정말 재미있게 읽은 기억에 다시한번 신청한 책이었다. 그런데 좋은 기회가 되었고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들녀석보다 먼저 읽기 시작했다.   이번엔 사막이다. 과연 어떤 내용들이 숨어있을지 무척이나 궁금했다.     이번엔 사막에서 엄청난 위기에 빠진 놀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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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과학"

 

  '놀란박사의 무인도 대탈출'(http://blog.naver.com/dark0405/220511842837) 을 정말 재미있게 읽은 기억에 다시한번 신청한 책이었다. 그런데 좋은 기회가 되었고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들녀석보다 먼저 읽기 시작했다.

  이번엔 사막이다. 과연 어떤 내용들이 숨어있을지 무척이나 궁금했다.

 

  이번엔 사막에서 엄청난 위기에 빠진 놀란박사. 그 넓디 넓은 사막에서 길을 잃고 말았다. 타고온 차가 모래폭풍에 파묻혀 사라져 버리고 날씨또한 너무 덥기만 하다. 더군다나 가도가도 끝이없는 사막...

  사막을 좋은 땅으로 만들기 위한 연구중이었던 놀란박사의 이야기를 읽으며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던 사막을 여행하듯 재미나게 사막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한다. 내 눈엔 다 같은 사막인데 이런 사막들도 위치와 이루는 물질에 따라 열대사막, 중위도사막, 한랭사막, 암석사막, 자갈사막, 모래사막 으로 구분 한다고 한다. 놀란 박사가 위험에 빠지게 된 사막은 우리가 잘 알고있는 사하라 사막 이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놀란 박사의 연구노트를 통해 깨알같은 정보들을 알 수 있었다.

 

  사막을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이 책을 다 읽은 후 마치 사막에 다녀온 듯 많은 지식들이 머릿속에 저장되었다. 사막에서는 모래바람을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런 모래바람들도 각각의 명칭들이 정해져있었다. 또한 이런 척박한 곳에서도 살아가는 동물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라웠다. 동물들이 어떻게 이런 곳에서도 살아 갈 수 있게 되었는지.. 어떤 과정들을 거쳐 살아가게 된건지 궁금해 아들녀석과 사막과 관련된 다양한 책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하나하나 검색엔진을 이용해 찾아보기도 했다.

 

  책의 마지막 장에 '사막 탈출 퀴즈' 페이지를 아들보다 먼저 문제를 풀어보았다. 놀란박사의 쉬운 설명들을 기억해내 풀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오히려 나보단 아들녀석이 더 많은 것들을 기억하며 나에게 정답을 말해 주었다. 역시.. 나이가 드니 기억력이 ㅠ_ㅠ 줄어드나보다.

  아들녀석의 호기심을 자극해 주면서 사막에 대해 많은것들을 배우기도 하고... 사막에 사는 동물과 식물들 그리고 역사적인 장소들도 알게 되었다. 구지 따로 독후활동이 필요없는 책이라 퀴즈를 풀며 다시한번 책을 읽어보기도 했다. 책의 뒷편에 각 학년의 교과연계 부분이 정리되어 있었는데 3학년에서 6학년 교과과정에 모두 도움이 되는 책 이었다. 스토리텔링에 대한 부담감이 큰편인 아들녀석이 그런걸 의식하지 못할만큼 재미나게 책을 읽는 모습을 보니.. 뿌듯해진다. ㅎㅎ.

 

  과학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는 아이들이나 스토리텔링을 싫어하는 아이들.. 혹은 책에 흥미없는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은듯한 책이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5 201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란 박사의 사막 대탈출
"놀란 박사의 사막 대탈출" 내용보기
이번엔 놀란 박사가 사막에 갔다. 사막이라고 하면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사하라 사막 이외에도 지구의 위도에 따라 한랭 사막, 중위도 사막, 열대 사막이 존재한다.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물이 중요한데 수분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낮보다는 밤에 움직이는 것이 좋으며 초식 동물을 따라가보면 물이 있는 곳을 찾을 수도 있다. 육식 동물이나 파충류들은 물이 꼭 필
"놀란 박사의 사막 대탈출" 내용보기

이번엔 놀란 박사가 사막에 갔다.

사막이라고 하면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사하라 사막 이외에도 지구의 위도에 따라 한랭 사막, 중위도 사막, 열대 사막이 존재한다.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물이 중요한데 수분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낮보다는 밤에 움직이는 것이 좋으며 초식 동물을 따라가보면 물이 있는 곳을 찾을 수도 있다. 육식 동물이나 파충류들은 물이 꼭 필요하지 않으므로 초식동물을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비닐로 낮밤의 일교차를 이용해 물을 얻는 방법도 나와 있다.


요즘 어린 왕자에 빠져있는 관계로 사막에 관심이 많다. 별들이 많이 보이는 사막에서의 하룻밤을 꿈꾸고 있다.

만에 하나 사막에서 길을 잃게 된다면 놀란 박사가 가르쳐준대로 해보면 되겠다. 저학년을 위한 스토리텔링 과학책으로 아이를 공부시키기 위해 읽기 시작했지만, 엄마의 과학 상식을 늘려주는데도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 아이가 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 <놀란 박사의 북극 대탈출>도 곧 데려올 예정이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북극에 갈 일보다는 사막쪽이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 주의깊게 읽었다.


사막에 사는 동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사막에 사는 사람들신기루의 원리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어 즐겁게 읽으며 공부했다. 우리도 컵에 물을 반쯤 따르고 숟가락을 담가보니 정말 꺾여보였다. 일상의 작은 부분들도 세밀하게 관찰하면 새로운 것들을 깨달을 수 있다고 가르쳐줬다. 흐뭇했다. 말로만 하는 것보다는 눈으로 직접 보여주어야 아이도 잘 믿고 따르는 것 같다.


지구의 사막화 현상에 대해서 설명하며 자연을 보존하고 환경을 가꾸어야 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사막이 점점 넓어져 지구가 황폐해지지 않도록 지나친 개발을 막고,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성숙한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b****o 201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