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띵굴마님이 좋았을까.. 나는 왜 에프북 언더가 좋을까..시작은 '동경'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꿈꾸던 그것들, 하고 싶고,가지고 싶었던 내 관심사가 이 두곳에서는 흔하게 흐르고 있었다. 언제는 1월1일이 아니라 내킬때 펼쳐서 써도 된다는 그 한마디가 이 책을 사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잔잔하고 아름다운 책이다. 따스한 가계부랄까...
나는 왜 띵굴마님이 좋았을까.. 나는 왜 에프북 언더가 좋을까..시작은 '동경'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꿈꾸던 그것들, 하고 싶고,가지고 싶었던 내 관심사가 이 두곳에서는 흔하게 흐르고 있었다. 언제는 1월1일이 아니라 내킬때 펼쳐서 써도 된다는 그 한마디가 이 책을 사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잔잔하고 아름다운 책이다. 따스한 가계부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