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 약속은 남주와 여조 때문에 보는 내내 답답하기만 했어요
여주는 자신이 하지도 않은 일 때문에 직장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신뢰까지 잃게 되었어요
그런 여주에게 남주가 나타나 자신의 동생이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설득해 달라고 말하는데 그 태도가 너무 고압적이라 호감이 가지 않았어요
그리고 남주를 얻으려는 여조까지 나타나 여주를 괴롭히는데 정말 밉상으로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