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하라 미키 작가님의 <5시부터 9시까지>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7살의 영어 회회 강사인 준코와 그녀의 맞선남이었던 스님 호시카와의 이야기입니다. 1권 읽어보고 구매했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라 다음 편은 구매할지말지 고민이네요. 구작스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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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9시까지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감금엔딩인데 갑자기 싫지않다고 결혼을 한다구요?ㅋㅋ여주도 남주도 제정신 아닌듯.. 전 이 두사람보다 모모에 선생님과 아서 커플이 좋네요 bl러버 모모에짱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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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여자, 몹쓸 여자, ㅋㅋ 부러운 여자 이남자 저남자 맘이 왔다가는 여주는 스님을 달래 위기를 넘기고, 옆에 있어주기로 하자 맘놓고 마음을 표현하는 스님과 제맘도 모르고 속태우는 남자사람친구 사이에서 헤맵니다. 결혼의 압박과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가는 여자가 과연 둘 다 잡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훈남 인줄 알았던 원어민 강사와 모태솔로 모모에강사의 사이가 진전 될런지 기대됩니다 |
| 이번권보다 1권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이 작가님은 아주 예전부터 봤었던 것 같은데 ,그림체와 캐릭터가 단순하고 항상 비슷한 듯하면서도 묘하게 다르고 상황에 따라서 나름 잘 맞는 부분이 있어서 킬링타임용으로 종종 보곤 합니다. 승려인 남주인공이 이번에는 좀 두각이 나타나지않고 다른 인물들도 스토리도 지지부진한 느낌이라서 다음권은 고민중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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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연애는 SEX 한 번 했다고 시작되진 않아. 아니, 요즘 세상에 한 번 잤다고 애인 행세하는 게 어디 있어? …라고 할 수만 있다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