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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y Dunbar 작가의 Penguin! 뭐 말이 필요 없습니다. 유투브에 동영상으로 먼저 봤었는데 귀여운 그림체, 외서치고 싼 가격.... 그냥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네요. 안에 씨디까지 들어있어서 가성비 갑인 것 같아요 ㅋㅋㅋ 품질도 좋고 ... 마지막에 왜 사자가 일반적인 색이 아닌지, 왜 주인공을 먹었는지.... 그냥 장면 하나하나 너무 귀엽고 특이하고 어른이 봐도 웃음이 나오는 동화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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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북클럽에서 온 책 중에 유난히 좋아하는 책이에요 집에 있는 책들 중 원서가 있는 책은 쌍둥이로 마련해주려고 하는 편인데 이 책은 한글책도 유난히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아직은 40개월이라 이 책이 보드북이 아니니까 책처럼 생각을 안하고 영어로 읽어주면 웅얼웅얼 따라하고는 말로(한글로)해줘 라고 하긴 합니다 엄마가 읽어도 너무 재밌는 펭귄책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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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cd는 못 들어봤지만 책 자체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토리네요. 심플해서 읽기 어렵지 않고 그림도 깔끔하고 하지만 마지막 한방으로 뭔가 훈훈 해지는 감동이 있는 그런 스토리요. 뭐든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놀고 친해지고 싶은 아이와 말이 없는 펭귄..하지만 늘 그의 곁에 있는 펭귄...펭귄은 낯선 사람에게 다가가는게 ..마음을 열어놓는데 시간이 더 많이 많이 필요한 타입이었나봅니다. 아이를 구출해내는 펭귄은 아이의 wow 소리를 듣고 모든것을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수천가지의 말보다 한마디 감탄사가 마력이 큰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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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책. 주인공인 벤은 펭귄을 만난다. 펭귄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펭귄에게 말도 붙여보고, 펭귄을 웃기기도 하고, 춤도 추고, 놀리기도 했다. 벤은 너무 화가 나 소리를 쳤고 시끄러운 벤을 사자가 나타나 잡아...먹..어...버렸다. ㅎㅎ 재미있고 엉뚱한 책. 아이는 여전히 좋아한다. dvd도 있어서 들으며 읽을 수도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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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던바의 유명한 작품이라 사봤ㅇㅓ요. 비룡소 사각사각에도 포함된 책이라 그런지 더 잘 보는것 같아요. 함께 포함된 dvd는 큰 기대없이 보기엔 괜찮은것 같아요. 페이퍼북인데도 dvd포함된게 가격이 아주 저렴해서 좋았어요. 아이가 자기가 벤이된것 처럼 펭귄인형을 가지고 와서 책 내용을 가지고 역할 놀이도 하네요. 다소 잔인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분명 아주재미있는 책인게 분명한것같아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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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에 자막이 안나와요. 물론 책이 있으니 그럴필요는 없으나, dvd보면서 다시 책을 펼치니 안들리는건 확인하는작업을 해야한단거. 차라리 차에서라도 듣게 cd주는게 좋았을것같은 아쉬운 구성입니다. 내용이야 살짝 잔인한면이 있는 동화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펭귄이 나온단거. dvd주는걸 큰기대없이 산다면 영어시작하는 아이에겐 글밥도 적고 그림도 귀엽고 여백도 넉넉해서 좋은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