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일상, 레이첼의 손뜨개 수업
- 코바늘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도 설명만 따라가면 충분히 해 낼 수 있게끔
설명과 도안이 매우 친절하다.
그림과 사진, 그리고 설명에 정성이 가득하여 보는 내내
작가님이 얼마나 크로셰를 사랑하는지 느껴졌다.
천천히 따라하면서 나도 성취감을 느끼는 중이다.
뜨개는 나의 힐링.
이 책은 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