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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정말 너무 예쁘네요 ... 아담과 하와 그림도 예쁘고 너무 좋아요..
주인공 준이 생일날 선물을 받게 됩니다. 준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을 선물로 받고 선물을 풀어 봅니다. 그 책속에는 아담과 하와 이야기 , 사탄에게 속아서 죄를 짓게 된 것 , 예수 그리스도 , 예수님을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면 구원을 얻게 된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이다. 준이는 이 책을 선물 받고 너무 기뻐한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맨 뒷쪽에 이 책은 5세 ~ 9세 아이가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쓰여 있다.
아이가 하나님 안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네요.. 책 내용이 너무 좋아서 4권 다 구매했어요..
복음에 대해 그림과 함께 이야기로 쉽게 아이에게 잘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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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둔 엄마라면 우리 아이에게 무슨 책을 읽힐까, 그게 제일 고민이죠. 그중에서도 어린이 기독교 서적 중에 복음동화책을 찾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이 책을 발견했어요. 표지에서부터 예수님이 마음에 계신 아이의 평안하고 자유로운 모습이 제 마음을 확 열어놓더군요!(음...복음이야말로 참된 자유와 평안을 주니까요!) 아이와 함께 읽어내려가는데 복음에 관해 조목조목 핵심적인 부분이 아이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되어 있어 정말 기뻤어요. 그림도 사실적으로, 세밀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 감동을 많이 받았고요. 무엇보다 엄마 아빠가 자녀를 품에 안고 얼굴을 부비고, 손을 맞잡고, 체온을 느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읽어줄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제 아이가 어려서부터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의 비밀을 잘 알고 자라기를 늘 기도하는데 이제 늘 성경과 복음동화책을 옆에 두고 말씀과 구원의 비밀을 마음에 새기도록 도와야겠어요. 유치부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동화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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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설명하고,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이렇게 얘기 하면 아이들 알아들을까? 너무 어렵게 얘기 해서 이해 못하진 않을까?
이 책은 재미 있는 동화책 처럼 그림과 함께 쭉 읽어주면 복음과 예수님에 대해 쉽게 얘기 해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아이가 좀 어리다면 그림을 보면서 쉬운말로 얘기 해주고 아이가 잘 이해할 수준이라면 그대로 읽어주면 되고.. 그림도 너무 예쁘고 색감도 너무 좋아요.
5살 조카에게 크리스 마스 선물로 줄 생각이에요. 크리스마스 하면 산타와 선물만 생각하는 조카에게 크리스마스가 무슨 날인지 책을 읽어주면서 알려주려구요~
좋은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그리고 선물용으로, 전도용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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