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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는 온갖 조잡한 그림이 만항쏙 그중 하나를 떼어낸후 주문을 외우다가 경련을 이르키고 민암의 입에서 ㅇ검은 액체가 떨어져 모양을 갖추기 시작했다 그들에게 가서 그 아이를 지키라고 명령했고 두마리의 도피사의가 도착한 곳은 령아가 잡혀 잇는 지하 밀실이였다 누구냐고 묻자 나는 도피 사의 라고 똑타이 대답하자 령아는 너무 신기했고 그에 그들이 쌍둥이라는 것을 알았다 |
| 령아는 납치되어도 모든 요괴와 친화력을 발휘하고 심지어 같이 탈출하고 익겸은 도깨비나라가 위험해지자 돌아가지만 나라는 어지러워지고 전쟁의 위기에 빠지는데...환타지는 아닌데 내용이 귀신, 요괴, 도깨비등 좀 생소하고 역할을 잘몰라 헷갈리는데 내용은 재미있다는 신기한 사실...그런데 이야기가 인간세상과 도깨비나라와 천상까지 나와 어찌 마무리 되나 싶었는데 결말이 허무해져서 아쉬웠지만 익겸과 부하들이 웃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