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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들 미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란 영화를 보셨나요? 그 영화는 사실 소설이 원작이라는 것도 아실 텐데요. 랜섬 릭스라는 작가가 출판한 Miss peregrine Trilogy boxed set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입니당. 원랜 3부작 완성으로 나온 것이라 이렇게 박스세트가 만들어져있는데, 6부작으로 이제 또 4권 5권이 나온 상태이고 6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들 국내 도서로 한 번씩 읽어 보고 마음에 들고 소장도 하고 싶다하면 이렇게 외서 세트도 사보는 거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다들 설날 잘 보내시고 좋은 꿈 꾸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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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팀 버튼 감독의 영화 미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보셨나요? 해리포터를 연상케 하는 이 영화는 사실 이 책이 원작이었습니다. 저는 영화를 보고 나서 너무 재밌게 본 나머지 소설로도 읽게 되었는데요, 해리포터도 정말 재밌게 보았지만 책이 너무 너무 많아서 그냥 포기했던 기억이 ㅠㅠ 물론 이 작품도 아직 완결나진 않은 거 같아서 더 지켜봐야겠지만 그래도 천천히 따라가도 된다는 마음을 갖게 되니 편안한 거 같아요. 영화 한 번 보시고 마음에 들면 번역된 것도 있으니 소설도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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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짜리 책으로 구성된.... 그렇게 어렵지 않은 영어라 쉽게 읽혀지는 장점이 있다. 영화를 통해 처음 접해서.....그때 그때 문장이 영화의 어느지점과 맞닿아 연상 작용을 일으키는 것도 좋다. 어릴때부터 할아버지와 친한 제이크는 할아버지에게 전설같은 이야기를 매일 듣는다. 나이를 먹지 않는 아이들이 사는 아일랜드의 어느 마을... 미스 페레그렌이라는 새로 변할 수 있는 멋진 여성이... 나이를 먹지 않는 아이들을 케어하며 사는 곳,,,
그 곳의 실존에 대해 확신하던 제이크는 점점 현실생활과 거리가 멀어지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자기가 진실이라고 믿은 것에 대한 회의도 든다.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가 죽게 되고.... 제이크는 할아버지가 말한 그 곳에 가게 되며 정말 페레그렌과 이상한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할아버지는 2차대전 말기 . 자기와 비슷한 나잇대에 그 아이들과 같이 어울렸다. 그 아이들은 처음에 제이크를 그의 할아버지 에이브라고 생각했다
할아버지 에이브와 애틋한 감정을 느낀 엠마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 제이크는 그들을 위협에서 구해주는데...
영화의 판타지를 글로 다시 한번 읽어 보는 것은 언제나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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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마치 실재했던 것 같은 기억을 환기시키는 장치로써 옛날 앨범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외관과 기괴한 사진으로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고, 책을 펼치면 주인공이 보는 사진을 그대로 독자가 볼 수 있게 한 신개념 편집 디자인으로 흥미를 증폭시킨다. 기괴한 아이들과 오래된 풍경을 담은 흑백사진들은 작가가 모은 실제 사진으로, 이야기와 완전히 밀착하여 마치 실제로 벌어진 일을 보는 듯한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이 책만의 독창적인 개성이자 특징이 되었다. 소설이란 면에서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호기심으로 책을 집어 든 독자라도 빠져들어 책을 내려놓지 못하게 되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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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더 재미있고 강추입니다. 이미 영화를 보고 본 책임에도 책이 더 리얼하고 더 잘표현된부분들이 많아서 책을 본 후에 영화보다 더 감동이 컸던 작품입니다. 영화에서는 책속에 인물들과 다른부분들이 있어서 책을 완독하고 다시한번 영화를 시청했을정도로 매우 만족하며 읽었습니다. 영화를 원작에 충실했다면 더 잼있었겠다 싶을정도로 책이 빈틈없이 재미있게 스토리를 이끌어가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기준점으로 책 선택에 폭이 넓어졌어요. |
| 그저 사니 좋습니다. 사실 이제 읽어야 합니다만 리뷰를 먼저 씁니다. 영화를 먼저 보았는데요. 워낙에 이런 내용의 소설을 좋아해서 트릴로지를 사고 싶었습니다. 마침 할인을 딱 하길래 얼른 구입했지요. 박스 패키지며 들어있는 카드(?)도 맘에 들어요. 사진과 어우러져 있는 글이 읽기도 전에 흥미를 자극하여 살짝 흥분되네요. 천천히지만 읽어나가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