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6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대에서 고대로
"현대에서 고대로" 내용보기
6년 쯤 전에 해적판으로 먼저 만난 책이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안다. 요즘은 소설책에서도 흔한 공간 전환 이라고 할까? 주인공 유리가 현대에서 고대 힛타이트로 넘어가서 겪는 일들이다. 해적판일 때도 재밌게 봤지만 라이센스 계약맺어서 나온 책으로 다시 봐도 재미있었다. 그림은 그리 이쁘다고 할 순 없지만, 독특하다. 평범했던 유리가 황자의 후궁이 되고, 전
"현대에서 고대로" 내용보기
6년 쯤 전에 해적판으로 먼저 만난 책이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안다. 요즘은 소설책에서도 흔한 공간 전환 이라고 할까? 주인공 유리가 현대에서 고대 힛타이트로 넘어가서 겪는 일들이다. 해적판일 때도 재밌게 봤지만 라이센스 계약맺어서 나온 책으로 다시 봐도 재미있었다. 그림은 그리 이쁘다고 할 순 없지만, 독특하다. 평범했던 유리가 황자의 후궁이 되고, 전쟁의 여신 이슈타르로 불리는 것이 그리 현실적이게 느껴지진 않지만, 대리만족이라고 할까? 체험할 수 없는 고대 힛타이트에 대해서 알게 되고 그들의 사랑이야기를 보는 것이 재미있다. 읽다보면 어떻게 유리가 이렇게 전쟁에 대해서 잘 알까? 궁금한 적도 많았다. 황자에게서 배운 것이겠지만, 그래도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해적판에선 외전이 있었는데, 정식판에선 외전이 없어서 아쉽다. 완결되면 삽입되려나...
k***a 200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
"역사????" 내용보기
이 책의 작가는 상당히 힛타이트 문명을 좋아하는 걸로 알고 있다. 그만큼 이 만화를 그리면서 자부심을 느끼고 즐거움을 느끼고 있을 터. 그 느낌이 우리에게까지 전달되어 온다고 할까?? 역사물이 아닐것 같은데, 역사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는지 역사물 처럼 느껴져 버리는 책. 25권째로 등장한, 두번째로 출판 된 완벽판이라 가리킬 수 있는 하늘은 붉은 강가. (처음 나온 이 책
"역사????" 내용보기
이 책의 작가는 상당히 힛타이트 문명을 좋아하는 걸로 알고 있다. 그만큼 이 만화를 그리면서 자부심을 느끼고 즐거움을 느끼고 있을 터. 그 느낌이 우리에게까지 전달되어 온다고 할까?? 역사물이 아닐것 같은데, 역사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는지 역사물 처럼 느껴져 버리는 책. 25권째로 등장한, 두번째로 출판 된 완벽판이라 가리킬 수 있는 하늘은 붉은 강가. (처음 나온 이 책의 제목은 기억이 잘....) 조금은 더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이번에는 그 끝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작가님, 그리고 출판사 화이팅!!끝을 보자!!
s****d 200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대물 좋아하는 사람들한텐 괜찮은...
"고대물 좋아하는 사람들한텐 괜찮은..." 내용보기
중3때였나..?? 그때 해적판으로 나온 판타스틱 러버. 그걸 초반부는 참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난다. 중간에 너무 질질 끄는 탓에 몇권까지 봤는지도 잊어버린채 몇 년이 지나보니 마침내 멋들어진 원제를 달고 정식판이 나왔다. 솔직히 당시 초반부나마 본건 종종 등장하는 야시시한 장면탓이 컷고 그이외에는 뭐....내겐 그다지 작품자체에 애정가질 만한 게 보이지 않았다. 웬 뜬금없이
"고대물 좋아하는 사람들한텐 괜찮은..." 내용보기
중3때였나..?? 그때 해적판으로 나온 판타스틱 러버. 그걸 초반부는 참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난다. 중간에 너무 질질 끄는 탓에 몇권까지 봤는지도 잊어버린채 몇 년이 지나보니 마침내 멋들어진 원제를 달고 정식판이 나왔다. 솔직히 당시 초반부나마 본건 종종 등장하는 야시시한 장면탓이 컷고 그이외에는 뭐....내겐 그다지 작품자체에 애정가질 만한 게 보이지 않았다. 웬 뜬금없이 물을 통해 시공을 넘어서 고대 히타이트로 가고....그 세계의 사람을 만나서 러브러브한다는 이제는 닳을대로 닳은 설정, 이슈타른지 뭔지로 추앙받게 되고 전쟁에 휩싸이는 등의 모험을 벌이는 나일강의 소녀(신의 아들 람세스..)등에서 스토리를 짜온 듯한게 썩 내키지 않았던 것이다. 살짝 비켜가서 이집트에서 히타이트로 바뀌고 좀 더 모험물적인 요소가 두드러지긴 하지만 암튼 그다지 필요없이 선정,폭력적인 장면을 연출하는 작가의 스타일자체도 별로 맘에 안 든다. 하지만 최소한 어설픈 고대물이 아니라 고증은 충분했던 것 같아서 그냥 역사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 읽어볼 만한 작품....
YES마니아 : 플래티넘 z*****m 200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