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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의 살림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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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의 살림풍류에서는 충북 제천에 새롭게 마련한 ‘효재 공간’에서 서울과 오가는 생활을 즐겁고 부지런히 즐기며 그곳에서의 자연친화적인 살림 스타일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한복 디자이너이자 예술가이어서인지 더욱 살림 스타일도 자신만의 색깔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효재식 삶에 풍류라는 삶의 방향을 잡고 여유롭고, 격 있는 멋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총 일곱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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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의 살림풍류에서는 충북 제천에 새롭게 마련한 ‘효재 공간’에서 서울과 오가는 생활을 즐겁고 부지런히 즐기며 그곳에서의 자연친화적인 살림 스타일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한복 디자이너이자 예술가이어서인지 더욱 살림 스타일도 자신만의 색깔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효재식 삶에 풍류라는 삶의 방향을 잡고 여유롭고, 격 있는 멋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총 일곱 가지 이야기로 전개되는 이 책에서는  효재 공간, 효재의 제천식 살림 소개, 약초를 이용한 자연음식 레시피, 다양한 소품 만들기 노하우까지 그녀만의 고유 감성을 가득 담아내고 있습니다.

 

 

나이가 점차 들면서 딱딱하고 갑갑한 아파트 생활을 벗어나 확 트인 정원이 있는 주택으로 관심이 가져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시와 아파트의 편리함과 안전함등을 쉽사리 놓지 못해 선뜻 주택으로 옮기는 부분을 선택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나이가 든다면 효재의 제천집처럼 진정한 집의 의미를 갖는  주택에서 우리 어릴 때 지냈던 생활처럼 자연과 더불어 살고 싶습니다. 자연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삶을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효재의 살림풍류만으로도 벌써 엄마의 품처럼 따뜻함이 느껴지는 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h*******2 201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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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의 살림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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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의 살림풍류...효재 선생님의 책은 출간 될때 마다 구입했는데...이번 책두 역시나 마음이 뭐랄까 흡족해지는 넘넘넘 좋은 책이네요...언제나...넘 부럽구 부러운 효재 선생님의 자택과 살림살이들...작은 소품하나...어쩌면 저리두 탐나는지요...효재선생님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뭐랄까 제가 그 공간에 있는듯한 착각이 들어요...저두 언젠가는 효재 선생님처럼 저런 아름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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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의 살림풍류...

효재 선생님의 책은 출간 될때 마다 구입했는데...이번 책두 역시나 마음이 뭐랄까 흡족해지는 넘넘넘 좋은 책이네요...

언제나...넘 부럽구 부러운 효재 선생님의 자택과 살림살이들...

작은 소품하나...

어쩌면 저리두 탐나는지요...

효재선생님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뭐랄까 제가 그 공간에 있는듯한 착각이 들어요...

저두 언젠가는 효재 선생님처럼 저런 아름다운 공간을 가지고 싶네요...

k***a 201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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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의 살림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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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의 살림풍류에서는 충북 제천에 새롭게 마련한 ‘효재 공간’에서 서울과 오가는 생활을 즐겁고 부지런히 즐기며 그곳에서의 자연친화적인 살림 스타일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한복 디자이너이자 예술가이어서인지 더욱 살림 스타일도 자신만의 색깔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효재식 삶에 풍류라는 삶의 방향을 잡고 여유롭고, 격 있는 멋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총 일곱 가지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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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의 살림풍류에서는 충북 제천에 새롭게 마련한 ‘효재 공간’에서 서울과 오가는 생활을 즐겁고 부지런히 즐기며 그곳에서의 자연친화적인 살림 스타일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한복 디자이너이자 예술가이어서인지 더욱 살림 스타일도 자신만의 색깔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효재식 삶에 풍류라는 삶의 방향을 잡고 여유롭고, 격 있는 멋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총 일곱 가지 이야기로 전개되는 이 책에서는  효재 공간, 효재의 제천식 살림 소개, 약초를 이용한 자연음식 레시피, 다양한 소품 만들기 노하우까지 그녀만의 고유 감성을 가득 담아내고 있습니다.

 

나이가 점차 들면서 딱딱하고 갑갑한 아파트 생활을 벗어나 확 트인 정원이 있는 주택으로 관심이 가져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시와 아파트의 편리함과 안전함등을 쉽사리 놓지 못해 선뜻 주택으로 옮기는 부분을 선택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나이가 든다면 효재의 제천집처럼 진정한 집의 의미를 갖는  주택에서 우리 어릴 때 지냈던 생활처럼 자연과 더불어 살고 싶습니다. 자연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삶을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효재의 살림풍류만으로도 벌써 엄마의 품처럼 따뜻함이 느껴지는 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h*******2 2016.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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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의 살림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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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의 살림풍류스타일북스.2017살림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게 되면서 이 책이 담아낸 살림 풍류가 궁금해진다. 편안하게 책장을 넘겨가면서 볼 수 있었던 책 한 권이다. 살림이 주는 미학, 살림이 주는 지혜, 살림이 가지는 즐거움들을 또 한번 만나보게 되는 시간. 단순한 선을 좋아하고 담백한 디자인 그릇을 좋아해 책이 담아낸 그릇들에도 눈길이 머무르게 된다. 도시와 다른 자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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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의 살림풍류
스타일북스.2017



살림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게 되면서 이 책이 담아낸 살림 풍류가 궁금해진다. 편안하게 책장을 넘겨가면서 볼 수 있었던 책 한 권이다. 살림이 주는 미학, 살림이 주는 지혜, 살림이 가지는 즐거움들을 또 한번 만나보게 되는 시간. 단순한 선을 좋아하고 담백한 디자인 그릇을 좋아해 책이 담아낸 그릇들에도 눈길이 머무르게 된다. 도시와 다른 자연이 주는 살림도 전해주는 책. 포토에 가득해지는 자연의 아름다운 살림들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꾸미지 않은 듯 꾸며진 미학을 마주하게 된다. 정갈한 살림들이 구석구석 전해진다. 일상이 주는 미학을 발견하게 해주는 시간이 되어간다. 무심하게 지나치는 호박꽃이 주는 요리도 이 책 덕분에 배우게 된다. 요리 하나도 세심하게 요리법이 전달되는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된 요리법이 궁금해진다. 어떠한 맛일까? 어떻게 이러한 요리법을 알아가고 맛을 보고 이 책에 담아냈을까? 기대하지 않은 내용들을 마주하게 된다. 한 번도 맛보지 않은 요리법이 더 궁금해진 책이다.

빨랫줄에 널린 빨래 사진들. 아름답다며 한동안 눈길이 머물게 된다. 평범한 살림이 아름다운 사진에 가득히 담긴 책이다. 가장 인상 깊게 자리 잡은 것 중의 하나는 빗자루에 대한 내용과 사진들이다. 빗자루. 어느새 전기청소기에 밀려나 선택받지도 못했던 빗자루가 주는 향수. 샘터 출판사의 책 한 권을 읽다가 빗자루가 주는 유익함에 눈을 뜨게 되어 빗자루를 구입하여 지금까지 사용 중이라 이 코너의 내용은 더 정감이 넘쳐난다. 전기청소기의 소음을 싫어하다 보니 머뭇거림 없이 빗자루를 구입하여 사용한 시간들. 일 년이 지나가면서 빗자루를 더 좋아하게 되면서 살림의 즐거움에도 눈뜨게 된 계기가 된 날들이 떠오르게 된다. 이 책은 빗자루를 다각도로 포토에 담아내고 있는데 참 아름다운 우리의 살림도구가 아닌가. 그 아름다운 살림에 눈을 뜨게 해주는 한 권의 책이다. 

살림. 안 하면 표나고 열심히 살아가는 살림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듯해서 섭섭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저녁 무렵 가족들이 불편함 없이 살아가도록 애정 깊게 살피고 손길을 준 살림들은 가족들의 애정 담긴 말 한마디에 힘이 나게 마련이다. " 우리 집이 이쁜 것 같아요. 점점 이뻐져요. " 그렇게 가꾸며 쓸고 닦고 요리하며 뽀송뽀송하게 살아가는 건강한 살림의 연장선에서 만나본 책이다. 살림 풍류. 제목도 딱 어울리는 책이다. 글도 차분히 읽어가다 보면 살림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 나옴을 느끼게 된다. 

편안하게. 기분 좋게 읽어간 살림 책이다. 

 

 

 

g*****0 201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매일 새로움을 배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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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길상사에 놀러간 적이 있다. 우연히 맞은편 "효재"라는 간판을 보고 삼청동에서 이사 오신것을 알았다. 첨엔 참 비싼 동네에서 여유롭게 사시는 구나.. 생각했더랬다. 그러나 책을 보고 달라졌다. 효재님의 여유로운 마음도 마음이지만. 헝겊 한조각 풀 하나에서도 생명을 느끼는 모습을 보고 팬이 되고 말았다. 내가 정말 살고 싶은 삶이었기 때문에. 쉽게 너무 자주 버리는 버릇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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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길상사에 놀러간 적이 있다. 우연히 맞은편 "효재"라는 간판을 보고 삼청동에서 이사 오신것을 알았다. 첨엔 참 비싼 동네에서 여유롭게 사시는 구나.. 생각했더랬다. 그러나 책을 보고 달라졌다. 효재님의 여유로운 마음도 마음이지만. 헝겊 한조각 풀 하나에서도 생명을 느끼는 모습을 보고 팬이 되고 말았다. 내가 정말 살고 싶은 삶이었기 때문에. 쉽게 너무 자주 버리는 버릇들을 조금은 감해주기도 하고 비오는날 베란다에서 차도 마시기도 하고.. 감사한 책이다. 너무 부러운게 탈이지만 ㅋ

c*****i 201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