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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엄마 불안한 아이 맞춤형 인성 코칭 [초등 4학년 내 아이 인성을 길러라] 초등 4학년이 적정 시기일 뿐 그 이후의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진정 적극 추천하는 도서이다. 읽는 내내 아이의 인성을 어떻게 길러주면 되는지에 대한 방법과 아이의 인성을 길러주는 부모의 마음가짐 등에 대해 너무 상세히 잘 배울 수 있어 부모라면 그 누구에게도 적극 추천하고픈 도서였다. 요즘 인성은 바닥인데 성적만 좋은 아이들이 많음에 곧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대두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아이들이 자라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는 요직에 올라선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본다. 지금 나라꼴만 봐도 인성과 도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은 사람들이 느끼리라 생각한다.(문제는 아직도 이러한 부분에 대한 심각성을 못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개개인(?)의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공공의 이익은 철저히 무시하는 정책들만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 같아 진정 이 나라를 떠나고 싶은 1인이다. 내 자식만, 우리 가족만 잘 살면 된다는 식의 낮은 시민의식이 만연한 세상에서 내 자식에게 정녕 올바른 인성을 굳이 심어줘야하나-라는 갈등을 종종 겪기도 했었다, 부끄럽지만! 그리고 부모로서의 나의 한계에 대한 부분도 문제였다. 아이의 인성교육에 있어 그 방법을 잘 알지못함에 어떤 태도를 취해야 옳은지, 내가 부모로서 잘하고 있는지 늘 고민스러운 부분들이 많았다. 그럴 때마다 어디 속시원한 대답을 들을 수 있는 곳도 없어 더 답답했다. 이에 녹색표지는 다소 촌스러워도 내용만큼은 진정 휼륭하다 할 수 있는 이 책을 만났음은 크나큰 행운이며, 더불어 우리가족 전체의 행운이라 생각한다. 내가 이렇게 이 책을 극찬하는 이유는 아이의 인성을 길러줌에 있어 제일 중요한 부모로서의 자질도 함께 기를 수 있기 때문이며, 더불어 그 방법들 또한 쉽고 구체적으로 알려 주기 때문이다. 지나치게 낮은 인성의 요즘 아이들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바로 그들의 부모라고 생각한다. 간혹 기본적인 인성마저 실종한 듯한 부모들도 보게 되는데 그들의 행동은 실로 놀라움을 금치못할 정도이다. 이러한 부모 밑에서 자란 자녀들의 인성 수준은 안봐도 뻔한 것이리라. 이에 우리도 부모로서의 자격을 정말 잘 갖추고 있는지 늘 고민하며, 책이나 강의를 통해서 진정한 부모로 거듭나는 노력이 일상생활이 되어야 하겠다. 부모도 자격이 필요하며 부모도 교육이 필요하다. 덜렁 아이만 낳았다고 저절로 부모가 되는 건 아닌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녀가 있으면 무조건 부모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자녀의 올바른 인성을 어떻게 하면 길러줄 수 있는지에 대해 세세히 알려 주고 있다. 부모도 진정한 부모로 거듭나기 위해서 꼭 교육이 필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말 부모교육서로도 참 좋은 도서가 아닐 수 없다. 사실 도덕성이란 건 어릴 때 이미 형성되어지는 부분이라서 성인이 되어서 수정하기 어렵지만 젼혀 불가능한 건 아니라고 본다.(어렵겠지만...) 이 책을 통해 먼저 부모 자신의 잘못된 가치관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본인의 인성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부모로서 자녀의 인성을 어떻게 길러줄 수 있는지에 대해 잘 숙지하여 실천에 옮기면 될 듯 하다. 자존감 낮은 아이에 대한 부분을 읽으면서 둘째 생각이 나서 가슴 아프기도 했고, 아이들이 어릴 때 양육자로서 무척이나 많이 미숙했던 나 자신이었음을 다시금 반성할 수 있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순둥이 큰아이에게 꼭 맞는 양육법을 알게 됨은 더 없이 반가웠고, 이 책을 토대로 부모인 나의 인성을 먼저 길러서 울 아이들의 인성 또한 높여 주리라 다짐해 본다. 성적보다 인성이 우선시 되어야 함이 상식인데 상식이 뒤바뀐 세상이여서 더욱 인성교육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부모들이여! 먼저 그대들의 인성을 기르세요! 그리고 자녀들의 인성도 길러 주세요. 대~박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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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 인성을
길러라 - 불안한 엄마 불안한 아이 맞춤형 인성코칭
큰아이가 초등4학년이 되다보니..
이제는 유치원시절때 써먹던.. 인성교육이..
나이에 맞지 않는듯 느껴지더라..
아이는 커가는데..
내가 아이를 기르는 방식은
아직도 유아기때를 벗어나지 못하는것 같아서..
답답하기만 했는데..
근데.. 이 책을 만나면서부터..
그런 고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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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중요하다는건 알고있지만..
어떻게 해야..
제대로 인성교육을 해줄수 있는건지를 잘 모르는 나로써는..
이 책이 부모교육
지침서와 같은 역할을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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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훈육은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
또 이런
상황에서는 부모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게 현명한 것인지..
이 책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또 많이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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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실력으로만
판단되는 시대가 아니라 인성도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지금 인성교육이
나아가서는 아이의 인생을 판가름해줄 중요한 요인이라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더
집중해서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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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내용들도 다 좋았지만..
특히나 더욱이 공감이 되고.. 스스로 실천하고 싶었던
긍정적인 생각하기!!
나부터 긍정적인 언어습관을 갖도록 노력해야겠구나..
생각하게 만든 주제라서..
반성하면서 읽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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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에도
골든타임이 있다는것과..
갈등이 유발되면
무조건 수용하는 아이를 어떻게 행동하고 대화하면 좋은지 등등..
내가 키우는 우리
아이들에 성향에 맞게
적절한 대답을 이
책에서 들을수 있게되니..
이책은
다른 부모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부모교육지침서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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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영부영 지나갔네요. 그래도 아직 늦지 않았다 싶었습니다. 특히 인성교육이 참 중요하다고 여기기에 <초등 4학년 내 아이 인성을 길러라>를 읽어보았습니다. 다른 책들에 비해서 얇아서 핵심만 꼭꼭 짚어 주었습니다. 4학년이 인성교육에서 중요한 이유는 다각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 능력을 기르기에 아주 좋은 시점이라는 것이다. 사춘기 전후 시깅서 '태도 중심의 인성 교육'을 주입식이 아닌. 스스로 질문하고 스스로 대답해 보는 자기 주도식으로 되도록 부모가 도와준다면 좀더 긍정적인 사춘기를 보낼 수 있고, 자신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보다 정확히 알고 행동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성은 부모의 역할이 참 중요합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실력이고, 올바른 관계를 맺을 때 맺는 법을 알려주고 이 때 자녀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때까지 질문하고 경처하면서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정말 아이에게 미안했습니다. 아이가 늘 친구와의 관계에서 삐그덕거릴 때 도와주는 방법을 몰라서 헤매었는데 좀더 미리 알았더라가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조절 능력이 아직 부족하다보니 학습에서 집중하지 못하고, 대인관계에서도 주의력이 부족해 경청을 잘하지 못하거나 자기중심적 행동을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때 부모는 아이의 불평, 불만 가득찬 얼굴표정에 흥분하지 말고 아이 역시 자율적인 존재라는 것을 생각해야 하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성교육을 시키고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우리 아이들이 참된 인간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어른 중에도 감정과 욕구를 스스로 조절하기 못해 욕먹는 어른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아이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부모의 올바른 훈육이 바른 인성을 낳을 것이고 참된 어른이 될 것입니다. <초등 4학년 내 아이 인성을 길러라>를 읽으면서 부모가 먼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지지와 격려를 통해 인성교육을 키워줘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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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과연 바른 교육가치관으로 접근하고 있는지, 서로 감정대립이 지나치지 않은지 고민이 되었어요.
지난 주 아이 친구와 함께 집에서 부루마블 게임을 했어요.
스마트폰으로 이미 게임에 익숙해진 아이들이고, 모형돈이 실제 오고 가니 재미있어 했어요. 그런데 ㅇㅇ라는 아이가 지나치게 욕심을 내기 시작했어요. 건물을 적당히 지어야 함에도 무조건 호텔로 다 지어야 했고, 무인도에 갇히기도 했어요. 다른 친구가 지은 곳에 도착해서 벌금을 내야 할 때, 그 ㅇㅇ는 속상해 했어요. 달래다가 다시 새로 하자고 해도 싫다고 했고, ㅇㅇ가 빠지겠다고 하길래 남은 아이들이 하고 있었어요. 막 한 바퀴 돌려는 찰나에 갑자기 아까 빠진 ㅇㅇ가 부루마블 판을 통째로 뒤집어 버리는 거예요.
너무 놀랐어요.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을 했기에, 야단을 쳤고 그 아이 엄마에게도 전했어요. ㅇㅇ가 한 게임 중에서 가장 안 풀린 게임이었다고 했다네요.
그 날 이후로, 아주 많은 생각들로 복잡했어요.
아이들의 예상치 못한 행동들이 또래 관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반성했어요. 행동의 옳고 그름을 아무리 강조한다고 해도 '저 친구는 해도 되는데, 나는 왜 안 돼?'의 그릇된 판단을 가져올 수도 있으니까요.
이 책으로 인해 아이의 인성, 어지러운 머릿속이 어느 정도 정리되었어요.
우리 아이와의 관계도 훨씬 부드러워졌어요. 좋은 엄마,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은 건 누구나 바라는 일이지요. 어떻게 다가가는지가 관계 형성에서 매우 중요하고, 서로 이해하기도 수월해 져요. <P.49 습관이 바뀌면 성품이 바뀐다>가 가장 와 닿았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갖는 방법, 긍정적인 언어 습관을 갖는 방법과 더불어 언행일치된 삶의 중요성이 우리 가족의 현실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 보기로 했어요. 오늘부터 공감적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자세로 아이에게 다가가는 엄마로 거듭나야겠어요. 아이에게 든든한 최고의 지원자는 엄마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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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과연 바른 교육가치관으로 접근하고 있는지, 서로 감정대립이 지나치지 않은지 고민이 되었어요.
지난 주 아이 친구와 함께 집에서 부루마블 게임을 했어요.
스마트폰으로 이미 게임에 익숙해진 아이들이고, 모형돈이 실제 오고 가니 재미있어 했어요. 그런데 ㅇㅇ라는 아이가 지나치게 욕심을 내기 시작했어요. 건물을 적당히 지어야 함에도 무조건 호텔로 다 지어야 했고, 무인도에 갇히기도 했어요. 다른 친구가 지은 곳에 도착해서 벌금을 내야 할 때, 그 ㅇㅇ는 속상해 했어요. 달래다가 다시 새로 하자고 해도 싫다고 했고, ㅇㅇ가 빠지겠다고 하길래 남은 아이들이 하고 있었어요.
막 한 바퀴 돌려는 찰나에 갑자기 아까 빠진 ㅇㅇ가 부루마블 판을 통째로 뒤집어 버리는 거예요.
너무 놀랐어요.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을 했기에, 야단을 쳤고 그 아이 엄마에게도 전했어요. ㅇㅇ가 한 게임 중에서 가장 안 풀린 게임이었다고 했다네요.
그 날 이후로, 아주 많은 생각들로 복잡했어요.
아이들의 예상치 못한 행동들이 또래 관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반성했어요. 행동의 옳고 그름을 아무리 강조한다고 해도 '저 친구는 해도 되는데, 나는 왜 안 돼?'의 그릇된 판단을 가져올 수도 있으니까요.
이 책으로 인해 아이의 인성, 어지러운 머릿속이 어느 정도 정리되었어요.
우리 아이와의 관계도 훨씬 부드러워졌어요. 좋은 엄마,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은 건 누구나 바라는 일이지요. 어떻게 다가가는지가 관계 형성에서 매우 중요하고, 서로 이해하기도 수월해 져요.
<P.49 습관이 바뀌면 성품이 바뀐다>가 가장 와 닿았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갖는 방법, 긍정적인 언어 습관을 갖는 방법과 더불어 언행일치된 삶의 중요성이 우리 가족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 보기로 했어요. 오늘부터 공감적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자세로 아이에게 다가가는 엄마로 거듭나야겠어요. 아이에게 든든한 최고의 지원자는 엄마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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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일때 가치관이 형성되고 대인관계에서 본격적으로 갈등을 겪으며 인성이 형성되는 시기라고 합니다
전 아직 아이가 7세이지만 요즘 무엇보다 강조되는 인성교육을 위해 이책을 만나보았는데.. 부모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 올바른 인성을 아이가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수있을거 같더라구요..
아이의 올바른 인성을 갖추기 위해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와 가장 많이 부딪히고 이해할수있는 부모입니다 인성이라는 것은 타고난 것이 아닌 만들어 가는것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아이를 위해 늘 하지마라,안돼..등 부정적인 말을 하곤하는데 이런말보다는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그렇게 하면 위험하지않을까? 아이와 그문제로 명령을 하기보다는 대화를 통해 교감을 하면서 상호작용을 한다면 아이는 긍정적이고 자존감이 높아져 인성은 저절로 좋게 형성된다는거죠..
부모는 아이가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수있도록 관찰하고 대화하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줄수 있다고해요..
부모는 아이를 위한 것이라 하지만 남들과의 비교해서 우리아이가 조금 더 잘했으면 하거나 혹은 아이가 그 결과를 내기위한 과정은 전혀 생각지못하고 결과로만 아이를 바라보는것은 아이와 갈등을 유발하고 아이의 위축된 성격을 형성할 수 있다고 알려주면서 해결방법까지 제시해주고 있어요
이책에서는 아이의 좋은 인성을 가질수있도록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면서 우리아이의 미래에 날개를 달아 훨훨 날 수 있도록 훈육방법이 나와 있답니다~~~!!
아이와 바르게 대화를 하고 소통을 하고 싶다면 꼭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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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_초등4학년 내 아이 인성을 길러라...
초등학교 4학년인 지금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접함으로써 지금의 시기가 울 아들에게 있어서 인성형성/정착에 얼마나 중요한 시기임을 새삼스레 느끼게 됩니다.
<머리말>
초등학교 4학년은 아동후기에 해당하는데, 다각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 능력을 기르기에 아주 좋은 시점이랍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저 .. 안나김도 인성교육방법을 배워갑니다. 제가 배우고 익혀 울 아들이 잘 된다면야 제가 뭘 못하겠습니까..
이 책을 다~~ 읽은 듯 합니다.
요약이 참 잘 되어 있네요.
세월호 사건에서 선장으로서 책임감, 항만청 사람들의 정직한 운영, 관제탑의 성실한 관찰만 있었더라도 참사의 수준은 경미해 질 수 있었답니다.
결정적인 산군에 우리보다는 나, 이타적인 삶보다는 이기적인 삶, 원칙보다는 자기 가치관 중심의 삶을 선택한다면 우리 사회는 더 이상 희망이 없게 됩니다.
그래서 인성 리더십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가장 기억에 남고 따라하고 싶은 것이 11장. 가족의 꿈으로 인성 문화 만들기 입니다.
가족 안에서 자녀들이 보이지 않게 싸우는 이유는 가족 안에서 공통된 행동 기준이 없기 때문이랍니다.
이 책 에서 제시한대로 실천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족회의부터 이끌어 가야겠습니다.
가족회의… 기본적으로 계획, 실천, 피드백의 원리로, 서로에 대한 이해심도 높이고 신뢰를 쌓도록 하겠습니다.
가족회의도 하고 가족회의 일지도 적고 ..
2016년 열심히.. 인성 함양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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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인성 코칭
초등 4학년
내 아이
인성을 길러라
지은이 / 엄명종
엄교치 연구소 / http://www.eomcoach.com
발행처 / 경향미디어
방학이 끝나면 우리 큰아이는 4학년에 올라갑니다. 초등시절중 이 시기를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사춘기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자신만의 가치관이나 관심분야가 두드러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이는 공부도 진로도 중요하지만 그중에서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인성이예요.
하지만 저또한 어릴적부터 이런 인성을 배운것도 아니고 영향력을 끼치는 인성을 가지고 있는 부모도 아니기에 궁금하고, 배우고, 공부할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야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가지고 참된 어른이 될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아이들이 될수 있도록 옆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네요 ^^
◆◆◆◆◆◆◆◆◆◆◆◆◆◆◆◆◆◆◆ 목 차 ◆◆◆◆◆◆◆◆◆◆◆◆◆◆◆◆◆◆◆
인성이 좋다는건 착하다는 개념이 아니라는것 하루 아침에 얻어질수 있는것이 아닌것 지식으로도 얻을수 있는것이 아닌것
정서,가치관, 습관, 언어, 행동 등 다양한 경험과 가치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바로 인성이라 합니다.
◆◆◆◆◆◆◆◆◆◆◆◆◆◆◆◆◆◆
첫째, 둘째, 셋째, 넷째 이렇게 사형제가 태어나면서 우리 가정에 많은 변화도 일어나기 시작했답니다.
경쟁을 하기 시작하고 ,질투를 하기 시작하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골고루 나눠준다고 생각했지만 아이들은 각 각 채워지지 않으니 한없이 갈등하고, 고민하고 있을때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성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경청, 고운 말 쓰기, 분별력, 선함, 사랑, 절제, 온유, 배려, 칭찬, 시간 약속 지키기 등과 같은 하나님의 성품들을 배우고 익히면서 하나님을 닮은 아이들로 키워 내는 인성교육을 하기 위해 힘쓰고 지금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책에서는 참된 어른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참된 어른이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자신의 생각, 욕구,감정을 적재적소에 잘 사용하는 사람
참된 어른이 되지 않으면 60이 되어도 욕을 먹는 어른들, 사리분별을 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있다고 합니다.
중심을 바로 잡고 아이들에게 양육하는 태도가 중요한거 같네요 ^^
요즘 아이들은 헐, 심쿵과 같은 감탄사는 기본이고,은어와 속어 그리고 " 재수 없지 않냐?, 정말 짜증나"라는 말이 자연스럽고 대부분이다.
부정적인 언어를 듣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자기 자신다. - p52 중에서 -
<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학생들의 성향 특징을 살펴보자.> ● 걱정거리를 늘 담고 만나는 사람마다 이야기하는 유형 ● 작심삼일로 끝나는 유형 ●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며 자기 자신을 비하하는 유형
<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학생들은 어떻게 교육하는가?> ● 긍정적으로 격려와 지지를 사용한다. ● 공감적 언어를 사용한다. ●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
부모가 먼저 공감해주고 사랑해주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 아이들의 부정적인 부분도 금방 고쳐 지리라 믿어 보아요 ^^
< 자녀의 갈등 관리 유형 진단 > ● 부정적인 의견을 재차 묻는 경우 ● 비교성 질문을 하는 경우 ● 오랫동안 말을 하지 않은 경우
< 갈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 ● 묵상하는 시간 갖기 ● 태도에 집중하기 ●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기
생각이 행동을 낳고 행동이 결과를 낳기에 생각이 제일 중요한다. 시대가 원하는 협력하는 아이로 자녀를 키우고 싶다면 결국 내 자녀가 갖고 있는 신념이 어떤 것인지를 알고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다. - p 80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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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클수록 걱정하고 고민하는 것이 진로, 성적, 관계.. 등 이런 것들로 많이들 고민한다고 합니다.
빨리 어른이 되면 이런 걱정과 고민이 없을줄 알았는데 마냥 즐겁고 행복할꺼라 생각했는데.. 아이를 낳고 어른이 되고 보니 또 다른 걱정과 고민이 생기더라구요
가정안에서 아이들이 더욱 단단해져서,풍요로워져서 세상을 한걸음씩 나아가면 많은 사람들에게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갈수 있을꺼라 믿어요~^^
초등 4학년
내 아이
인성을 길러라
이 책은 아이들이 아닌 부모가 먼저 준비해야 됨을 알려주고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많은 내용을 배우고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
< 위 도서를 소개하면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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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삭막해지고 이기적인 세상에 인성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인성교육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내 아이가 바르고 예의바른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욕심은 크지만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에 대해서는 기준점이 없기 때문에 초보 엄마들은 더 불안하고 어려운 것 같아요. 사춘기에 접어 들기 전 초등 4학년 시기가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해요. 추상적인 사고가 가능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의사표현을 하거나 받아들이는데 깊이가 깊어지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옆에서 나아가야할 바를 잘 이끌어주어야 하는 시기라고 합니다.
초등 4학년이 되면 주입식 인성 교육이 아닌 스스로 질문하고 스스로 대답하는 자기 주도식 인성 교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학습에서만 자기주도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생활과 사고의 근본이 되는 인성 교육도 자기주도로 하면서 다각적 사고과 비판적 사고 능력을 길러야할 중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까지는 부모가 '돼', '안돼'의 두가지 의사로 아이의 인성을 좌지우지 했다면 초등 4학년 이후부터는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시기인 것 같아요.
인성 교육의 핵심은 다른 사람들과 올바르게 관계를 잘 맺고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다스리는가에 있어요. 개인의 욕구와 삶이 공동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스스로가 좋은 관계를 맺고 긍정적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공동체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의 자아 존중감을 길러주기 위해 부모가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인식하고 자녀에게 전적으로 집중하고 경청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직 아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아이를 부모의 소유물로 인식하고 행동하는 분들도 적잖이 있는데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주는 부모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어요.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기 보다는 잘못을 인지시켜주고 고쳐주려고만 했던 저의 태도에 변화를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서는 아이의 인성 교육을 위해 가족 모두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한 가족 회의를 통해 서로에 대해 배우고 존중하며 감사하는 습관이 올바른 인성 형성의 밑바탕이 된다는 것을 배웠어요.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상하 관계로 생각되기 쉬운데 이 책에서는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었어요. 저 또한 가족의 목표와 나아갈 방향은 부모가 정하고 아이들은 그 틀 안에서 움직이게끔 계획을 세웠는데 그게 큰 잘못이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가족 구성원이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신의 역할 지각을 하고 함께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다면 서로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감정, 생각, 욕구를 공유하고 그에 따른 피드백을 통해 올바른 인성이 형성된다는 것이 흥미로웠어요. 지시하고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노력하고 함께 목표를 설정해 나가는 것. 그것이 올바른 인성교육을 위해 가족이 함께 해야할 중요한 점인 것 같았어요. 아이와의 대화에 진심을 가지고 공감하고 아이의 감정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한다면 우리 아이도 올바른 인성을 형성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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