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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13-2월] 제대로 바로 진실되게 알 권리, 팩트체크
"[파블13-2월] 제대로 바로 진실되게 알 권리, 팩트체크" 내용보기
가짜 뉴스, 찌라시....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감각하게 받아들여왔고 그것이 사실인 줄 알았다.제대로 걸러지지않은 뉴스 속에서 피로감은 극에 달했다.잘 몰라서 호구(호갱)가 되었다. 똑똑한 소비자는 나와는 거리가 먼 사람, 정치는 그럴려니 무심하게pass~~, 사회 문제에는 내 일이 아니니깐 별 신경쓰지도 않았고, 그저 하루를 어떻게 하면 잘 살아가야할지 집중하는 오로지 나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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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찌라시....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감각하게 받아들여왔고 그것이 사실인 줄 알았다.

제대로 걸러지지않은 뉴스 속에서 피로감은 극에 달했다.

잘 몰라서 호구(호갱)가 되었다. 똑똑한 소비자는 나와는 거리가 먼 사람, 정치는 그럴려니 무심하게

pass~~, 사회 문제에는 내 일이 아니니깐 별 신경쓰지도 않았고, 그저 하루를 어떻게 하면 잘 살아가야할지 집중하는 오로지 나만의 시간들..... 그러나 내가, 우리가, 사회가 달라졌어요^^

공정하지도 정의롭지 못한 것들에 대해 서로 공감하는 부분들이 늘어나는 것을 느끼는 요즘이다.

최고보다는 최선을, 갑질에 대해 단호함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그리고 me too 운동.

사회 곳곳에 도려내야 될 고름덩어리들이 한꺼번에 터지면서 인식이 변하고 있다.

그 변하는 인식의 한가운데 진실들을 제대로 마주하도록끔 해주는 친절한 <팩트체크>가 있다.

 

너무너무 좋아하는 JTBC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뉴스룸의 섹션카드라 할 수 있는 코너이다.

김필규 기자와 펙트체크팀이 2014년 9월부터 코너를 시작했다.

팩트체크.... 사실을 따진다. 진실이 아닌 것을 바로 잡는다. 가짜뉴스로부터의 Free~

이 팩트체크를 통해서 얼마나 우리가 그동안 무차별적으로 잘못된 소식들을 들어왔는지 알 수 있었다.

특히 걸러지지않은 정치인들의 말이 뻔한 거짓말임을 알고도 쉽게 속아넘어갔다.

그런데 이제 정치인들의 거짓말도 탄로난다. 우리에겐 <팩트체크>가 있기 때문이다.

 

펙트체크가 진단하는 부분은 한정되어있지 않다.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효자손처럼, 풀리지않는 답답함을 한방에 답해주는 톡 쏘는 사이다처럼,

흥미로웠다. 최근에 이슈화되는 부분이나, 정치경제사회 분야에서 애매하게 알고 있거나, 궁금한 부분들은 정확하게 진단해서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뉴스 보는 재미다.

평소에 관심있어서 자주 본 이슈들이 거의 다 팩트체크에서 다뤄져서 신기하기도 했다.

사회적으로 합의해야 될 부분이나 국민들의 인식이나 태도가 달라짐을 요구하는 체크항목들도 있었다.

"문제의식이 있어야 문제가 발견되고, 문제를 발견해야 문제제기를 할 수 있고, 문제를 제기해야 문제가 해결된다"

손석의 앵커의 말이다. 가짜가 규명되어야지 진실이 된다. 그 가짜가 규명되려면 당연히 가짜에 대한 체크가 선행되어야한다. 문제제기. 그 문제제기가 팩트체크가 아닐까 싶다.

 

세상을 바로 읽고, 사회를 바로 보고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눈을 기르는 것.

가짜 뉴스를 스스로 여과하는 힘..... 더이상 나는, 우리는 호갱이 아닙니다^^

 

 

 

 

l*****5 2018.02.22.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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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결산]『팩트 체크』, 이제 시작일 뿐
"[2015 결산]『팩트 체크』, 이제 시작일 뿐" 내용보기
『팩트 체크』, 이제 시작일 뿐   이 책은    팩트 체크(fact check). 사실을 확인한다는 말이다. 어떤 사항을 전할 때에 그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확인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원래 모든 신문이나 방송이 뉴스를 전할 때에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보도하는 사항들이 과연 사실(事實)인가 아닌가 확인한 다음에 보도하는 것이 올바른 것임에도 불구하고, 요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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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체크, 이제 시작일 뿐

 

이 책은 

 

팩트 체크(fact check). 사실을 확인한다는 말이다.

어떤 사항을 전할 때에 그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확인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원래 모든 신문이나 방송이 뉴스를 전할 때에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보도하는 사항들이 과연 사실(事實)인가 아닌가 확인한 다음에 보도하는 것이 올바른 것임에도 불구하고, 요즈음 우리나라의 언론은 사실을 사실대로 보도하는데 전혀 관심이 없다.

그저 누군가 불러주는 것을 옮기기에 바쁘다. 대체 언론의 사명이 무엇인지나 알고 있는지 

 

그런 상황에 보기 드물게 그런 일을 하겠다고 나선 방송이 있다.

바로 jtbc . 저녁 8시에 방송하는 뉴스룸. 그 뉴스룸의 한 꼭지로 바로 팩크 체크가 있다.

이제 그 꼭지는 단순히 보통명사인 펙트 체크가 아니라, 방송 뉴스의 한 꼭지인 팩트 체크, 이제 고유명사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렇게 방송중인 팩트 체크가 이제 책으로 묶여 나왔다. 그간 방송한 것들을 그대로 활자화하여 다시 손에 들고 다니며, 그 뜻을 새겨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에 수록된 내용들을 우선 대분류해보면 다음과 같다 ,

 

1. 우리는 무엇에 눈 뜨고 귀 기울여야 하는가? - 이슈 체크 항목이다.

2. 알수록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들 경제 체크

3. 우리는 어떤 목소리를 내야 하는가 정치 체크

4.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사회 체크

5. 머리와 마음을 채우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상식 체크

 

우리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것들, 경제, 정치, 사회면에서 과연 우리가 사실을 사실 그대로인지 확인하면서 살아왔던가 하는 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자, 그간 소홀히 여긴 것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1우리는 무엇에 눈 뜨고 귀 기울여야 하는가_이슈 체크

장그래법은 정말 비정규직을 위한 것인가

매매가를 넘어선 전세도 나오는데살림살이 나아졌다고?

아이 맡기기 불안한 엄마들···‘어린이집 학대판별법

의 사회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땅콩 회항

대한민국, 이제는 남녀평등 사회라고?

담뱃값 인상, 정말 국민건강지수를 높였나

전염병 공포, 인간의 무지를 먹고 자라다

한국의 메르스 대응, 해외와 비교하면?

세월호 이후 우리는 과연 달라졌는가

 

2알수록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들_경제 체크

기준금리는 내렸는데, 내 대출이자는 왜 그대로인가?

싱글도 서러운데 세금까지 더 내라고?

1인당 국민총소득 3만 달러는 먼 나라 이야기?

부모님 용돈도 소득공제가 가능한가

143배 더 받는 사장님, 연봉 얼마가 적절한가

데이터 중심 요금제로 가계통신비 줄어들까?

현금 보유액 줄어든 대기업, 정말 돈 풀었나?

한국, 일 덜 하면서 돈은 더 받는다사실인가

 

3우리는 어떤 목소리를 내야 하는가_정치 체크

나랏빚 둘러싼 여당 대표와 경제부총리 충돌, 누구 말이 맞나?

그리스 위기는 정말 과잉 복지때문일까?

여의도 정가의 또 다른 속살, 청부입법의 세계

관피아 방지법직업 선택의 자유침해라고?

씨족 국회국회의원 보좌관은 친인척?

국회의원 수, 몇 명이 적당할까?

 

4과연 무엇이 문제인가_사회 체크

노인의 자격은 과연 몇 세부터일까?

위헌 결정 받은 군 가산점, 부활 가능할까?

정당방위는 어디까지 허용되는가

스키니는 되고, 스커트는 안 된다? 도촬 판결의 기준

성매매 특별법은 위헌인가, 합헌인가

경비원 최저임금 안 주고,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외동 아이는 사회성이 떨어진다고?

제주 흑돼지는 천연기념물, 이제 못 먹나

운전면허 난이도와 사고율의 상관관계

유승준, 한국에 돌아올 수 있을까?

 

5머리와 마음을 채우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_상식 체크

크리스마스 캐럴을 빼앗아간 저작권 사용료?

질소를 샀더니 과자가 따라왔다?

아기들이 먹는 분유에 나트륨이 과다하다고?

하루 세 잔 이상 우유를 마시면 건강이 위험하다?

골칫덩이 새집증후군에 만병통치약이 존재하는가

카페가 도서관보다 공부가 잘 된다고?

항공기, 안심하고 탈 수 있을까?

쐬주아닌 소주, 도수 낮아졌으면 가격도 내려야 할까?

산모의 체질, 동서양이 다르다?

현대과학은 지진을 예측할 수 있는가

벚꽃 원산지 논란, 진실은 무엇일까?

 

그간 소홀하게 여겼던 것들

 

이 책을 읽으면서, 그간 소홀하게 여겼던 사실 확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그저 방송에서 흘러나오는 수많은 말 중에서 내가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 생각했던 것이 과연 얼마나 될까 

그저 아무런 생각없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였던 적이 더 많았겠지, 그래서 나의 행동에 어떤 기준이 되고, 내 판단력의 기준이 된 것도 많이 있었을 것이다.

 

사실 체크하는 과정에 흥미로운 이야기도

 

질소를 샀더니 과자가 따라왔다.>

 

심지어 소방재난본부에서는 구명보트 대용으로 대용량 과자봉지를 제시한 적이 있었다. 물에 빠졌는데 구명보트가 없으면 과자봉지를 던져주라는 내용인데, 실제로 소방재난본부에서 이 과자봉지를 이용한 구조 시범을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국 과자는 구조용과 비상식량 겸용으로 쓸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단순히 인터넷 유머가 아니었던 것이다. (305)

 

팩트 체크, 이제 시작일 뿐

 

팩트 체크는 책의 제목이다 .

팩트 체크jtbc 뉴스룸의 한 꼭지 이름이다.

그러나 팩트 체크는 그런 고유명사로만 우리에게 기억되면 안 된다.

우리 사회에서 언론 매체에서 전해지는 모든 뉴스에서 팩트 체크는 동사로 인식되어야 한다.

사건 하나를 전달할 때조차도, 말 한마디 전할 때에도 그 바탕에는 반드시 그것이 사실 그대로인지를 확인하는 팩크 체크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사실이 아닌 사건 전달은 이제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우리가 깨어 있어야 한다.

 

그런 각성제로 팩트 체크, 그런 깨우침의 목소리로 팩트 체크가 우리와 언제나 같이 하기를 기대하는 마음 가득하다.

s***h 2015.12.05.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eBook
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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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잘 안 보는 관계로 JTBC도 거의 보지 않는다.가끔 보면서 접한 코너가《팩트체크》이다. 책에도 나와 있듯이 《팩트체크》는 미국 미디어에서 선거 기간 등에 정치인들이 내놓은 공약 등을 검증하면서 부터 사작되었다고 한다. JTBC는 이것을 최초로 방송으로 시작했다. 사실 《팩트체크》의 내용을 떠나서 매일매일 팩트체크 한다는게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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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잘 안 보는 관계로 JTBC도 거의 보지 않는다.

가끔 보면서 접한 코너가《팩트체크》이다.

 

책에도 나와 있듯이 《팩트체크》는 미국 미디어에서 선거 기간 등에 정치인들이 내놓은 공약 등을 검증하면서 부터 사작되었다고 한다. JTBC는 이것을 최초로 방송으로 시작했다.

 

사실 《팩트체크》의 내용을 떠나서 매일매일 팩트체크 한다는게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사건들이 그 진실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발생하고 사라지는 삶속에서 매일매일 팩트체크는 결코 쉬운게 아니다.

 

《팩트체크》는 이슈 체크, 경제 체크, 정치 체크, 사회 체크, 상식 체크 등을 통해서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에 잘못된 상식이나 추측을 팩트를 통해서 바로 잡을 수 있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도움이 됐다.

d*****i 2017.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팩트를 사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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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대체로 숫자의 매력에 크게 취약한 경향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숫자로 표시된 정보를 맹목적으로 신뢰한다. 여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상식적으로 볼 때, 숫자는 그 어떤 주관, 편법, 꼼수, 변칙도 결코 개입될 여지가 없는 객관성의 표상이다(가령, 이자율이 ‘높다’나 나이가 ‘많다’보다 이자율이 ‘3.25%’와 나이가 ‘80세’가 훨씬 가치중립적인 표현이라는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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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대체로 숫자의 매력에 크게 취약한 경향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숫자로 표시된 정보를 맹목적으로 신뢰한다. 여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상식적으로 볼 때, 숫자는 그 어떤 주관, 편법, 꼼수, 변칙도 결코 개입될 여지가 없는 객관성의 표상이다(가령, 이자율이 ‘높다’나 나이가 ‘많다’보다 이자율이 ‘3.25%’와 나이가 ‘80세’가 훨씬 가치중립적인 표현이라는 인상을 준다). 그러니 숫자의 세계(가령, 수학의 세계)는 사회적 신분, 지위, 재산, 명예의 유무에 상관없이 매우 공정한 중립성의 세계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자신이 제시하는 정보, 견해, 주장의 타당성을 인지시킬 취지로 숫자를 들이댄다. 이것은 비단 개인뿐 아니라 단체, 기관, 정당, 국가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숫자의 세계는 절대 중립의 세계지만 숫자가 거기서 벗어나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바뀌면 고유의 객관성을 상실한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 사례가 통계다. 통계는 숫자로 표시되는 까닭에 숫자를 맹신하는 우리에게 객관적이라는 인상을 주지만, 실상은 숫자로만 환산될 수 없는 다양한 변수들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는 전제를 간과하면 안 된다.

 

『팩트체크』는 이 점을 중요하게 환기시킨다. 이 책이 관심 갖는 ‘팩트’도 우리 대다수가 매우 진지하게 생각하고 바르게 알고 싶어 하는 의미로의 ‘팩트’, ‘불순물이 전혀 없고 외부 영향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객관적 사실’이다. 원칙상 이런 ‘팩트’도 앞서 설명한 숫자의 경우처럼 주위 환경, 외부 요인, 변수 등에 전혀 영향 받지 않는, 절대 중립의 정보이자 객관성이 특징이지만 그 자체의 세계를 벗어나 그것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사람, 기관, 단체의 손에서 가공되면 고유의 객관성을 상실하고 만다.

 

그렇게 보면, 이렇게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사실로서의 ‘팩트’를 찾거나 발견하는 일은 우리가 순진하게 기대하는 것과 달리 대단히 어렵거나 사실상 거의 불가능한데, 왜냐하면 그런 ‘팩트’는 이미 주관의 요소들로 가득한 실세계 속에 존재해서 그런 주관의 요소들에 의해 가려지거나 변질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그런 팩트를 찾거나 발견하기 위한 노력은 여전히 필요하다. ‘팩트’라는 똑같은 이름으로 제공되더라도 우리를 편견이나 잘못된 가치 판단으로 유도하는 주관적 외부 요소들이 가미되는 정도에는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또 그런 차이의 정도에 따라 소위 팩트란 것들도 현실을 이해하는 우리의 태도와 사고방식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러한 주관적 외부 요소들을 최대로 걷어내고 진정한 의미에서의 ‘팩트’에 근접하는 일은 대단히 중요한 과제다.

 

『팩트체크』는 현대 한국 사회에서 중요하게 대두되는 문제들을 이슈, 경제, 정치, 사회, 상식 분야로 세분해서, 이런 과제를 수행하는 방법을 예시한다. 소위 ‘팩트’란 것이 주어질 때 그것을 분석하고 평가할 자료나 수단이 부족해서 그런 과제를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겠으나, 그래도 우리가 최소한 그렇게 하도록 꾸준히 시도한다면 정보 공해로 몸살을 앓는 우리 사회에서 방향을 잃지 않고 나름대로 중심을 잡고 생활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객관을 가장한 숫자와 팩트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눈과 귀와 생각을 현혹하려는 기만을 간파하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팩트체크』는 한 번쯤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

n******n 2016.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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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JTBC 뉴스룸 팩트체크 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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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팩트체크라는 프로그램이 있는지도 이 책을 통해 알았다. 팩트체크는 나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터라 뉴스에서의 팩트체크는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 무슨 주제를 다루고 있는지도 궁금했기 때문이다. 목차를 보니 상당히 많은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읽어보니 일종의 JTBC판 지식e라고 보면 될것 같다. 애매하게,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사실에 대해 조금 더 뚜렷하게 알게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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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팩트체크라는 프로그램이 있는지도 이 책을 통해 알았다. 팩트체크는 나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터라 뉴스에서의 팩트체크는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 무슨 주제를 다루고 있는지도 궁금했기 때문이다. 목차를 보니 상당히 많은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읽어보니 일종의 JTBC판 지식e라고 보면 될것 같다. 애매하게,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사실에 대해 조금 더 뚜렷하게 알게된 계기.

흥미로웠던 주제는 다음과 같다. 담배값인상, 싱글세, 청부입법의 세계, 국회의원수, 노인의 자격, 정당방위의 조건, 외동아이의 사회성, 제주 흑돼지, 운전면허 난이도와 사고율, 우유와 건강, 소주도수와 가격, 벚꽃 원산지 논란 등. 아는 부분도 있고 모르는 부분도 있었는데 관련 통계의 오류나 전문가 인터뷰 등을 통해 팩트라고 알려진 것들에 대해 체크해보고 정말 팩트인지, 왜곡된 부분이 없는지, 다른 관점에서는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두어가지만 부연해보자면 외동아이가 사회성이 상대적으로 사회성이 떨어진다는 편견에는 오히려 성취하려는 욕망, 인정받으려는 욕망이 더 클수 있다는 실험결과를 통해 반박하고 있어 그러한 편견은 옳지 않음을 설명하고 있다. 김구, 박지성, 손연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스티브잡스, 루즈벨트 등이 모두 외동이라며. 그런데 당연히 편견은 뜻 그대로 나쁜것이긴 한데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가 사라진 현재 사회상을 볼때 특별히 적극적인 외부활동을 하는 성격이 아닌 이상 안타깝지만 어느정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또 행정부가 국회를 청부해서(?) 법안을 처리하는 청부입법에 대해서는 그런일이 있을법하지만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부분이었는데 국회의원들이 입법한 법안 실적에 대해서 이러한 청부입법에 해당하는 건에 대해서는 시민단체 등을 통해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구분해줘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했다는. 


이밖에도 정당방위 요건을 보니 너무 까다로운 것이 아닌가 싶기도 했고(위급한 상황에서 나보다 더 다치게 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할수 있을리가 없지않을까.) 한창 벚꽃 축제가 한창인 요즘 벚꽃 원산지가 일본과 우리나라의 제주도가 경쟁하는 와중에 중국까지 나서고 있다는 이야기 등 짜투리 시간을 유익하게 만들어주었던 책이었다. 아, 소주 도수가 점점 낮아지고 있는데 주정이 적게 들어가니 가격도 내려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은 신선했다. (뭐 주정 비용이 실제 가격에서 차지하는 비중 및 기타 마케팅비, 판촉비 등 업체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느정도 납득이 되긴 했다.)

b******o 2016.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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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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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나는 매일 평일 밤 뉴스는 jtbc만 본다. 예전에는 sbs나 kbs 왔다 갔다 하면서 채널을 돌리며 봤는데, jtbc 손석희 아나운서가 진행한 후로 매일 jtbc를 시청한다. 왜냐하면 jtbc 뉴스 룸을 보다 다른 뉴스를 보면 이상하게 답답하고 때론 뉴스 같지 않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책은 이슈체크를 시작으로 경제, 정치, 사회, 상식까지 차례 차례 파악한다. 우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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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나는 매일 평일 밤 뉴스는 jtbc만 본다. 예전에는 sbskbs 왔다 갔다 하면서 채널을 돌리며 봤는데, jtbc 손석희 아나운서가 진행한 후로 매일 jtbc를 시청한다. 왜냐하면 jtbc 뉴스 룸을 보다 다른 뉴스를 보면 이상하게 답답하고 때론 뉴스 같지 않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책은 이슈체크를 시작으로 경제, 정치, 사회, 상식까지 차례 차례 파악한다. 우선 이슈를 살펴보면 문제는 우리나라 거대 기업의 대부분이 한국이라는 땅에서 돈을 번 만큼 사회에 뿌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서민들 등처먹기나 바쁘지 미국처럼 사회환원과 기부들은 부족하다. 그저 자신들 배 채우기 급급한 기업들은 사회적 가치와 명분까지 바라는것은 어쩌면 욕심일지 모른다. 아니, 그런 사회적 가치와 명분이 있다면 라면상무나 땅콩부회장처럼 갑의 횡포를 저지르지 않았을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어이없는 사건을 은근슬쩍 무마하려는 세력들이 있다는 것이다. 조현아 부사장을 집행유예로 풀려준 것을 보아도 알 수 있지 않는가, 만약 유럽이었다면 최소 10년의 징역과 벌금, 회사정지의 징벌을 면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피해자 박창진 사무장의 불이익을 정부가 손 놓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해야 할 정부가 이런 말도 안되는 사건의 피해자를 살피지 못하고 도움을 주지 못한다면 무슨 정의가 살아 있는 나라가 될 수 있겠는가? 권력자들과 친일파들이 국민을 저질 스럽게 생각하는 한 이러한 사건이 터져도 시간이 흐르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반복된 악순환은 계속될 것이다.

 

1장에서도 제기하지만 메르스 공포로 국민들을 힘들게 했던 사건을 들수가 있다. 최초 메르스 보균자를 질병관리본부가 잘 대처하지 못해 벌어진 참상은 중국과 홍콩까지 발칵 뒤집혀 개망신을 톡톡히 받았기 때문이다. 초기대응에 실패한 질본을 보니 마치 세월호 사건을 보는 듯 하여 얼굴을 지푸릴 수 밖에 없었다.

위기 대응 능력이 고작 1년도 안되어 바닥을 들어 낸 이 나라 정부를 생각하니 국민들이 밉기도 했다. 왜냐하면 국민의 절반이상이 박근혜를 왜 뽑았는지 원망이 들기 때문이다. 사실 전문가가 아닌 나 조차도 기사만 보고 이렇게 전염성이 높을 정도면 변종이나 수퍼보균자일 가능성이 있지 않겠는가 했는데 질본은 어디 믿는 구석이라도 있는지 전염은 그리 높지 않다며 자위하고 있다가 통제불능 상태까지 오게 되어 그야말로 우리나라의 어두운 구석들이 만천하에 드러난 사건이었다.

 

팩트체크는 경제 부분에서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다룬다. 팩트체크팀이 다양한 이슈들을 넣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경제를 아는 시대가 된 만큼 이번 기회에 경제학 서적을 구입하여 공부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정치 체크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그리스 위기다. 그리스가 복지 때문에 무너지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우익들이 늘상 복지문제를 내세워 반대하지만 그리스가 무너진 것은 그들의 탐욕과 부패 때문이었다. 이것을 확실하게 알기 위해선 북유럽의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의 복지정책과 비교해야 한다.

 

사회 체크에선 여러가지 체크해야 할 기사들이 있다. 운전면허 난이도와 유승준 사건이다. 운전면허는 간소화 한 후 오히려 사망률과 사고가 줄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시험의 난이도보다 사후관리에 더 엄격한 잣대를 대야 한다고 조언한다. 유승준 문제는 어쩔 수 없는 문제다. 그러나 유독 유승준만 씹는 네티즌들과 국방부다. 우리나라 국방의 의무를 피하는 인간들이 3000명 이라고 한다. 그 중 재벌 아들, 정치인 아들 가진 자들의 금수저 빼돌리기 관리는 잘 하고 있는지 팩트체크는 질문한다.

 

마지막으로 5장은 정말 재밌게 읽었다. 새집증후군의 베이크 아웃으로 유해물질 빼기, 적당한 소음이 오히려 집중이 잘 된다는 것 등. 알아두면 매우 유용한 상식들이 실려 있다. 팩트체크는 앞으로 계속해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l*****c 2015.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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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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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간략하게 본듯하다. 이게 뉴스이다~라는 생각이들었다 한가지 주제 혹은 이슈에 대하여 알아보고 무엇이 진실인지 이슈화 된 내용이 맞는지. 체크해주고, 정리해주는것이 간단하고 명료한 보고서를 본듯하다. 이번 최순실사건을 기점으로 JTBC의 보도와, 신뢰가 많이 올라갔다 뉴스는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그래도 JTBC 방송은 그래도 봐야하는 뉴스로 인식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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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간략하게 본듯하다.

 

이게 뉴스이다~라는 생각이들었다

 

한가지 주제 혹은 이슈에 대하여 알아보고 무엇이 진실인지

 

이슈화 된 내용이 맞는지. 체크해주고, 정리해주는것이

 

간단하고 명료한 보고서를 본듯하다.

 

이번 최순실사건을 기점으로 JTBC의 보도와, 신뢰가 많이 올라갔다

 

뉴스는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그래도 JTBC 방송은 그래도 봐야하는 뉴스로 인식이되었다

 

아무래도 뉴스진행자 그리고 사장님인 손석희아나운서의 지대한 신뢰도가 그대로 JTBC에

 

녹아든것이 아닐까 싶다

 

웬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느낌이 났던 책이다

 

정치, 경제에 관해서도 책이 나왔기에, 차례로 읽어볼 생각이다

 

팩트체크로 상식을 조금더 탄탄하게 마련하는 계기가 될것같다.

YES마니아 : 골드 x******d 2016.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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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의 팩트체크를 모아놓은 책. 2015년 11월에 나온 거라서 박근혜정부의 국정논단과 탄핵되기 훨씬이전의 이슈를 모았다. 지금의 오대영 팩트체커가 아닌 김필규 초대 펙트체커인것도 다른점이다.기억난다. 땅콩회항과 메르스, 세월호와 같은 이슈부터 경제, 정치, 사회, 상식등을 다루고 있다. 방송을 볼때보다 기사가 더 자세하게 써진것 같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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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의 팩트체크를 모아놓은 책. 2015년 11월에 나온 거라서 박근혜정부의 국정논단과 탄핵되기 훨씬이전의 이슈를 모았다. 지금의 오대영 팩트체커가 아닌 김필규 초대 펙트체커인것도 다른점이다.

기억난다. 땅콩회항과 메르스, 세월호와 같은 이슈부터 경제, 정치, 사회, 상식등을 다루고 있다. 방송을 볼때보다 기사가 더 자세하게 써진것 같아 마음에 든다.

m******t 2017.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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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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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뉴스에서는 많이 사용한다지만,우리나라에서는 JTBC가 시작한 팩트 체크 처음에 뭐지. 싶었는데, 팩트체크를 보면서 비판적인 시각은 이런것이구나 했던 코너.그저 뉴스에서 말하는 대로 아무 의심없이 그냥 그렇구나 했던 것들에 대하여,저런 뉴스가 나오게되는 근거, 데이터의 기준, 저런 뉴스가 나오게 되는 배경등에 대하여 다양한 측면에서 이야기하고 분석해 이 뉴스가 근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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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뉴스에서는 많이 사용한다지만,

우리나라에서는 JTBC가 시작한 팩트 체크

 

처음에 뭐지. 싶었는데, 팩트체크를 보면서 비판적인 시각은 이런것이구나 했던 코너.

그저 뉴스에서 말하는 대로 아무 의심없이 그냥 그렇구나 했던 것들에 대하여,

저런 뉴스가 나오게되는 근거, 데이터의 기준, 저런 뉴스가 나오게 되는 배경등에 대하여 다양한 측면에서 이야기하고 분석해 이 뉴스가 근거가 있는 것인지 아닌것인지를 전달해준다.

처음엔 참 신기했다. 뉴스란 사실을 말하는 것인데 뉴스에서 말하는것을 다시한번 체크해서 이 뉴스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프로라니!

 

이 책은 그 팩트체크에서 다뤘던 내용들중 큰 이슈가 되었던  주제들을 엮어놓았다.

매일 챙겨보지 못했는데, 뉴스에서 봤던 주제도, 미처 챙겨보지못해 놓쳤던 부분까지,

들으면서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을 글로 읽다보니 아~ 그랬구나 하는 부분도 있었고,

읽으며 다시금 기사나 뉴스를 단순히 듣거나 보고 끝내는게 아니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받아들어야 함을  깨우쳤다.

 

또 한가지,

JTBC 기자분들은 정말 극한 직업이겠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그들의 노력으로 편향되지 않은 뉴스를 들을수 있지만, 매일매일 이뤄지는 팩트체크라니.. 놀랍다.+_+)

 

 

- 세월호 이후, 우리는 과연 달라졌는가.

"우리가 작은 변화를 만들 때마다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이 하려는 일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다시는 그런 실수, 사고가 없도록 하는 일은 치유과정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 그리스 경제 위기에 처한 진짜 이유.

" 잘사는 북유럽과 못사는 남유럽이 한 경제권으로 편입되어 같은 화폐를 쓰게 되면서 그리스도 돈을 빌리 때 독일 수준의 낮은 이자로 빌리는게 가능해졌다. 그 결과 많은 돈이 그리스로 들어왔고 특별한 산업기반이 없다보니 부동산 같은 곳에 자금이 몰려 거품이 끼게 됐다. 이런 문제점들이 글로벌 금융귀리를 만나 걷잡을 수 없이 붕괴되는 상황에서, 유로에 묶어 환율정책마저 독자적으로 쓸 수 없으니 위기 극복이 더 힘들어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s 2017.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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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는 미국 미디어에서 첫 시도된 분야로 주로 선거기간 등에 정치인들이 내놓은 발언을 검증하며 시작됐다고 합니다. 팩트체크, 우리는 무엇에 눈 뜨고 귀 기우려야하는가에서는 이슈 체크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장그래법이며 매매가를 넘어선 전세, 어린이집 학대 판별법, 땅콩 회항, 담뱃값 인상, 전염병 공포, 한국의 메르스 대응, 세월호 이후 우리가 달라진 점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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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는 미국 미디어에서 첫 시도된 분야로 주로 선거기간 등에 정치인들이 내놓은 발언을 검증하며 시작됐다고 합니다. 팩트체크, 우리는 무엇에 눈 뜨고 귀 기우려야하는가에서는 이슈 체크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장그래법이며 매매가를 넘어선 전세, 어린이집 학대 판별법, 땅콩 회항, 담뱃값 인상, 전염병 공포, 한국의 메르스 대응, 세월호 이후 우리가 달라진 점이 있는지에 대해 이슈가 되는 사건들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경제체크, 정치체크, 사회체크, 상식체크에 대해 하나씩 주제에 맞는 내용을 살펴보고 공감하고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d*****7 2017.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