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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계속 살래요/책속물고기] 지구에서 멸종하지 않으려면......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책속물고기] 지구에서 멸종하지 않으려면......" 내용보기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책속물고기] 지구에서 멸종하지 않으려면......   지구의 역사는 최고포식자가 멸종한 역사였다. 현재 자연의 최고포식자인 인간은 과연 멸종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인간의 발달된 두뇌로 멸종 문제를 해결하게 될까? 인간이 지구에서 지속적으로 살고 싶다면 알아두어야 할 지식과 실천지침들은 무엇일까? 45억 년이 된 지구, 38억 년이 된 생명 멸종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책속물고기] 지구에서 멸종하지 않으려면......" 내용보기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책속물고기] 지구에서 멸종하지 않으려면......

 

지구의 역사는 최고포식자가 멸종한 역사였다. 현재 자연의 최고포식자인 인간은 과연 멸종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인간의 발달된 두뇌로 멸종 문제를 해결하게 될까? 인간이 지구에서 지속적으로 살고 싶다면 알아두어야 할 지식과 실천지침들은 무엇일까? 45억 년이 된 지구, 38억 년이 된 생명 멸종의 역사, 20만 년 된 호모 사피엔스, 72억의 인구를 가진 지구가 언제까지 존속할 수 있을까? 지구의 수명과 환경, 남은 자원을 생각하면 늘 궁금하면서도 걱정스럽다.

 

 

지구의 역사와 생태발자국을 따라가며 지구의 생존에 대해 고민하는 책을 만났다.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인간이 멸종 없이 살아가려면 먼저 생태 발자국을 알아야 한다. 생태발자국은 지구의 넓이를 봤을 때 한 사람당 1.8헥타르 정도이고 축구장 3배 정도의 크기만큼 나눠가질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의 에너지 소비량을 보면 생태발자국은 자꾸만 커진다. 비행기를 타고 휴가가고 자동차를 타고 학교 가고 가스 난방 등 에너지를 많이 쓸수록 한 사람에게 필요한 면적은 점점 커지게 된다. 결국 누군가는 지구를 떠나야 하거나 멸종에 이른다는 결론이다.

인간은 예로부터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 환경에 적응하고 기술을 개발해 왔다. 처음엔 환경에 피해를 주지 않았지만 산업 혁명 이후 발전이 가속화됨으로써 지구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자동차의 대중화, 온실 가스인 이산화탄수의 배출, 공장의 폐수와 연기 등의 증가로 자연을 손상시키면서 살아간다.

 

지구의 미래가 그리 밝지 않기에 인간 멸종을 막고 지구를 살리기 위해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약에 힘써야 한다. 기업에서는 재생 가능한 자연 에너지 개발에 힘써야 할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환경보호, 자원 절약 실천지침들을 보면 대부분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다.

자동차를 타는 대신 자전거를 타거나 걷기, 설거지 할 때 수도꼭지를 틀기보다 물을 받아서 하기. 목욕할 때 욕조에 물을 가득 채우지 않기, 좌변기에도 절약형 물탱크를 설치하거나 벽돌 넣기, 세탁할 때는 세제보다 EM효소를 이용한 세제를 사용한다. 빗물을 받아서 쓰기, 전구가 망가지면 에너지 절약형으로 바꾸기, 전기와 가스, 수돗물 절약, 가까운 곳에서 지역에서 나는 식재료를 사기, 비닐봉지 대신 시장바구니를 이용하기 등…….

 

책에서는 생태박자국의 크기가 점점 커져가는 문제점, 생태발자국을 줄이는 방법에 대한 과학과 환경, 생태계에 대한 전반적인 통찰들을 나눈다. 온실 가스의 과다한 배출로 야기되는 지구온난화, 지구가 따뜻해지면 일어나는 나쁜 점들, 식수 부족의 문제, 기후 조건, 기후 변화, 기후 모델, 환경보호, 자원 절약 실천지침 등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다.

 

 

지구에서 인간의 멸종을 막기 위해, 건강한 지구의 미래를 위해 생각 거리들을 제시하고 있다.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책, 지구를 살리는 행동들을 모은 흥미진진한 책이다. 수치에 대한 정보들이 있기에 굉장히 자세한 느낌이 든다.

책을 읽으면서 빌게 된다. 부디 여섯 번째 대멸종을 막기 위해 인간의 지혜를 모으게 되길

 

 

a******7 2015.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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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내용보기
딸냄이 책 제목을 보더니 "아니, 그럼 지구에서 계속 살아야지, 어디로 가요?" 하고 물어봅니다. 자, 그 대답은 책을 펼쳐서 저자에게 들어보자고요.         2015년 1월 2일에 집계된 지구상의 인구는 72억8523만5343명이라는군요. 이야~ 둥근 이 땅 위에 저를 포함해 정말 북적북적하고도 복작복작하게 살고 있는 인간들입니다. 그러고도 저자는 숫자를 계속 말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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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냄이 책 제목을 보더니 "아니, 그럼 지구에서 계속 살아야지, 어디로 가요?" 하고

물어봅니다. 자, 그 대답은 책을 펼쳐서 저자에게 들어보자고요.

 

      2015년 1월 2일에 집계된 지구상의 인구는 72억8523만5343명이라는군요.

이야~ 둥근 이 땅 위에 저를 포함해 정말 북적북적하고도 복작복작하게 살고 있는 인간들입니다.

그러고도 저자는 숫자를 계속 말하고 있어요. 뭣 때문에 그러나 하고 봤더니

바로 그렇게 넘쳐나는 사람들이 지구에게 하고 있는 일을 하나씩 이야기하고 있네요.

탄소 발자국이라고도 하는 생태 발자국도 에너지를 절약해야 발자국 크기를 줄일 수 있대요.

고마운 점은 어떻게 하면 생태 발자국이 커지는데, 이렇게 하면 줄어든다는 걸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것도 딱 제 옆에 붙어서 상황을 설명해 주는 가이드처럼

말하듯이 이야기해 주고 있어서 아~ 나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해주는 거지요.

   그리고 독특하게도 저자는 독자가 읽다가 스스로가 해야 할 일을 하나씩 남겨두었어요.​

이건 지구의 일이 물 건너 불 구경하듯 남의 일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일이자

내 실천이 필요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독자도 적극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함인 듯해요.

​딸냄도 빈 칸에 자기가 해야 할 그림을 그리거나 생각을 적으면서 저자와 함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기후 조건,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 기후 모델...

쉬운 말은 아니지만 하나 둘 차근히 단어를 풀어가면서 지금 우리가 당면해 있는 현실을 말해줘요.

지구가 점점 따뜻해져가고 있는 지구 온난화 현상도 기후 변화의 한 부분이네요.

저자는 줄기차게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생사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이대로는 안 된다고요.

 

"날씨를 예측한다고 해서 우리 마음대로 날씨를 바꿀 수 있다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겠죠?"    

 

    

    사람이 지구상에 흔적을 남기며 살아온 수천 년 동안도 잘 살아왔는데

왜 지구는 요즘 들어 빠르게 병들어가고 있을까요. 그건 바로 산업혁명으로부터 시작되요.

그 전까지는 환경을 심각하게 해치지 않고도 자연에서 에너지를 얻어 잘 사용해 왔건만

산업혁명을 통해 기계가 사람을 대신하면서 석탄이 필요했고 그 후 100년 뒤엔 석유까지 나왔군요.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에너지들을 둘러봐도 대부분 천연가스, 전기, 석유로 움직이고 있지요.

문제는 이런 에너지원들이 머지않아 고갈되는 재생불가능한 상태라는 거고요.

 

     그래서 준비된 대타는 바로 '재생 가능한 에너지'들입니다.

태양 에너지, 풍력 에너지, 수력 에너지, 바이오매스 에너지, 지열 에너지, 핵융합 에너지까지.

이렇게 재생 가능한 에너지들을 일컬어 그린 에너지라고 한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린 에너지는 전체 에너지의 5펴센트 정도라고 하네요.

우리들의 임무는 이 5퍼센트를 자꾸자꾸 늘려나가야 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자도 질문을 던집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      환경을 생각하고 지구를 아끼려고 노력하는 것도 습관이 되어야 할 듯해요.

머리로만 아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도 함께 하고 실천까지 이어져야 할,

지구를 위한 좋은 일들, 가치있고 꼭 해야 할 일들을 20가지 알려줍니다.

그래요, 우리는 지구를 빌려 살고 있는 거지요.

이 땅의 자녀들과 후손들이 ​깨끗한 지구에서 잘 살 수 있도록 작은 일에서부터 신경써야겠어요.

우리 모두 지구에서 계속 살 수 있도록 지구를 많이 많이 사랑해 줍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5.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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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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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책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입니다. 지구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게 하지요. 무엇보다 조근조근 얘기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도 있습니다. 그림도 참 아기자기 얼마나 이쁜지 모른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보여줍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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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책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입니다. 지구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게 하지요.

무엇보다 조근조근 얘기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도 있습니다. 그림도 참 아기자기 얼마나 이쁜지 모른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보여줍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나이는 45억입니다. 참 오랜 역사를 가진 지구에는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72억이 넘는 인간들에 의해 지구는 오염되고 파괴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지구를 현명하게 지킬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지구는 물이 부족해지고 있으며, 점점 따뜻해지는 온난화는 온실가스 때문입니다. 이 온난화의 주범은 이산화탄소, 난폭한 메탄, 웃음가스라는 아산화질소, 착한 오존이랍니다. 이 온실화 현상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이 온실가스를 열대우림이 흡수하고 산소를 뿜어주는데 우리는 1분마다 축구장 35개의 크의 숲을 없앤다고 합니다. 그러니 걱정되네요.

지구가 따듯햊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도 조근조근 설명해줍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지구에 대해서 걱정하느라 잠 못 이룰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편리함에 대해서도 감사하게 됩니다. 한국은 물부족 국가이지만 아직까지는 깨끗한 물로 마시고 씻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마실 물을 찾아 왕복 4시간을 가야하는 곳이 많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큰 축복속에 살고 있는지를 꺠닫게 되겠지요.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는 우리이 미래 모습을 보여주고, 어떻게 하면 지구를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20가지 방법을 알려줍니다. 자전거 타기, 목욕할 때 욕조에 물을 가득 채우지 말고 대신 샤워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설거지 할 때 이 닦을 때 물 틀어놓지 말기, 안 쓸 때는 코드 뽑기, 냉장고 자주 열지 말기, 공책이나 연습장 끝까지 쓰기 등등이랍니다. 저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무심코 하는 행동을 조금만 바꾸면 지구를 조금더 지켜줄 수 있을 거에요. 점점 바뀌어가는 지구의 기후, 식물과 동물의 멸종을 우리가 조그믄 막을 수 있을 거에요. 그래서 제목처럼 지구에서 계속 살아야겠습니다. ^^

q****a 2015.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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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내용을 지닌 환경도서와의 만남
"참신한 내용을 지닌 환경도서와의 만남" 내용보기
이름도 예쁜 출판사, 책 속 물고기에서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책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가 나왔다. 일단 작가가 헝가리 출신이라는 데서 낯선 호기심이 느껴졌다. 추리소설은 동구권 작가들의 그것을 간혹 읽기는 했으나 어린이들의 책은 처음 접해 보는 것이었다.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한 책은 많이 있지만 글을 쓴 방식이 신선했다. 내가 현재 1학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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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예쁜 출판사, 책 속 물고기에서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책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가 나왔다. 일단 작가가 헝가리 출신이라는 데서 낯선 호기심이 느껴졌다. 추리소설은 동구권 작가들의 그것을 간혹 읽기는 했으나 어린이들의 책은 처음 접해 보는 것이었다.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한 책은 많이 있지만 글을 쓴 방식이 신선했다. 내가 현재 1학년 담임이라 1학년 눈높이에서 읽기에는 좀 어려운 감이 있었지만 조금만 고학년으로 올라가면 딱딱한 환경도서와는 달리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게 하는 힘이 있었다.

마치 어린이들과 이야기하듯이 자연스러운 구어체로 쓰여져 있어서 그랬던 것 같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중요한 내용은 거의 빼놓지 않고 다 이야기하고 있다.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미래에 직접 지어서 살고 싶은 집인 패시브 하우스에 대한 내용도 짧지만 반가웠다.

그림이나 책의 지면 구성도 신선하고 재미있다. 창의적인 작가와 참신한 출판사와의 만남이었다. 이 출판사의 다른 책도 기대된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15.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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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0년전만해도 이렇게 환경문제가 심각했었나?
"불과 10년전만해도 이렇게 환경문제가 심각했었나?" 내용보기
불과 10년전만해도 이렇게 환경문제가 심각했었나?아이가 태어나 아토피에 비염으로 고생하는걸 보면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느꼈던것 같다. 언젠가부터 공원을 거니는 많은 사람들이 미세먼지를 두려워하며 얼굴반은 가린 마스크를 착용하기 시작했고흙만지며 노는 아이들의 모습도 구경하기 힘들어졌다. 모든것이 편리해지고 풍족해졌지만 과연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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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0년전만해도 이렇게 환경문제가 심각했었나?
아이가 태어나 아토피에 비염으로 고생하는걸 보면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느꼈던것 같다.
언젠가부터 공원을 거니는 많은 사람들이 미세먼지를 두려워하며

얼굴반은 가린 마스크를 착용하기 시작했고
흙만지며 노는 아이들의 모습도 구경하기 힘들어졌다.

모든것이 편리해지고 풍족해졌지만 과연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은 아닌것은 확실하다.

불안한 우리 아이들의 미래~!!
함께 고민해보아야 할 큰 문제인것 같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았답니다.

이 책은 헝가리출신 어린이도서 작가인 게바 실라의 작품인데요.
글도 그림도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작가는 앞으로 어른이 될 어린이들에게 반듯 알아야 하는 것들을 들려주고 싶은가봅니다~
아름다운 지구이야기~~~

지구엔 인간뿐아니라 수많은 동식물도 함께 살고 있어요. 72억명 중 한 명으로 말입니다.^^

그렇다면 지구는 도대체 나이가 어떻게 될까요?
45억살이나 된 지구~!! 숫자로 나열하기에도 어마어마한데,
우리보다 몇 살 많은 웃어른께도 공경하라 배웠는데 우리는 지구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걸까요?

거꾸로 생각해보면 지구는 살아있는 모든것의 어머니로 모두 감싸안고 살아가고 있는데 말이에요

생태 발자국이라는게 무엇인지 알게되었는데요.
우리 아이들 저보고.... 매일 자동차를 타고 학교에 가는데 !!!
요즘 유행하는 곡물도 대부분이 수입품인데...
저도 본의아니게 환경오염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지만 생태발자국을 크게만 했다면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야겠죠.
함께 생각해보고 이야기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편리한 삶을 위해 탄생한 수많은 발명품들 중 사람에게 모두 이로운것은 아니었어요.
편리해진만큼 지구는 아파하고 있었던거에요.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생각보다 어린이들이 도울 수 있는 일은 아주 많답니다. ^^

작은 힘들이 모여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가장 먼저 물을 아껴쓸거라고~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하네요~

말만 들어도 기특한거있죠~ ^^

그 밖에도 정말 지구를 구하고 싶으면, 정말 갖고 싶은 것,

좋은 것도 포기할 줄 알아야한다는 사실도 책을 통해 배워볼 수 있었답니다.

스므 가지 정도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을 참고해본다면

실생활에 우리가 아끼고 지킬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것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낭비하지 않는 습관! 그동안 보이지 않게 버려진 것들이 참 많았다는 사실에

저도 조금 부끄러워지더라구요. ^^;;;

우리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걱정하고 다시 한 번 환경을 생각해보면서

내 작은 노력들이 모여 지구가 아프지않게 해주겠다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서라도 꼭~ 지구를 지켜야하겠죠~

 

k*******1 201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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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책,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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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  이 도서는 인류와 지구의 역사가 처음 시작된 순간부터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리고 우리의 행동들로 지구가 어떻게 망가졌는지그래서 우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도서에요         '우리는 나이가 지긋한 지구를 함부로 대해 왔어요. 지구를 오염시키고 파괴해왔지요 하지만 조금만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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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이 도서는 인류와 지구의 역사가 처음 시작된 순간부터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리고 우리의 행동들로 지구가 어떻게 망가졌는지
그래서 우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도서에요





 

 

 

 

'우리는 나이가 지긋한 지구를 함부로 대해 왔어요. 지구를 오염시키고 파괴해왔지요

하지만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며느 우리 역사 나이 든다는 걸 알 수 있을 거에요.

그러니 지구를 홀대하는 건 현명한행동아 아니랍니다'  -13p-



나이가 지긋한 지구라.. 그 표현이 참 귀여우면서도 와닿네요

지구가 나이가 지긋해지는 동안, 사람들은 지구를 아껴주지않은것 같아요

이대로 가다간 지구가 금새 늙어버릴지도 모르는 일이에요





인류는 자신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언제나 에너지에 의존해 왔음을 한번더 느낄 수 있었어요.

처음엔 물과 불 바람을 이용하여 환경을 심각하게 해치지 않는선에서 에너지의 힘을 빌렸었죠

하지만 변화는 너무나도 빨랐고 그에 따라 우리는 석탄, 천연가스, 원자력 에너지까지 사용하게 되었어요


우리는 석유, 천연가스, 전기, 석탄등의 에너지로 생활의 많은 편의를 누리고 있어요. 지금 이순간두요

 이 에너지들이 재생이 가능할까요?

그렇지않아요, 이런 에너지원들은 머지않아 없어질거에요, 서서히 바닥나고 있거든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만큼 많은 불폄함을 느낄거에요

그러려면 우리는 에너지를 아껴야 하겠지요?


자원을 아끼는 법, 그리 어려운일이 아니에요

누구나 쉽게 생활속에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에요


대중교통 이용하기, 방 밖으로 나올땐 꼭 불끄기, 충전된 배터리 충전기는 빼기 등 우리가 생활속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일들로도 충분히 우리는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어요 :)



 

그리고 지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 환경보호겠지요

환경보호를 할 수 있는 방법 중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건 바로 분리수거구요




이 모든건 누가 하는걸까요?

바로 우리 모두가 해야할 일이에요

우리 모두는 지구에게 많은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어요, 그건 당연한게 아니라 감사해야할 일이랍니다.

그렇기때문에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보다는 '나부터'라는 마음으로

우리 모두 환경보호를 함으로써 지구를 아끼고 사랑해줘야겠지요 :)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지금 지구가 얼마나 아픈지,

지구가 아프지않게 하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서 참 좋네요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도서였어요


그리고 지구를 지킨다는것이 꼭 어른들만 할 수 있는 어려운일이 아닌 아이들의 작은 행동들도

지구를 지킬수 있는 커다란 힘이 된다는걸 알려주어서 더욱 좋았네요  :)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 ^^

1*****i 201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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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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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아기자기하며 정감있는 일러스트로 그 문을 장식하는 이 책은 철저히 어린이를 독자로 삼는다. 이 다음에 환경을 지킬 용감한 어른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노라 밝힌 작가의 말을 시작으로 인류의 역사, 온난화, 물이 줄어드는 이유, 깊이 숨을 들이 마시기, 무엇을 낭비하고 있을까, 우리가 맞이한 미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모두가 힘을 모아요, 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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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아기자기하며 정감있는 일러스트로 그 문을 장식하는 이 책은 철저히 어린이를 독자로 삼는다.

이 다음에 환경을 지킬 용감한 어른으로 자라날 어린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노라 밝힌 작가의 말을 시작으로 인류의 역사, 온난화, 물이 줄어드는 이유, 깊이 숨을 들이 마시기, 무엇을 낭비하고 있을까, 우리가 맞이한 미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모두가 힘을 모아요, 이만큼만 더 등으로 아주 잘 짜여진 차례에 의해 구성되어 있다. 이 순서가 어찌나 착착 맞아 떨어지는 느낌인지 읽기도 전에 좋은 책이야 끄덕여진다. 책 사이사이마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림과 설명을 함께 곁들이고 그에 따른 활동도 한번씩 해서 기록을 남기도록 한다 . 또 그때의 생각이나 느낌도 묻는다. 그래서 자꾸만 대화하는 기분으로 어렵지 않게 환경의 소중함과 우리의 몫에 대해 생각하고 기억하게끔한다. 책의 말미에는 관련 용어가 쭈욱 정리되어 있다. 센스 짱. 최근 만난 환경책 중 최고~!

s*****2 201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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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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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계속 살래요』는 책속물고기 출판사의 [생각을 더하면]시리즈 중 제 3권입니다. [생각을 더하면]시리즈는 일상생활의 여러 호기심을 어린이들이 풀어나갈수 있도록 돕고, 어린이 마음에 생각과 지식을 더해 스스로 변화하게 해주는 어린이 교양서라고 합니다. 기회가 되면 이시리즈의 다른 권들도 읽혀보고 싶네요.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는 제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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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계속 살래요』는 책속물고기 출판사의 [생각을 더하면]시리즈 중 제 3권입니다.

[생각을 더하면]시리즈는 일상생활의 여러 호기심을 어린이들이 풀어나갈수 있도록 돕고,

어린이 마음에 생각과 지식을 더해 스스로 변화하게 해주는 어린이 교양서라고 합니다.

기회가 되면 이시리즈의 다른 권들도 읽혀보고 싶네요.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는 제목에서 알다 시피..환경문제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지구의 나이가 45억살이라는 이야기 와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의 인구가 72억명이라는 이야기를

재미있는 숫자 읽기나.. 지구와 내가 이야기하는 식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방법으로

들려주는 식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알아야 할 내용.. 이해해야 할부분에 대해 어린이 자신을 빗대어서

생각해 볼수 있도록.. 자신의 그림을 그린다든지..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는 공간도 있어서..

수동적인 책읽기가 아니라.. 직접 생각해보고 상상해 보며

이해해 가는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환경책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책은 어린이들에게 45억살된 지구의 미래가 72억명의 지구인들에게 달려 있는데.. 지금

지구의 환경적인 상태가 극히 안좋은 상황임에도 지구인들은 여전히.. 지구의 상태가 악화되도록

화석연료도 더 많이 쓰고,, 더 더럽히고,, 더 낭비하며,, 살고 있다고 알려주네요...


환경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과학적 지식도 습득할수 있도록 여러가지 지구과학적인 설명,

그리고 이산화탄소 매탄가스..등 화학적 지식에 대한 내용, 그리고 생태계 이야기까지..

과학적 지식과 연계되어서 더욱더 유용하게 읽혀볼수 있었던 책이었답니다.


아무래도 환경관련 내용을 자세하게 들어가다 보니.. 아이들에게 생소한 내용의 용어나..

이야기들이 나오게 되는데요.. 노란박스 안에.. 그런것들에 대한 설명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단순한 용어의 정의에 부가적으로 이해력을 돕기 위해.. 사용법이나 사용처등..

일상과 연결시켜 생각할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아주 쉽게 씌여져 있답니다.

또한 용어의 경우는 마지막 서너 페이지에 걸쳐 다시 정리 되어 있어서.. 용어를 익히는 데는 문제가 없을듯 하네요.

 

매스미디어나.. 학교 또는 일상에서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는 어린이나.. 성인인 저희들 조차도..

실천력이 굉장히 떨어지는데요.. 이에 대해 작가는.. 그 원인을..

환경문제에 대해 왜 지구를 지켜야하는지,,왜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고 자세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이도 이책을 읽으면서.. 지구의 현재 환경오염상태를 구체적으로 가늠하게 되더군요..

일상속에서 그 상태를 느끼지 못하고 그 불편함을 직접적으로 겪지 못하기 때문에..

그저 기후의 극변화,, 해수면의 상승과 같은 큰 문제들은 어린이들이 체감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인지하는것이 힘들다는 겁니다..


작가는 이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새로운 에너지 개발에 대한 필요성과 식수와 관련하여서는

바닷물을 식수로 바꾸는 방법등을 언급하는 데요.. 단순히..그 방법을 언급하는데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로 하여금.. 그 문제를 해결해줄수 있는 사람은 지금 책을 읽고 있는 자신이 될수도 있음을

아이들에게 일러줌으로써.. 내문제로 인지하고 주도적으로 자신들의 미래를 대비하며

나아가서는 그 문제를 해결하는 훌륭한 과학자가 될수 있다는 꿈으로 연결지어서

아이들의 진로와 관련된 부분도 언급해 확장시켜 주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구체적으로 어린이가 환경을 지키기위해 할수 있는 일들을 알려주어서..

제 3자가 아닌 주체적 대상이 될수 있도록 하였고,, 기존의 환경문제에 대한 어린이 도서들이

문제 인식에서 그쳤다면,, 인식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여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찾아야한다고 주장하며,, 단,, 그와 동시에 실수를 절대로 두려워하면

안된다는 것을 강조해 주었답니다.


기존의 여러권의 환경 관련 어린이 도서들을 접해 봤지만..

색다른 접근으로 굉장히.. 적극적인 접근방식을 택했다는것이

타도서와 구별되는 장점이자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주체가되어 사회문제를 고민해보고

그 해결책을 찾아볼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주는 책...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를 초등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권해 주고 싶습니다..

 

w******4 201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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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육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모집하는 서평을 우연히 보고 신청해서 읽게 된 책이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보호 교육 내용이 뭐가 다르겠나 싶어 별다른 기대 없이 펼쳐든 책.. 일단 저자 게바 실라 라는 사람이 헝가리 출신이라는 점에서 약간 흥미가 높아졌고, 저자 소개에서 "타고난 유머 감각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으며,"라는 대목에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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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육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모집하는 서평을 우연히 보고 신청해서 읽게 된 책이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보호 교육 내용이 뭐가 다르겠나 싶어 별다른 기대 없이 펼쳐든 책..

일단 저자 게바 실라 라는 사람이 헝가리 출신이라는 점에서 약간 흥미가 높아졌고,

저자 소개에서 "타고난 유머 감각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으며,"라는 대목에서 다시 한 번 흥미가 높아졌다.

게다가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책 답게 재활용 종이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를 했다는 점에서 더욱 책장을 넘기는 손길에 애정을 담게 되었다.

한쪽 한쪽 넘기면서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딱딱하지도 너무 추상적이지도 않은 자유분방한 그림에서 다소 많은 글밥을 소화해 낼 수 있게 도왔으며 저자 소개에서의 내용과 마찬가지로 중간중간에 녹아있는 갑작스런 유머가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해 주기도 했다.

작가가 발휘하는 유머란 다음과 같다.

 

42쪽 : 나도 이쯤에서 잠시 책장을 덮고, 호수에 풍덩 뛰어들어 헤엄이나 치고 올래요! 하하하. 내가 사는 헝가리에도 아름다운 강과 호수가 있거든요.

안녕, 다시 돌아왔어요. 어디까지 이야기했죠? 아, 그래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환경 보호를 이야기하려는 저자의 노력을 그대로 엿볼 수 있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했다고 해서 마냥 쉽게만 쓰여진 것은 아니다. 온실가스, 핵발전소, 지구의 대기 등 다소 과학적인 내용 또한 적절하게 소개하여 "환경보호가 필요하니까 꼭 하자." 가 아니라 "이러이러해서 환경 보호가 필요하니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것 부터 실천하자." 는 청유형 제안으로 아이들 또한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운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서평으로 만난 책이지만 책 날개에 있는 책속 물고기 + 생각을 더하면 3 나머지 시리즈는 구입해서 볼 예정이다. 감정 행복 일기란 무엇일까? 우리말에서 어떻게 재미를 느끼게 해 줄까?

신생 출판사 치고는 중후한 주제를 쉽게 다룬 어린이 책을 냈다는 점에서 또 주목하게 하는 대목이다.

g*****2 2015.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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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계속 살래요지구에서 계속 살래요는 우리가 그동안 지구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지구를 얼마나 망가뜨렸는지, 우리의 어던 행동이 지구를 위기에 빠뜨리는지, 지구 환경을 왜 지켜야 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하는 책으로 아이와 함께 앞으로 이 지구에서 계속 살기위한 방법도 제시해주는 환경책이에요~ 환경에대한 문제는 늘 화두였지만 숲은 점점 사라지고 남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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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계속 살래요

지구에서 계속 살래요는 우리가 그동안 지구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지구를 얼마나 망가뜨렸는지, 우리의 어던 행동이

지구를 위기에 빠뜨리는지, 지구 환경을 왜 지켜야 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하는 책으로 아이와 함께

앞으로 이 지구에서 계속 살기위한 방법도 제시해주는 환경책이에요~



환경에대한 문제는 늘 화두였지만 숲은 점점 사라지고

남극과 북극의 얼음은 점점 작아지고,

다양한 기상 이변들로인해 날씨예보는 정확도를 잃어버린지 오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72억명의 지구인들은 여전히 낭비와

지구를 더럽히고 있는데요..

어떻게해야 지구인들이 바뀌게 될까요?



그 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왜 지구를 지켜야하는지, 왜 한경을 보호해야하는지 곰곰히

생각하면 되는데요, 지구를 지키는것은 지구를 위해서도 아니고

인류가 살아가는 곳이 바로 지구이며, 앞으로 우리의 아이들이

계속 살곳이 지구이지게 그런 지구를 아끼고 지켜야하는것입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새로운 에너지도 찾고

온실가스를 줄이기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들도 아이와 함께 해봐야할것 같아요~
그 외에도 이 책을 읽으며 지구를 위해 과연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좀더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p*******3 201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