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에 대해 별로 아는건 없지만 두고두고보면 도움이 될것 같다 싶어서 이 책을 골랐다..워낙 세상이 빠르게 변하다보니 뭐 컴퓨터 책을 두고두고 보기에는 좀 그렇지만... 어쨌든 이 책을 읽어가면서 그동안 컴퓨터에 대해 몰랐던 용어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물론 하드웨어에 대하여 나온 책들은 많다.. 하지만 아무리 광고를 많이 한 책들이라도 내가 보기에는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런 책들은 용어에 대한 개념정의를 내리지 않거나 어원에 대한 내용을 빠트렸기 때문이다.. 그저 조립방법 같은 것이나 설명해 놓았을뿐.. 물론 컴퓨터 박사들은 그런 책들이 좋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초보에게, 그리고 컴퓨터에 대해 박식하게 알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이 정말 마음에 들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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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팔만대장경은 바이블이라는 영어의 한국식 표현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 우선 이 책을 보게 된 까닭은 윈도우 세대이면서 업그레이드 등의 하드웨어 부분은 거의 모르는게 답답해서 하드웨어를 공부해보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사실 조금만 컴퓨터 공부하려고 하면은 컴퓨터의 하드웨어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쪽 지식이 많이 부족해서 하드웨어에 관한 책을 골라 보게 되었던 것이다. 그 중에서도 오로지 하드웨어에 대한 이야기만 다루는 이 책을 선택하였다.
이 책은 크게 4부로 나누어서 컴퓨터 기본장치, 저장 장치, 입출력 장치, 기타 입출력 장치를 설명하고 있는데 거의 모든 하드웨어 장비의 분류 및 역사 그리고 업그레이드와 조립에 대한 조언, 기타 설명을 담고 있다.
꼭 당장 필요한 지식이 아닌 것도 많지만 한 번 읽어 두면 언젠가는 유익하다는 생각에 거의 1000쪽이 넘는 책을 보았다.
거의 순수하게 하드웨어만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1999년 ‘하드웨어 팔만대장경’이 출간된 후에 많은 분들의 격려와 충고가 있었고, 이러한 독자 여러분의 격려는 2년 만에 개정판을 내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개정판에는 원고를 써놓고도 첫번째 판에 삽입하지 못한 내용과 지난 1년 간 일어났던 변화를 담았습니다. 첫번째 판은 2년 간의 자료 준비기간을 가졌지만 막상 책으로 출간할 때는 준비한 내용을 모두 수록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미비한 점도 많았습니다. 이런 이유로 책이 출간된 뒤에 개정판을 낼 계획을 세웠는데 예정대로 개정판을 낼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두번째 판은 원고 내용도 많아졌고, 사진 자료도 많아졌습니다. 또한 한 번 본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때문에 첫번째 판보다 훨씬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하드웨어 팔만대장경’은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책으로 남고자 합니다. |
| 현재 방송통신대학 컴과에 다니고 있는 나로서는 컴의 본체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다. 나처럼 컴 본체를 뜯어 보고 싶고, 조립도 하고 싶고, 본체에서의 고장이 났을때 어디에 고장이 났는지...알고 싶다면...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디지털카메라에서 부터 시작하여 컴에 관련된 모든 것이 다 나와 있다. 물론...주변기기를 구입할때 어떤점을 주의 해야 하는지도 잘 나와 있다. 정말...조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필수. 이 책은...영어 사전처럼 원하는 부분만...참조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 초급자나 고급자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아쉬움이 있다면...업그레이드가 문제다. 사고나서...1년이 지나면...옛날 내용으로 되어 버릴 책이다. 모든 컴퓨터 관련 책이 다 그렇지만... 그러나 저자인 김중태씨가 운영하는...사이트에서 fqa를 통해 조금이나마 업그레드할수 있을 것이다. |
| IT기반의 사회에서 가장 각광받고 쓸모있는 것은 바로 컴퓨터이다. 현재는 노트북, PDA , 서브노트북등 여러가지의 컴퓨터 종류가 있다. 하지만 주류는 언제나 데스크탑컴퓨터이다. 엄청난 확장성과 낮은 가격대 그리고 높은 성능은 다른종류의 컴퓨터보다 높은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이 책에서는 컴퓨터라는 기계안에 들어가는 부품들의 종류와 쓰임새 그리고 자세한 설명이 있다. Harddisk, CD-ROM , Mainboard , Ram , Graphic card... 등 다양한 부품들의 설명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다. 전에 나온 하드웨어 팔만대장경 보다는 보다 업그레이드된 설명과 그간 나온 새로운 부품에 대한 설명도 풍부하다. PC정비사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최소 한 번정도는 봐야하고, 컴퓨터 부품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 밑에분이 말한데로 당장 써먹을 목적이라면 별로인거 같다 예를들어 컴퓨터 내손으로 부품구입부터 조립까지라든가.. 책을 달달외워도 이책만 가지고는 조립 못한다.. 하드웨어 셋팅(드라이버 바이오스 업데이트등등--;) 못한다.. 하드웨어 컴퓨터에 관한 전반적인 상식이나 지식이 일반인들보다는 한단계 높아질것이다 특별히 하드웨어쪽관련 직종이나 공부하는 사람이나 파워유저아닌 일반인들에게는 특별히 추천하고 싶진않다 그렇다고 책이 안좋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대부분의 일반인들의 구입목적과는 좀 다르다고 생각한다 |
| 컴퓨터 하드웨어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 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되는군요. 솔직히 지금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한다던가 조립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책은 요즘에 흔히 나오는 무작정 따라하기 그런 시리즈가 아니라서 말이죠. 근데 솔직히 컴퓨터 조립같은 것은 한 두번 해보다보면 자연스레 관심이 있다면 알게 되는 그런 분야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굳이 책을 사볼 필요도 없다고 생각되는...다만 이것저것 하드웨어에 관해서 궁금한 것이 많은 파워유저로 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예전에 개인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처음하면서 이것저것 알고 싶은것도 많고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싶었는데 불행하게도 제 근처에는 그런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피(?)를 많이 봤죠. 그런데 컴을 한번 조립해보고 나니 컴을 조립했다는 뿌듯함도 있지만 왠지 억울하더군요. 다른 사람이 셀레론이니 캐쉬메모리가 어쩌고 하는 소리를 전혀 알아듯지 못하니 마치 외국에 온것 같은 기분이라. 이런 기본적인 바탕 지식부터 차근차근 공부를 한다기 보다는 즐겁게 소풍가는 기분으로 곁에 두고 싶은 책이라 생각되네요. 모르고 조립하는것 보다는 알고 조립하는게 더 재밌을거라 생각됩니다. 좀 횡설수설 한가? 끝으로 이 책의 결정적인 단점이라면 역시 하드웨어의 발전속도가 하루가 다르다보니 어느새 지금 이 책에 나와 있는 하드웨어는 이미 한물간 하드웨어를 다루고 있으며 의외로 오타가 많다는 것? |
| 단, 예외는 있다. 이 책 출판후에 나온 제품들은... 이 책은 두껍다. 고로 안에 든게 많다. CPU, 마더보드 부터 시작해서 마우스까지 모든 컴퓨터 부붐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제품의 카탈로그라는 말은 아니다. 그냥 부품소개만 있다면 이 책은 살 만한 가치가 없다. 하지만 이 책은 두꺼운 만큼 알차다. 한 부품을 시작하면, 그 부품의 작동원리, 특징,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behind story 까지 알거리, 읽을 거리가 꽉꽉 찼다. 하지만 이 책은 PC조립 및 업그레이드 책도 아니고, 트러블슈팅 즉 PC응급처방 책도 아니다. 그러면 "카탈로그네, AS직원이나 컴퓨터가게 사장아니면 읽을 필요 없겠네"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 말에 동감이다. 요즘 같이 컴퓨터 안 배워도 쓸 수 있는 세상에 이 부품이 어떻니 저 부품이 어떻니 같은 거 안 배워도 컴퓨터 잘 한다. 고로 이 책은 자신이 그 부품을 모두 섭렵하고 싶다면 읽업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