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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요리책은 그렇게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보거든요. 뜬금없거나 좀 구하기 어렵거나 하는 재료들도 꽤 있어서요. 근데 이건 구하기 쉬운 재료들로 말 그대로 집반찬 위주라 좋았어요. 과정 설명이 조금 더 자세 했으면 좋았겠다 싶긴한데 그래도 못 알아먹을 정도는 아니고요. 초반에 가장 흔하게 할수 있는 실수중에 물기 짜는거 나와서 ㅎㅎ 좋았네요. 저는 나물 무칠때 물기 꼭 안짜서 자주 실패하는 사람이라서요 ㅎㅎ 좋아하는 재료만 골라서 봐도 본전은 뽑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완전 초보님한테는 조금 별로 일수도 있겠고 요리 고수님한테는 조금 흔할수도 있겠네요. 그냥 레시피 참고용으로 휘리리 보고 싶는 분들껜 적당히 맞을듯. 요즘엔 검색만하면 요리 정보는 줄줄이 볼수 있으니.. 적당히 별네개만 했네요. 잘 봤고요. 사진이 많아서 그런가 로딩이 느려요. ㅎㅎ |
| 작가님의 한식코스 책이랑 함께 주문했습니다. 일단 배송이 너무 느렸구요. 처음에 살때 고민 되었던게. Dvd구성이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 고민을 했습니다. Dvd시청에 제약이 있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Dvd를 제외한 구성도 함께 있었으면 독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았을까 합니다. 내용은 물론 마음에 듭니다. 작가님의 한식코스 책이랑 함께 주문했습니다. 일단 배송이 너무 느렸구요. 처음에 살때 고민 되었던게. Dvd구성이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 고민을 했습니다. Dvd시청에 제약이 있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Dvd를 제외한 구성도 함께 있었으면 독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았을까 합니다. 내용은 물론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