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작 우리 주변 일에 너무 무관심한 것은 아닌가?
저자가 서울의 곳곳을 돌아다니면
여전히 행해지고 있는 서울의 마을굿을 옮겨놓았다.
한강변의 마을을 중심으로 살펴본 마을굿은
지킴이들에 의해 전승되고 있었다.
산업화 도시화에 의해 없어진듯 했지만 여전히 숨쉬고 있는 우리 민속.
좋은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