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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단어 중심으로 충분한 발음을 연습하고, 그 다음 회화로 넘어가서 문장속에서 발음을 들어봅니다. 2권도 물론 단어따라 발음연습을 합니다만, 문장속에서 각단어의 발음이 어떻게 강약으로, 축약되면서, 연음이 되면서 강조하는 것과 아닌 것을 어떻게 발음이 되는 지 설명해 줍니다. 어차피 단어 하나하나도 중요하지만 그 단어가 문장속에서 어떻게 발음이 되는 지, 저는 문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2권을 사보시라고 권하고 싶군요.(만약 1권을 사지 않으셨다면) 그리고 발음기호로는 어차피 100% 발음을 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한글로 적어 놓은 것이 제겐 더 확실히 기억에 남는군요,우리가 여태껏 발음기호로 공부한 것이 지금은 새로 발음연습을 하니까요. 후반부로 가면 조금은 듣기가 좀 지루한 것 같기도 하더군요. 대화를 그냥 죽 달아서 하면 될텐데 일일이 a,b 혹은 one,two 등 순서를 읽어주니까 더 지루하게 들러더군요, 차라리 그냥 죽 이어서 문장이나 단어를 발음하면 더 좋았을 텐데말이죠. 여하튼 영어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빕니다. [인상깊은구절] When I get home,/I'll call you/and give you/her address. [웨나이게로움] [아을카을유] [엔기(v)비유] [허r애듀뤠ㅆ] 발음기호 없이 한글로 얼마나 정확하게 적어 놓았습니까? |
| 음..1편을 제대로 봤다면 2편은 별로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1편을 공부하고 발음이 많이 좋아지고 책이 맘에 들어서 2편을 샀습니다. 그치만 솔직히 조금 질리더라구요. 그래서 한참을 안 들여다보다가 최근들어서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저는 솔직히 1편과 2편중에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2편을 권하겠습니다. 특히 축약 사운드라든지, 단어강세, 한 문장에서의 강약과 높낮이, 끊어읽기는 리스닝과 스피킹의 아주 중요한 키 입니다. 1편에서는 그것을 해주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사실 부족합니다. 이제는 토플에서도 스피킹이 첨가 된다는데, 2편을 가지고 공부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책으로 효과를 보려면 정말 자꾸 소리내어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좀 원초적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영어 발음을 한국어로 표기하고 스킬을 가르쳐주는데, 사실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한국어 표기를 보지 않고 듣기로만 발음을 따라 하겠다는 자존심은 결국 무너졌습니다. |
| 1편의 엄청난 인기를 알게 되어 1,2편을 같이 구입해서 보았습니다. 책 내용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저희집 화장실에서 주로 1, 2 편을 보았습니다. 1편을 볼때는 정말 재밌게, 그리고 유익하게 보았지요...화장실 가는 것이 즐겁더군요..볼일을 다 보고 난 후에도 몇 페이지씩 더 보곤 했지요. 그런데 2편으로 넘어가니깐 내용자체가 그리 새롭지 않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예전에 다 보고 들었던 내용들이 계속해서 나열되어 있더군요. 아..화장실 가기가 싫어지더군요. 볼일을 다보기도 전에 책을 덮게 되더군요. 아직 2편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아직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은 1편만 사서 보세요...솔직히 2편은 돈 아까우실 겁니다. 돈 많으신 분이라면 말리지는 않겠지만요. 도움이 되셨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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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저는 학원 교재로 <미국 영어 발음 무작정 따라하기1> 처음 만났답니다. 이번에 2탄이 나와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환희...> 바로 예스투포에서 주문을 해서 지금은 아마 오고 있는 중 일겁니다.
단순히 발음기호에만 의존해야 했고, 특별히 정해진 발음 방법 없이 테이프로 듣고 따라만 하기에는 우리 한국인 특유의 고지식함으로는 발음이 너무나 어렵기만 하지 않았나요?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는 예문과 설명으로, 그리고 귀여운(?) 삽화로 영어책으로서의 친근감을 더했습니다
영어 발음! 다들 중요한거 알고 계시죠? 회화에도 듣기에도 단어 외우기에도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거잖아요?
한국, 그중에서도 고지식하다고 소문난 동네인 영남 토박이에다가 해외라고는 비행기조차 타보지 못한 제가 요즘은 반친구들에게 이런 소리를 듣는답니다
"니 미국에서 왔나?"
아시겠죠? 적극 추천입니다. 더구나 예스투포에선 30%나 세일이군요 <북***유> 서점에서는 15%세일인거 특별 비밀이에요~ [인상깊은구절] 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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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책이다. 이책 전에 영어발음 무작정따라하기가 나왔는데 이번책은 그책보다 두배는 더 좋아진것 같다. 나는 영어듣기가 연음되는것들 연결동작에서 사라지는 발음들이 들어도 안들리는데 이책에서 그런 법칙들과 방법들을 가르쳐 주니 정말 내가 바라던 책이다. 이책 전의 책을 보면 발음면에서 상당히 좋아서 그책을 보고나서 발음이 무지 좋아졌다. 하지만 듣기에는 여전히 별로였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책은 발음보다 듣기에 중점을 둔 책인것 같다. 어떻게 발음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상대방에 말하느냐를 비중있게 다룬 책인것 같다.
이책을 대충보면 당연히 안되고 꼼꼼히 처음부터 끝까지 본다면 상당한 발전을 이룰수 있을것 같다. 초보자보다도 중급에서 고급으로 올라가려고 하는 사람에게 더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Step1과 Step2에 적응한 뒤에는 말뜻을 생각하면서 감정을 넣어 읽고, 그런 자신의 말소리를 들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앞에서 배운 대로 의미 단위로 끊어 강조할 부분과 아닌 부분을 구분해서 읽어 보세요. 좀더 자신이 붙으면 스스로 화자 A또는 B가 되어 tape을 들으면서 주거니 받거니 해보세요. 효과만점인 현장 대화 훈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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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가 발음에 친숙해지기였다면, 2편은 실전에서 회화를 하기위한 내용이다. 이 책을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제시되어있다. 또한, 베타테스터를 통해서 책의 장단점을 개선해 내놓은 책이다.
파트1에는 회화 발음 법칙 21가지, 파트2에는 듣기/말하기 실전 훈련 20마당으로 되어있다. 책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전에 리듬을 타면 영어가 척척 달라붙는다부분에서 "듣기/말하기가 통 늘지 않아요"--sound를 머리속에 audio-video file로 저장하세요, "긴문장은 정말 자신없어요!"--단어 발음과 회화 발음은 달라요. 영어의 리듬을 익히세요, "완벽하게 듣고 말하고 싶어요!"--이 책과 함께 여섯 개의 관문을 통과하세요를 통해서 책을 읽으면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을 미리 해결할 수도 있다.
파트1은 각 unit의 발음법칙을 정리해 놓은 다음에 그 법칙의 원리가 예와 에피소드로 쉽게 설명되어었다. 그리고 무작정 따라하기 훈련을 하는 방식이다.
파트2는 대화의 대표문장이 나와있고 검은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힘을주어 발음하라고 한다. 대화내용이 있고, 틀린발음과 미국식 발음을 비교한다. 요런 건 덤을통해 세부적 발음도 알 수 있다. 단어발음과 문장리듬을 익히도록 되어있고 받아쓰기와 말해보기 연습도 할 수 있다. 또한 독자들이 모를 수 있는 부분을 "내용이 궁금하세요?"를 통해 추가 설명해준다. |
| 예전의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를 통해 많은 도움을 얻었기 때문에, 2편은 책 내용을 살펴보지도 않고 구입했다. 결론적으로 1편에서 느꼈던 것만큼은 아니지만, 2편도 괜찮은 책인 것 같다. 우리말과는 다른 영어의 독특한 강세나 끊어읽기, 억양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싫증나지 않도록 연습과 반복을 유도하고 있다. 1편을 연습하고 효과를 보았다면, 2편을 연습해 보는 것도 시간낭비는 아닐 것 같다. 다만, 발음이나 억양, 강세 등의 중요성을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의미가 있으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지루할 수도 있을 것 같다. 1편을 몇몇 주위사람들에게 추천했는데, 2편도 추천하고 싶다. |
| 2권이니깐 대부분 1권 보시고 보는 책일텐데 아직도 한글로 음을 달아놓은 것이 솔직히 좀 거슬리네요. 이해하기 쉽긴 하지만 어차피 테잎을 들으면서 공부하잖아요. 테잎 듣다 보면 한글로 적어놓은 발음과 좀 다를때도 있구요. 그렇지만 중요부분 받아쓰기 하는 거나 중간중간 단어 뜻 만으로는 알 수 없는 구어체에 대한 설명들이 좋긴 합니다. 1편이 워낙 좋아서 저도 리스닝이 많이 늘었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2편을 너무 기대하게 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어떻든간에 1편에 연결해서 회화까지 마무리 하기에 좋은 책임은 틀림 없는 듯 하네요. 특히 생생한 구어체 표현들요. 각 대화 마다 어, 이런 말도 쓰는 구나..하는 표현들이 꽤 되거든요. 1편은 중점적으로 여러번 보시고, 2편은 정리하는 기분으로 훑으시는 것이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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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며 일권과 같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 알차게 꾸며 있기를 기대했는데 책의 내용을 한번 훑어 보지 못하고 산게 아쉽다. 그러나 아무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고 1권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stress, intonation, linking등의 세심한 지도가 포함되어 있다. 나머지 뒷 부분은 회화를 통해 위 세가지를 배우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솔직히 이 뒷부분에서 많이 지루했다. 내용설명이 너무 장황하고 회화 내용도 너무 쉬운 편이어서 회화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는 사람은 책을 살필요 없이 앞부분만 서점에서 취사 선택하여 한번 읽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인상깊은구절] strategy에서 gy는 '지'가 아니라 '쥐'로 발음해야 한다. |
| 발음... 그게 뭐가 중요해 영어만 잘하믄 되지!!!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신다면 지금 당장 영어공부를 그만 두십시오. 문법공부만 확실히해서 외국에 갔다한들 내말을 알아듣는 외국인이 몇이나 될까요? 그렇다고 말할때마다 종이에 적을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렇다면 영어공부한것들은 다 무용지물이 되고 말지요. 교재 한권과 테잎 두개로 이루어진 이 책은 원어민의 발음을 그대로 들려주면서 우리귀에 영어의 뉘앙스를 익히게 훈련시켜줍니다. 책의 구성도 영어 발음을 할때 우리나라사람들이 제일로 곤욕스러워하는 부분들만 골라 확실하게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발음이 공부한다고 하루아침에 바뀌는것은 절대루 아닙니다. 영어공부보다 입에 벤 영어발음 교정하기가 더 어려운일이지요. 이책과함께 꾸준히 연습한다면 적어도 외국에가서 벙어리처럼 한마디도 못하다가 오는일은 없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