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일기엔 좀 힘든 책이 아닐까 생각했다. 아버지가 읽고 계신걸 잠시 빌려 서두르게 읽어서였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간혹있었다. 책 읽는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깨닭는 시간은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다. "머피의 법칙" 흔히들 말하는 나쁜일이 연달아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한때 유행가 때문에 발생한 파생적인 용어가 아닐 수 없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법칙이라는 것은 단지 자기자신에게 주어진 한가지 트릭일뿐 스스로가 아니면 그 법칙도 아닌것이 될수 있는게 우리에게 재미삼아 주어진게 법칙이란 존재일지도 모른다. 나는 머피의 법칙을 자기주문이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것에서도 자신감이 있고 인생을 그려낼수 있는 자기자신을 위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주문인 것이다. 해낼수 있는 믿음과 용기 그것이 주문이 될수 있으며 바로 좋은일을 연계할 수 있는 "머피의 법칙" 될 수 있는 것이다. "인생에는 어떤 위대한 법칙이 있다. 그것은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생각하고 그린대로 이뤄진다라는 법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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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꿈꾸고 그리고 믿으면 온다는.. 것이리라.. 여기 저기에서 꿈꾸면 그것이 저절로 들어온다는 내용들이 계속되고 있다. 이책도 큰 틀은 그와 같다. 마이너스 적인 사고들 즉 부정적인 사고대신 플러스 사고 (긍정적 사고)로 채워나가다보면.. 꿈꾸던 것을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이다.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것.. 그리고 그 기반에 안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떨쳐버리라는 것.. 그게 큰 틀이다.
두려워 하지말고 간절히 원하면.. 그길이 내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 그것은 예나지금이나 그것을 믿는 사람들의 몫인가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