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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이 부족한 이들에게 쉼을 알게 해줄 책...
"쉼이 부족한 이들에게 쉼을 알게 해줄 책..." 내용보기
원래는 주일을 어떻게 하면 잘 지킬 수 있을까 그리고 주일 성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싶다는 생각에서 선택한 책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안식일을 강조하는 데 그치지 않더군요. 만약 그랬다면 이책의 내용은 한 마디로 요약할 수 있었겠죠. "안식일은 중요하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그 이상입니다. 요즘은 그리스도인들도 무언가 가치있는 일을
"쉼이 부족한 이들에게 쉼을 알게 해줄 책..." 내용보기
원래는 주일을 어떻게 하면 잘 지킬 수 있을까 그리고 주일 성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싶다는 생각에서 선택한 책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안식일을 강조하는 데 그치지 않더군요. 만약 그랬다면 이책의 내용은 한 마디로 요약할 수 있었겠죠. "안식일은 중요하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그 이상입니다. 요즘은 그리스도인들도 무언가 가치있는 일을 해야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주님께서 쉼의 날로 주신 주일조차도 교회에서 또는 가정에서 가치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이 있는 듯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쉼이 필요하심을 아시고, 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하는 가치있는 일이 아니라, 우리의 존재 그자체를 소중하게 여기시구요. 저는 이 책에서 이런 사실을 다시금 느끼며 정말 평안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쉼이 부족한 분들이 있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t*****d 200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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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지쳤는가? 그렇다면 '안식'을 읽는 수고를 하라...
"수고하고 지쳤는가? 그렇다면 '안식'을 읽는 수고를 하라..." 내용보기
안식. 예수님의 말씀처럼 항상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기에 '안식'이란 말은 항상 복음-기쁜소식으로 다가온다. 구약의 안식일이 신약에서 주일로 바뀌면서 이름이 바뀐 이상으로 그 지키는 모습까지 변한 것 같다. '유로파 유로파' '지붕위에 바이올린' 같은 유대인들의 피곤한 삶-항상 이방인 취급을 당하는 그들의 삶, 어떻게 보면 수천년동안 다른 민족들을 이방인이라고 멸
"수고하고 지쳤는가? 그렇다면 '안식'을 읽는 수고를 하라..." 내용보기
안식. 예수님의 말씀처럼 항상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기에 '안식'이란 말은 항상 복음-기쁜소식으로 다가온다. 구약의 안식일이 신약에서 주일로 바뀌면서 이름이 바뀐 이상으로 그 지키는 모습까지 변한 것 같다. '유로파 유로파' '지붕위에 바이올린' 같은 유대인들의 피곤한 삶-항상 이방인 취급을 당하는 그들의 삶, 어떻게 보면 수천년동안 다른 민족들을 이방인이라고 멸시한 벌을 받는 것인지...-을 다룬 영화를 볼 때마다 감동적으로 다가온 것은 그들이 안식일을 지키는 장면이었다. 어둠이 내리고 안식일이 시작되면 두개의 촛불이 불을 밝히고, 우리들이 보기에는 축제같은 일이 벌어진다. 식사를 하는 것으로 안식일을 시작하는 그네들의 모습을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미르바 던의 '안식'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안식을 '일'로 바꿔버린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도전을 주는 책이다. 안식이 단순이 일을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쉼을 얻고 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 안에서 잔치를 베푸는 것이라는 저자의 관점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안식일을 오케스트라의 풍성함으로 들려준다. 수고하고 지쳤는가? 그렇다면 '안식'을 읽는 수고를 하라.

[인상깊은구절]
현대의 축제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점은 축제가 너무 빨리 끝나며 향연이 갑작스럽게 마무리된다는 것이다. 지난 주에 나는 추수감사절을 열심히 준비했다. 호박 파이를 만들고, 의상을 준비하고, 칠면조 속을 채우고, 할머니의 도자기 식기 세트와 꽃과 예쁜 냅킨으로 식탁을 차렸다. 그리고 여러 친구와 향연을 벌였지만 파티는 너무 빨리 끝나버렸다. 안식일 지키기는 그리스도인의 향연이 일시적인 동시에 영원하다는 변증법적인 진리를 가르쳐준다. 우리가 매주 하는 안식일 축하는 하나님의 영원한 임재를 더 잘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주일이 지나고 월요일이 온다는 사실은 우리의 짧은 안식일 축하가 언젠가 하나님 앞에서 누릴 영원한 향연의 맛보기일 뿐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상기시켜 준다. 결과적으로, 우리의 안식일 지키기의 일면은 이것이 짧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안식일이 끝날 무렵 하브달라 기도를 하려고 촛불을 켤때, 우리는 안식일을 간절히 갈망하는 마음으로 안식일에 작별을 고한다. 우리는 여왕의 존재를 즐겼으며 그녀가 돌아오기를 고대한다. 우리는 그 날의 기쁨을 맛보았으며, 그 기쁨의 영원한 성취를 갈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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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없는 시대에 제시된 안식으로의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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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안식이라든지 안식일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 더우기 개신교가 오랫동안 요구해 왔던 안식일적인 주일 성수에 대한 요구를 대할 때마다 더욱 그렇다. 그것은 신약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주일이라고 하는 날은 구약의 안식과 확실하게 구별되어야 한다는 신학적인 신념 때문에 그렇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이 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여러 차례 말씀하셨다. 그럼
"안식없는 시대에 제시된 안식으로의 초청" 내용보기
나는 개인적으로 안식이라든지 안식일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 더우기 개신교가 오랫동안 요구해 왔던 안식일적인 주일 성수에 대한 요구를 대할 때마다 더욱 그렇다. 그것은 신약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주일이라고 하는 날은 구약의 안식과 확실하게 구별되어야 한다는 신학적인 신념 때문에 그렇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이 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여러 차례 말씀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처럼 믿고 있는 교회가 주일을 지키는 일에 있어서 자주 구약적인 개념으로 회귀하려고 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뿐만 아니라 주일을 안식일처럼 지키는데 있어서 원래 안식일의 의미는 잃어버리고 단지 그 날을 일하지 않는 날로만 여기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마르바 던은 개신교회의 이런 오류를 잘 교정해 준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의 안식이 주는 풍요로움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바쁘게만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마르바 던의 안식으로의 초청은 오랫동안 종교적인 형식에 묶여서 정작 하나님은 잊고 지내던 우리에게 하나님을 생각나게 해준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의 안식"이라는게 얼마나 아늑하고 따뜻한지를 느끼게 해준다. 이런 책을 대할 때마다 눈물이 난다. 그만큼 현대 기독교에 실망하던 나에게 이 책은 새삼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 감사하게 하였다. 순결한 교회와 성도 찾기가 쉽지 않은 때에 이런 진실한 저자들을 남겨두신 것에 대해서 그렇다. 그런만큼 이 책은 한 번에 읽어 버리기가 아깝다. 아마도 저자가 서문에서 제안했던 것처럼 하루에 한 장씩 경건의 시간을 갖는 마음으로 주님을 묵상하면서 읽는다면 더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k*****h 200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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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비타민 안식
"영혼의 비타민 안식" 내용보기
쉼, 그침, 받아들임, 향연... 이 네가지의 의미만이라도 기억하고 책을 놓는다면.. 그리고 이것을 기억한다면.... 모든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모두 기억할수는 없다. 그러나 많은 시간이 지나서도 "그책"이라고 하면 적어도 1분정도는 어떤책이라 말할수 있어야하지 않을까? 그런의미에서 안식은 저자가 말하려고하는 안식의 진정한 의미와 또한 그것을 어떻게 실천할수 있으며 이
"영혼의 비타민 안식" 내용보기
쉼, 그침, 받아들임, 향연... 이 네가지의 의미만이라도 기억하고 책을 놓는다면.. 그리고 이것을 기억한다면.... 모든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모두 기억할수는 없다. 그러나 많은 시간이 지나서도 "그책"이라고 하면 적어도 1분정도는 어떤책이라 말할수 있어야하지 않을까? 그런의미에서 안식은 저자가 말하려고하는 안식의 진정한 의미와 또한 그것을 어떻게 실천할수 있으며 이론이 아닌 저자가 직접누린 안식의 유익을 나눈책이다. 특히 한국교회의 성도들은 그 어떤 나라의 성도들보다 많은 모임과 봉사와 섬김으로 진정한 안식보다는 주일이 기다려지기 보다, 주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맘을 가진 사람이 적잖은것 같다. 이에 휴식이 아닌 앞서 언급한 4가지의 안식일의 개념을 이해하고 실천함으로 어느정도 무리한 일은 줄이고 어쩔수 없이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알게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주일에 바쁜 교역자들과 많은 봉사로 섬기는 조금은 오래된 성도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g******3 2002.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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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 우리를 지킵니다.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 우리를 지킵니다." 내용보기
주일을 매주 보내면서 예배를 매주 드리면서 여기에 대한 의문을 깊게 가진적이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예배에 대한 개념에 보다 깊은 의미가 있을 거라는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까 하는 고민들... 별 생각없이 읽기 시작한 '안식'은 고대 유대민족의 의미에서 부터 '부활'의 현재까지 안식의 의미를 되새겨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었다. 주일의 안식이 가져오는 많은 유익에서 부터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 우리를 지킵니다." 내용보기
주일을 매주 보내면서 예배를 매주 드리면서 여기에 대한 의문을 깊게 가진적이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예배에 대한 개념에 보다 깊은 의미가 있을 거라는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까 하는 고민들... 별 생각없이 읽기 시작한 '안식'은 고대 유대민족의 의미에서 부터 '부활'의 현재까지 안식의 의미를 되새겨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었다. 주일의 안식이 가져오는 많은 유익에서 부터 그분 안에서 노니는 향연의 참여까지... 아쉬운 것은 저자의 주관적인 생각을 많이 쓰다보니 현 한국에서의 신학적인 의미에서 약간 벗어난 듯 보이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읽을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라고 본다. 안식을 통한 그분의 섭리를 느껴보자.
j******9 200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