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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역사가 이렇게 발전하기까지 가장 큰 역할을 했던 것은 바로'의식주'때문입니다. 아이들은 교과서 5학년 1학기 사회 과목 1단원에서 '우리 나라의 자연 환경과 생활'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1단원중 2소단원에 해당하는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 이 책에 나오는 "우리나라 오천년 이야기 생활사"를 읽으며 생활에 대해 아이들이 깊고 폭넓은 이해가 가능토록 해줍니다. 때마침 학교에서 2소단원을 배우고 있는 아이는 숙제인 자료 준비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자료를 찾아보던중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입고 살았나?에 대해 아이가 꼼꼼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
추위도 막고 몸도 보호할 수 있도록 동물들의 털가죽을 잘라서 입고, 여름에는 나뭇잎으로 몸을 가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것이 조가비 목걸이나 동물 이빨을 이어서 만든 팔찌를 만들기도 하고 옷에 장식으로 붙이기도 했다는 것입니다. 과거 유물등으로 밝혀진 것에 의해 원시 시대에도 멋은 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신기한 일인지 입말투로 이야기 해주는 그 시대 이야기가 참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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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를 장식한 신석기 여인은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이후 획기적인 변화를 맞게 된 것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부터이고, 사람들은 그 때부터 한 곳에 정착하게 되었지요. 그러면서 실을 잣기 시작했고, 주로 많이 사용했던 식물은 삼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볼 수 있는 삼베. 우리나라 삼베의 역사는 이렇게 오래 전부터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 벽화를 통해 본 삼국 시대의 유행 패션? 오늘날 명절날 입는 한복. 우리의 고유한 이 의상이 확립된 시기는 바로 삼국 시대부터라고 합니다. 삼국 시대 벽화를 보면 당시 어떤 옷을 입었는지 알 수 있지요. 체험학습으로 박물관에 가서 보며, 또는 책으로 본 벽화를 통해 그 당시의 의복을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옷으로 신분을 구분했는데, 모양이나 색상으로 그랬다고 합니다. 신분의 벽이 사라진 것이 오늘날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아이들이 확실히 이해하지 않을까 합니다. ![]() ![]() 고려시대의 옷은 삼국 시대와 큰 차이가 없었는데, 이 때부터 여성들은 바지 경우 속에만 입고 겉에는 치마를 입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날 생각해 보면, 꽤 오랜 세월전부터 내려온 풍속이라 여자는 치마, 남자는 바지 너무 오래동안 관념화 되어 버린 것이 아닌가 합니다. 조선시대의 의복에 들어서 재미있는 사실은 처음에 여자 저고리 경우 모양과 길이등이 남자 저고리와 비슷했다고 합니다. 조선시대 후기에 들어 저고리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게 되었는데요. 아주 심한 경우 남자 저고리 길이 3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짧은 저고리가 생길 정도였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비단옷이 아니라도 고운 빛깔의 온 한벌이 만들어질 수 있었던 시기. 치자 열매, 말려 놓은 잇꽃, 여기에 잿물을 붓고 다시 오미자즙을 약간 넣으니 붉게 물들은 아름다운 옷감이 만들어지는... 눈을 감으니 색색으로 물들인 천들이 들녘에서 바람에 날리며, 바람냄새, 들풀냄새와 함께 잠시 서있도록 해줬습니다. 재미있고 즐겁게 오천년 이야기 생활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
| 아이들에게 우리 민족의 살아온 모습과 전통의 이미지를 조금이라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우리의 거의 소중함이나 우리 역사의 뿌리에 대한 인식 그리고 전통에 대한 자각 등이 부족한 편이지요. 그런 상태에서 그림으로 그려진 어느 정도 시각화가 이루어진 그런 이미지를 접하는 것은 그런 인식의 부재를 해소하거나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각화된 다양한 요소들의 모습과 성의 있는 제작진의 구성으로 짜임새 있게 보여지는 사진과 그림들의 이미지는 아이들에게 많은 유익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는데 부족함이 없다고 보여지구요. 무엇보다도 우리의 것에 대한 인식이 점점 희미해지는 요즈음 이런 책을 읽히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그런 걱정거리를 덜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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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오천년 이야기 생활사>
차례를 보면 생활사에 대하여 잘 알 수 있다.
처음엔 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살았나? 하는 제목으로 다양한 이야기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나온다.
이 책에서 우리 아이가 가장 관심을 갖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구석기 시대 사용했던 도구에 대한 것이다. 사냥을 하던 구석기 시대를 지나 신석기 시대가 되면 정착생활을 하게 된다. 농경사회의 시작이고 가축도 기르며 동굴에서 나와 움집을 만든다.
좀더 세련되고 발전한 신석기 시대의 토기들을 보는 것도 재미있다.
우리 조상들이 먹던 음식에 대해서도 나오고 있다. 임금님의 식생활 뿐 아니라 서민들의 음식, 그리고 술 마시는 문화도 볼 수 있었다.
곡식이 부족할 때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했는지, 우리의 밥상 문화와 항상 쌀로 밥을 지어먹는 우리 민족만의 문화도 알 수 있었다.
식생활에 대한 내용이 끝나면 이제 주거생활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신석기 시대 정착생활을 하면서 농사를 짓고 움집을 만들게 되었고 청동기 시대에까지 움집에서 계속 생활하게 된다.
도구 역시 무척 정교해진다.
초가집에서 기와집으로 발달하는 내용과 그림도 함께 볼 수 있다.
임금님이 계신 궁궐의 모습도 흥미로웠다.
조선시대에는 그래도 유교 때문에 불교가 잠시 주춤했지만. 우리나라 긴 역사를 자랑하면서 함께 나온 멋진 절과 탑을 빨리 보고 싶다.
독서는 장기전이라고 하는데 꼭 아이보고 책 읽는 소감을 말하라고 하거나 너무 받아주지 않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에 대해서도 나온다. 서당, 서원과 향교, 성균관에 대해서도 나오고 있다.
그 다음에는 옛날 사람들의 입는 옷차림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우리 조상들이 착용했던 장신구를 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우리 조상들의 명절이 나오고 있는데 짧은 페이지 안에 간결하면서도 재미있게 나와있는 내용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꼐 여러가지 독후활동을 해보았다. 또한 보고 싶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것들이 많기 때문에 박물관 나들이가 더 즐거워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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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년 이야기 생활사라는 제목에서 역사책의 무거움과는 다르게 옛날 이야기 같은 느낌이든다. 의식주는 먼 옛날 선사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어져 내려오면서 발전하고 계승되면서 크고 작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학창시절에 역사과목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접해줄 관련 서적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 내년부터 역사교과에 들어가는 3학년인 큰아이에게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이 생활사라고 본다. 먹고 자고 집에 사는 거야 선사시대 사람들이나 현재 지금의 사람이나 하고 있다. 다만 그 모습이 다를 뿐이다. 하지만 그 모습의 변화가 큰만큼 선조들의 지혜 또한 감탄사를 나오게 만든다. 큰아이가 학교에서 용인 한국 민속촌으로 소풍을 간다기에 미리 주거생활을 정리 해보기로 했다. 그림 그리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의외로 정밀하게 열심히 그리면서 재미있어 했다. 선사시대인 구석기 시대에는 자연 그대로를 이용한 동굴, 신석기 시대에는 움푹패여졌다고 지어진 움집, 철기 시대에는 지상가옥인 귀틀집 다락창고등이 있다. 역사시대에 들어와서 자연을 닮은 서민들의 초가집과 구워낸 기와로 만든 양반들의 기와집이 발달 되어 갔다.
우리나라 오천년 주생활이야기라는 제목의 스텝북을 만들어 보았다.
과학적인 구들 문화도 빼놓을 수 없다. 책에 그림과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아이가 정성을 들여서 만든 미니북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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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의.식.주라는 범주에서 사람의 생활은 예나 지금이나 그 틀을 벗어나고 있지 않은 것 같다. 다만, 세세한 변화와 발달로 인해 크게 달라진 것 같은 생각이 들뿐이다.
얼마전부터 TV드라마에 역사를 소재로한 역사드라마가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을 뿐만아니라 역사 자체에 대한 국민적 관심까지 불러 일으킨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한 생각이 든다.
가끔 보게 되는 역사드라마를 보면서 한때 무지했던 나 자신에 깜짝깜짝 놀라고는 한 적이 있었다.
고조선이나 삼국시대 초기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를 보면서 시청자의 흥미를 위해 허구적인 가상의 이야기를 덧붙인 것이야 어쩔 수없는 드라마의 특성이라고 하지만, 등장인물들이 입은 의상이나 장신구를 보면서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을 하고는 했었다.
의외로 화려한 의상과 장신구를 보며 저 시대에 무슨...... 하며 끌끌 혀를 차고는 했었다. 그러나 역사 드라마속에 등장인물들이 입은 의상이나 장신구들은 각색된 허구의 줄거리와는 달리, 역사적 사실에 근거를 바탕으로 나름대로의 고증을 거쳐 엄청난 비용을 들여 제작된 것이라는 것을 나중에야 알고는 속으로 얼마나 당황했던지......
심지어 혼자서 책을 찾아보며 그 당시의 의복과 유물로 발견된 장신구들을 보며 나 자신이 얼마나 역사를 잘 못 알고 있었던지... 깨닫게 되었다. 아마도, 그 옛날 국사교과서를 통해서만 우리의 역사를 배운 탓이 아닐까.... 지금처럼 다양하고 풍부한 온갖 종류의 책이 있었다면 그런 엄청난 착각을 하지는 않았을텐데....
솔직히, 국사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이라고는 흑백사진 자료 몇 장과 간략한 소개 몇 줄로 구석기시대니, 신석기시대니, 철기시대니...하는 것이 전부였으니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나 혼자만의 부끄러운(?) 기억을 떠올리게 되었다. 오천 년 시간속에 간직된 우리 문화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확실하게 깨우치게 되었다. 김치는 고추가 들어오기 훨씬 오래 전인 삼국 시대 이전부터 먹기 시작했다는 것을, 본격적인 정착생활로 오늘날의 반지하방과 같은 과학적인 움집은 신석기 시대에 만들어졌다는 것을, 우리나라 삼베의 역사는 오래전 신석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
크게 식생활, 주생활, 의생활로 나누어 원시 시대부터 우리 조상들이 이룩해온 문화의 형태와 발전 그리고 그속에 담긴 의미까지 제대로 배우는 책이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가 먼저 보고 배워야 할 우리의 소중한 역사가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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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를 통해 살피는 조상들의 생활사]
반만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조상들은 어떻게 살아왔을까? 문화재와 역사적인 측면에서의 접근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조상의 생활사 자체에 대한 관심도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다. 아이들에게 현재의 중요함도 가르치지만 현재의 기본이 되는 과거, 우리 뿌리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게 하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몫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 우리 조상의 오천년 생활사를 한 눈에 볼 책을 만났다. 이 책은 모두 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상이야기'라는 소제목을 달고 있는 1권은 우리 조상의 의,식,주에 중점을 두고 생활사를 살피고 있고 2권은 법과 제도, 사회와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생활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짧은 동화 한 편을 소개하고 '조상들의 생활사 들여다보기'를 통해서 구체적인 유물의 사진 자료를 통해서 설명이 이루어 지는 형식이 맘에 든다. 아이들 입장에서 보면 딱딱한 설명 대신 동화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다음에 구체적인 사진자료를 통해서 지식을 습득하게 되니 말이다. 식생활 문화에서 보여지는 우리 음식의 유래나 밥,국,김치,장을 제외한 반찬 수로 밥사을 구분짓는 문화, 세계에서 유일하게 숟가락과 젓가락을 함께 사용는 점은 바로 국물이 많은 우리 음식 문화와도 연관이 있다는 사실 등이 알차고 호기심 어린 내용으로 그득했다. 박물관에서 보았던 빗살무늬 토기도 지역에 따라 밑이 뽀족한 것부터 평평한 것까지 분류되는 지도 자료도 도움이 되었다. 주거문화로 서민의 초가집과 양반의 기와집의 비교, 전통 한옥의 구조와 임금님이 생활하던 경복궁의 전도도 살필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관심있게 보는 것은 집안 곳곳에도 신이 있다는 부분과 옛날의 학교에 대한 이야기 같다. 집안을 지키는 여러 신들을 살피면서 예전과는 다른 지금의 집구조, 특히 아파트에도 이런 신들이 있을까 의문을 품기도 하면서 전통적인 면모를 찾아 볼 수 없는 지금의 집구조에 아쉬움을 갖기도 한다. 마지막 의복생활을 엿보는 부분에서는 예전 사람들이 자신을 치장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여러 장신구를 구경하고 시대에 따라서 한복도 다양하게 변화하는 과정을 벽화와 그림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다. 지금처럼 편안함과 멋을 위주로 간편하게 옷을 입기보다는 입는 것 하나에도 형식과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은 구지 말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우리 조상들이 500년 의식주 생활사를 살피면서 과거의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것과 연결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힘을 아이들이 길렀으면 하는 바램이다. 과거와 단절되는 현재는 없으며 현재는 과거를 통해서 발전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조상의 생활사를 그림과 사진자료를 통해서 상세히 설명해 주어 많은 도움을 얻는 책을 만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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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오천년 이야기 생활사를 통해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알았네요.
선사 시대 사람들은 주로 도토리를 먹었을 거라고 합니다.
냉이나 고사리 같은 풀이나 마, 도라지, 칡, 더덕 같은 식물의 뿌리도
선사 시대 사람들이 즐겨 먹던 음식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조상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상들의 생활사를 들어다보니
조상들이 9월부터 1월까지는 하루에 두 끼만 먹었다고 합니다.
하루 세 끼 식사가 자리잡게 된 때는
근대에 들어서부터라고 합니다.
산을 좋아해서 산을 자주 가는 편이었던 저는
산을 가게 되면 절을 항상 만나게 되지요.
우리나라 오천년 이야기 생활사를 통해
절 이야기를 읽었는데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명복을 빌기 위해 대성이라는 분이 '불국사'를 지었고,
전생의 부모를 위해서는 석굴암을 지었다고 합니다.
성이야기를 통해서는
수원 화성이 2년 6개월 간의 공사 끝에 만들어졌다는 것과
정약용이 설계한 거중기를 통해 과학적인 기법이 동원되어
빨리 완공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화성은 정조의 효심과 과학 기술이 만나 이루어진
역사적 성과물이라고 합니다.
화성은 중국이나 일본 등지에서 찾아볼 수 없는 형태로
군사적 방어 기능과 상업적 기능을 함께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시설이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구조로 되어 있어
동양 성곽의 백미로 손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자랑스럽네요.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모습도
조금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면 전부 역사가 됩니다.
쉽게 말해 역사란 조상들이 살아 온 하루하루를
차근차근 되짚어 보는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이 어떤 음식을 먹고, 어느 곳에서 살며, 무엇을 입고,
법과 제도 그리고 사회와 문화 이야기가 실려 있어서
역사 여행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오천년 이야기 생활사를 통해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앞으로 어디를 여행해 볼 것인가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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