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매스컴에서 어느분이 사회에서 소외된 약자 계층 아이들의 이야기인 이 "괭이부리말 아이들"이란 책을 초등학교때 읽고, 읽고 경제학에 관심을 갖고 공무원이란 꿈을 키웠다기에 관심이 생겨 주문했다. 초등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고 주문했는데 저학년 아이가 읽기엔 이른감이...... 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나중에 아이와 함께 다시 읽고 얘기 나누고프다. |
|
2001년에 출판되어 2022년 지금까지 88쇄 증쇄했는데 당시 모 텔레비전 책읽기 프로그램 코너에 선정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도시 변두리 괭이부리말이라는 가난한 동네를 비추면서 그 안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을 따스하게 스케치한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버티고 단결해 하나의 일종의 네트워크를 형성한 아이들을 비추며 넌지시 희망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