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프링은 우리나라 만큼 해외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레임 워크인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스프링 사랑은 각별합니다. 스프링을 전자정부프레임워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것이 옳은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국내에서는 표준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걸 안쓰면 안되니까요~
아무튼 이책은 초보자들이 읽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스프링에 대한 구조 아키텍처를 알고 있는 분들이 참고서로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스프링의 버전이 올라갈수록 점점더 기능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뇌는 한계가 있습니다. 스프링의 모든 기능과 아키텍처를 담을수 없기 때문에 책을 참고해야 합니다.
Spring in Action은 제4판입니다. 그만큼 인기가 있는 책임을 알수 있습니다. Spring 4.1로 업데이트한 내용입니다. 스프링이 뭔지 알고 있고, 자기가 직접 사용하고 있다면 업데이트한 내용을 확인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제시해주는 이 책을 참고하면 될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초보자들이 스프링을 배우려고 한다면 이책은 힘이 들수 있습니다. 경험있는 중급자들을 대상으로 스프링 프레임워크의 강력하고 다양한 컴포넌트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함으로 이해를 돕고, 실무에 다양한 시각으로 프레임워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프링 최고의 참고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
내용의 경중과 질을 떠나서, 번역이 한마디로 쓰레기다. 앞뒤 문맥을 전혀 보지 않고 해석된 부분이 많으며, 절대로 직역해서는 안될 개발 용어를 직역을 해버린다. (메소드를 '방법' 이라고 하거나, 메소드 오버라이딩을 메소드 '과부하' 라고 번역하는 식이다.) 조금 웃기는건, 방금 예를 들었지만 메소드~ 메소드~ 잘만 용어를 사용하다가 뜬금없이 어이없는 문맥에 서 메소드를 '방법' 이라고 해석을 해버린다. 때문에 일단 번역기로 돌려놓고 번역을 하나..? 합리적인 의심이 가기도 한다. 분명히 우리나라 말인데도, 문맥을 전혀 이해 할 수 없을 정도인 문단들이 상당히 많고, 그래서 읽다가 짜증이 폭발할 때도 있다. 원서가 워낙 유명한지라, 내용은 검증되었다고는 하지만, 번역이 너무 심할 정도로 엉망이어서, 역자들에게 그런식으로 번역할거면 그냥 번역작업을 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후.. |
|
문장을 이해하기가 어려운 수준이네요, 구글 번역기 결과가 훨씬 나을 듯한 정도입니다. 챕터 1의 번역 정도는 좋은 편이라 그 부분만 읽고 구매를 결정하였는데, 그 후의 챕터 2,3은 정말 읽기가 어려웠습니다. 원서를 직접 읽고 싶은 맘이 들 정도로.. 스프링의 중요한 개념 이해를 위한 부분인데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얼른 개선된 개정판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
|
Part 1, 2는 그래도 번역 수준이 나쁘지 않았는데, "Part 3 백엔드에서의 스프링"에서는 번역의 품질이 너무 나쁩니다. 처음엔 원서의 내용이 어려워서 이해를 못하는 것이라고 자책했었는데, 원서랑 대조해 보니 오히려 원서가 더 깔끔하게 설명하고 있고, 번역은 오역을 하고 있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Part 3 부분은 원서로 보시는게 시간 절약 뿐만 아니라, 내용을 이해하는데도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Part 4도 원서를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