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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과 역사를 동시에 공부해볼수 있어 넘 좋아요~~|‥
"그림과 역사를 동시에 공부해볼수 있어 넘 좋아요~~|‥" 내용보기
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글 이광표 그림 채원경 -그린.북-    정말 책 제목 그래로네요~~ 역사와 미술이 재미있어지는.. 엄마도 잘 몰랐던 김홍도 화가를 둘러싼 여러 역사적 사실들이 아이들과 읽으며 공부해보기에 넘 좋은것 같았네요.   한점 한점 그림과 더불어 시대적 배경속에 벌어진 생활속 이야기들을 그림과 함께 이해하며 듣고 보니 정말 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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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글 이광표

그림 채원경

-그린.북-

 

 정말 책 제목 그래로네요~~

역사와 미술이 재미있어지는..

엄마도 잘 몰랐던 김홍도 화가를 둘러싼 여러 역사적 사실들이

아이들과 읽으며 공부해보기에 넘 좋은것 같았네요.

 

한점 한점 그림과 더불어 시대적 배경속에 벌어진 생활속 이야기들을

그림과 함께 이해하며 듣고 보니

정말 일석이조이상의 효과를 보게 되네요^^

 

이책은 초등학교 4학년되는 아들과 또 초등학교 입문하는 둘째를

위해 신청을 했었더랬는데,,

ㅋㅋ 둘째가 완전 찜하고선 틈틈히 열심히 읽어봅니다.

 

워낙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우리나라 유명화가 이야기라고 하니까 관심이 더 가나보더라구요.

 

아직은 교과과정을 통해 김홍도 화가를 알수 있는 기회가 없었지만

요 책을 통해 미리 만나보는 김홍도 화가의 여러그림들과 조선시대의

여러 풍속도들의 새로운 이야기들이 재미있으면서도 정말 유익함을 주었어요^^

 

 

 

김홍도 화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들~~~

 

 

그림 한 점 속에 담겨진 그 시대의 배경을 이해시켜주기 위해

여러가지 실제 사진들과 더불어 이야기해주는 역사공부!!

정말 엄마가 봐도 정말 유익하다 생각이 되어지네요

 

 

요즘아이들~~ 이런 시대 풍속을 이해하려면 정말 많이

여러곳을 다니며 듣고 보지 않으면 이해가 않되는 부분이 참 많을텐데,,

 

 

책을 통해 집하나하나도 사람들의 정성스런 땀방울과 지혜가 담겨져 있음을 알수 있고

또 지금이라는 시대가 얼마나 발달했나하는 것을 비교해 볼수도 있었습니다.

 

 

특히 김홍도는 서민들의 삶을 많이 담고 있고 또 자연물들을 많이

그리고 있어서 아이들의 정서적 부분에서도

같이 공감하며 시대를 이해해 가기에 무척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평소 잘 몰랐던 작품들도 이 책을 통해

왠만한건 다 만나볼수 있어 넘 좋았답니다.

 

 

 

정말 이 책은 책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 것 같네요.

꼭 그림한점을 소장하는 같은 그런거~~^^

 

 

 

아이가 나중에 교과과정에서 김홍도화가를 만나면 무척 반가울것 같네요.

 

아이들에게도 또 엄마에게도 재미있게 그림 공부 역사공부해 볼수 있는

좋은책 만나 참 감사감사~~~~^^

l*****5 201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와 미술 한꺼번에 공부할 수 있어 넘 좋았어요.^^
"역사와 미술 한꺼번에 공부할 수 있어 넘 좋았어요.^^" 내용보기
김홍도는 너무나 유명한 조선시대 화가라 그의 그림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나온 책이 나와 반갑네요.   단원 김홍도는 조선의 화가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그가 얼마나 훌륭한 최고의 예술가 인지 새삼 알게 되였네요. 학창시절 한국 미술사를 수강하여 들은 적이 있는데 그때 미술사 교수님이 조선중엽에 활약했던 화가들 중심으로 강의를 하셨어요.
"역사와 미술 한꺼번에 공부할 수 있어 넘 좋았어요.^^" 내용보기

 

김홍도는 너무나 유명한 조선시대 화가라

그의 그림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나온 책이 나와 반갑네요.

 

단원 김홍도는 조선의 화가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그가 얼마나 훌륭한 최고의 예술가 인지 새삼 알게 되였네요.

학창시절 한국 미술사를 수강하여 들은 적이 있는데

그때 미술사 교수님이 조선중엽에 활약했던 화가들 중심으로 강의를 하셨어요.

그때도 무척 흥미롭게 강의를 들은 기억이 납니다.

 

 

[단원 풍속도첩]에 실린 그림들 뿐아니라 [금강사군첩]에 실린 그림들을 보면

금강산이 얼마나 아름답고 성스러운 산인지 절로 느낄 수 있습니다.

김홍도는 이렇게 우리 풍속 못지 않게 우리 산과들을 직접 돌아 본후에

그 장중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화폭에 옮겼네요.

 

여인들의 모습을 주로 그린 신윤복과 쌍벽을 이루기도 했는데

신윤복과 김홍도의 작품세계를 비교하여 설명한 점도 눈에 띄네요.

실제로 중학교 미술이론 시험에도 신윤복과 김홍도의 그림세계를

비교하는 문제들이 출제되기도 하지요.

 

그의 그림들에 대한 설명들을 읽으면서 왜 이렇게 재미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림 하나하나에 그 시대의 서민들의 생활모습을 아주 잘 표현되여 있어요.

그림 보면서 어쩜 이렇게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선을 잘 사용했는지 감탄이 날 정도였어요.

그러면서 인간미가 물씬 풍기기도 하고 안정적인 구도들로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 수작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큰 장점중에 하나가 김홍도의 작품 설명에서 더욱 확장하여

그 시대때의 생활 모습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소개 한점 입니다.

그러니 미술작품속에 대한 설명도 듣고 좀 더 깊이 있게 그 시대때의 역사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점이 무척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였어요.

k***e 201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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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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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생활을 가장 솔직하게 담아낸 화가, 김홍도의 이야기와 그림이 나오는 책입니다. 미술시간에 배웠던 김홍도의 그림, 시험에 나왔던 문제들이 떠올라요. 어딘가에서 본 듯한 그림, 보면 볼수록 친근함이 드는 그림들, 김홍도는 당시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있어요. 그의 그림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18세기 조선시대의 문화와 역사, 사회와 풍습을 배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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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생활을 가장 솔직하게 담아낸 화가, 김홍도의 이야기와 그림이 나오는 책입니다. 미술시간에 배웠던 김홍도의 그림, 시험에 나왔던 문제들이 떠올라요. 어딘가에서 본 듯한 그림, 보면 볼수록 친근함이 드는 그림들, 김홍도는 당시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있어요. 그의 그림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18세기 조선시대의 문화와 역사, 사회와 풍습을 배울 수 있어요. 사람들의 눈빛,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도구들, 생활하고 있는 공간들, 표정을 보면서 우리 조상들이 살아 온 나날을 경험해 볼 수 있지요.

 

 

김홍도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와 정조와의 인연에 대한 글이 기억에 남아요. 화가에 대해 알고 나면 그림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져요. 그의 그림을 한 편씩 보면서 그림이 그려진 배경을 상상해 봤어요. 그림 속에 나오는 작은 물건들, 사람들의 표정과 행동을 보면서 그들의 기분과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짐작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도 컸지만,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 더 흥미로웠어요. 그림과 관련된 이야기, 작가의 상상, 그림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엮어져 새로운 작품을 하나 만들어 내는 듯했어요. 그리고 그림 안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정보에 대한 설명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농기구에 대한 설명, 당시 생활 모습에 대한 이야기들, 모두 재미있게 읽었어요.

 

역사를 배우는 것, 그림을 이해하는 것, 모두 어려운 일이지요. 배울수록 더 알고 싶고, 알면 알수록 부족함이 느껴지는 분야입니다. 그림과 글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접했지만, 더 알고 싶고, 더 많은 그림을 만나고 싶어지네요. 김홍도와 같은 시대를 살았던 신윤복의 그림도 궁금해집니다. 김홍도와 그의 그림, 당대 사회적인 상황과 사람들의 모습을 접하면서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그것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봤고요.

p*****2 201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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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정말 재미나게 담아 놓은 책~
"그림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정말 재미나게 담아 놓은 책~" 내용보기
김홍도의 그림을 자세하게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을텐데당시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알 수 있도록 비교자료들도 많이 담긴 것 같아 기대되던 책 <김홍도 갤러리>         사실 처음엔 내가 읽어줘야 하나.. 아이가 부담스러워 할래나.. 이런 걱정이 약간 있었는데 아이가 넘 재미나게 봐서 고마웠던 책이기도 합니다~ 물론 질문은 무지 많았다죠~ 처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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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의 그림을 자세하게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을텐데
당시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알 수 있도록 비교자료들도 많이 담긴 것 같아 기대되던 책 <김홍도 갤러리>

 

 

 

 

사실 처음엔 내가 읽어줘야 하나.. 아이가 부담스러워 할래나.. 이런 걱정이 약간 있었는데

아이가 넘 재미나게 봐서 고마웠던 책이기도 합니다~

물론 질문은 무지 많았다죠~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이나 지명이 나오니

처음엔 저에게 마구 질문 세례를 퍼붓더라구요..

하지만 조금 지나니 자기가 모르는 단어는 책에 다 설명이 나와 있다는 것을 깨닫고는

조~용히 열독하신 책이기도 합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는 왜인지 책에 뻔히 나온 사실을 저에게 퀴즈를 내는 식으로 물어보기도 하고

처음 알게 된 사실이 신기했는지 저에게 설명도 해주고 그랬는데요.. ^^;

김혿도 하면 풍속화만 떠오르던 저라서..;; 

그가 산수화를 가장 잘 그렸다는 사실과 정조 임금의 명에 따라 금강산을 다녀온 후 그린

그림 <금강사군첩>처럼 멋진 산수화 명품이 많다는 것을 잘 몰랐더라구요~ ^^

 


 

 

김홍도가 활동하던 정조 시절의 역사는 물론

풍속화를 그림 속 이야기를 만들고 끌어내어 감상하는 방법이라든지

그림의 배경이 되는 단오와 서당, 농기구, 전통 악기와 놀이, 전통 의복, 전통 한옥 짓는 법 등을 모두 알려주니

정말 우리 옛 역사와 문화를 모두 담은 백과사전과 같은 느낌이랄까요~

아이가 처음 들어보는 옛 그림의 분류명이라든지 그림 뒤에 숨은 역사와 문화 등을

재미나게 보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

 



s***8 201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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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 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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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큰아이 가장 좋아하는 화가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어김없이 "김홍도"라고 이야기 합니다. 왜냐고 물어보면 "그냥 그림을 너무 잘 그린것 같아요"라고 말하네요. 저희 아이 미래의 꿈은 화가입니다. 그래서인지 미술에 관심이 많아 따라 그려보기도 하고 집에 있는 미술전집 보기를 좋아합니다. 서양 화가들과 다른 화가들도 많은데 유독 김홍도를 좋아하는 이유가 시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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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큰아이 가장 좋아하는 화가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어김없이 "김홍도"라고 이야기 합니다. 왜냐고 물어보면 "그냥 그림을 너무 잘 그린것 같아요"라고 말하네요. 저희 아이 미래의 꿈은 화가입니다. 그래서인지 미술에 관심이 많아 따라 그려보기도 하고 집에 있는 미술전집 보기를 좋아합니다. 서양 화가들과 다른 화가들도 많은데 유독 김홍도를 좋아하는 이유가 시대상을 잘 반영해주는 풍속화의 익살스런 장면들에 끌려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그리고 우리나라 화가중 가장 잘 알려진 화가라 그럴수도 있구요.

사실 저도 김홍도화면 풍속화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그 밖의 산수화, 인물화, 기록화, 탱화등 다른 그림들에도 능했다는 것을 알수 있게 되었어요. 예전에 tv프로그램에서 김홍도와 신윤복에 관한 드라마가 기억이 나네요.

김홍도가 강세황, 그리고 신윤복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특히 몇가지로만 알고 있었던 김홍도의 더 많은 그림들을 알수 있었고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도 비교해주어서 그 차이점을 잘 알수 있었답니다.

 

제 1장에서는 김홍도의 사람됨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 있답니다.

 

 

제 2장에서는 김홍도의 풍속화를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는데 시대상을 잘 반영해주는 그림들이라는 점을 알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씨름>에서는 단옷날의 떠들썩한 씨름 장면으로 그림속 인물들의 표정하나하나까지 잘 묘사되어져 있음을 알수 있고 그 당시의 백성들의 삶과 단오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제 3장에서는 풍속화외의 그림들에 대한 그림과 설명을 볼수 있는데 처음으로 나온 <환어행렬도>와 <한강주교환어도>의 거대함에 놀라게 된답니다. 저희 아들 이 그림을 들고 오더니 "엄마, 이걸 어떻게 그릴수가 있을까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정말 대단해요..>라고 감탄하더군요.

<역사와 미술이 재미있어지는 김홍도 갤러리>를 읽고 나면 김홍도를 다시 한번 좋아하게 된답니다. 김홍도의 백성들을 사랑하는 인간됨과 백성들의 삶과 함께 시대상까지 알수 있게 되어 한권의 역사책을 본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s*****2 201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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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함께 보는 조선 시대 후기의 생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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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미술로 함께 보는 조선 시대 후기의 생활상 제목 : 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저 : 이광표 그림 : 채원경 출판사 : 그린북 조선시대의 미술하면 이 분이 빠질 수 없죠.단원 김홍도(金弘道, 1745년(영조 21) ~ 1806년).씨름하는 그림이라던가 서당에서 공부하는 그림 등 대표적으로 우리가 자주 보던 그림들이죠.풍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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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미술로 함께 보는 조선 시대 후기의 생활상



제목 : 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저 : 이광표
그림 : 채원경
출판사 : 그린북






조선시대의 미술하면 이 분이 빠질 수 없죠.
단원 김홍도(金弘道, 1745년(영조 21) ~ 1806년).
씨름하는 그림이라던가 서당에서 공부하는 그림 등 대표적으로 우리가 자주 보던 그림들이죠.
풍속화로 유명한 그.
그와 더불어 미인도로 유명한 신윤복.
신윤복[申潤福],김홍도[金弘道], 김득신[金得臣]과 더불어 조선시대 3대 풍속화가로 불린답니다.
2대로 하면 김홍도, 신윤복이죠.
이들 중 이번에 아이들과 같이 본 책은 바로 김홍도에 관한 책입니다.
그는 누구이고 그가 그린 그림들은 무엇이 있으며 그림에서 보여주고자 했던 작가의 의도, 보여지는 모습들, 담긴 뜻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며 했어요.
생각보다 많은 그림과 글들이 오히려 더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이 책은 총 3개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가지 주제로 나눠서 그의 대표적인 그림들을 소개하고 감상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죠.
화가로서 임금인 정조의 총애를 받았고, 일반 백성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던 김홍도.
화가이자 시와 음악 등 예술가로서의 천부적인 능력을 가졌던 김홍도에게 푹 빠져볼 수 있습니다.


김홍도는 누구일까?
제일 처음은 바로 여기서 시작합니다.
조선 시대 최고의 풍속화가였던 단원 김홍도.
스승은 강세황이랍니다. 예술계의 우두머리라 할 수 있죠.
어릴때부터 그림을 그려 대략 300여점의 그림이 남겨 있는데 실제로는 1300점 이상을 그렸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풍속화는 물론이고 산수화, 동물을 그린 그림, 인물화 등의 다양한 작품 활동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양대 산맥이었던 혜원 신윤복과의 그림 스타일을 비교도 하고 있네요.
정조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예술가로서의 삶을 살던 김홍도의 그림과 이야기.
이렇게 김홍도에게 빠져봅니다.




아래 책 속에 보이는 그의 그림들이 참으로 정겹습니다.
그동안 여러 매체들에서 본 그림들이기에 익숙하죠.
아이들도 이제는 어디서 많이 봤다고 합니다.
이 책을 본 큰 아들은 확실히 김홍도의 그림인지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김홍도의 풍속화
김홍도 하면 씨름과 서당 그림이 전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이 책을 아들이랑 보면서 정말 이렇게 많은 그림들이 남겨 있다는게 너무 감사했어요.
대표적인 김홍도의 그림과 그 그림을 설명하고 감상할 수 있게 도와준 글이 참으로 자세해서 따로 그림 전시회를 가지 않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나중에 정말 기회가 되서 그림 전시회가 있으면 가고 싶어요.
어느 정도 배경을 알고 가서 보니 아는 만큼 보이고 + 더해서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전체적인 그림의 설명, 그리고 각각의 인물들의 특징들을 세부적으로 또 본문에 보여줍니다.
각각의 그림 속에서 궁금한 점들, 특별한 점들도 알려줍니다.
* 씨름 하는 사람 가운데 누가 이기고 누가 질까요?
* 낫을 숫돌에 가는 소년의 표정이 밝아보이는 이유는?

각 등장인물들의 자세와 표정 들을 놓치지 않고 설명해주는 이 포인트들이 정말 신선하고 왜 이 책을 유심히 보고 소장해둬야 하는지 그 가치를 알려준답니다.




대장간
행상
주막
장터길
편자박기
고기잡이
신행
타작
우물가


풍속화 [風俗畵]라는 장르의 특성 답게 이 그림들은 모두 인간의 생활상들을 보여줍니다.
김홍도의 그림에는 일반 백성의 다양한 모습의 생활이 담겨 있답니다.
그렇기에 김홍도가 살았던 조선시대 후기의 우리 백성들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고 알 수 있지요.
타작해보셨어요?
전 어릴때 외가에서 집 앞 마당에서 해봤어요.
어린 고사리 손으로 마당의 벼들을, 터는 나무 막대기와 채 같은 도구로 탁탁 쳐서 해봤다죠.
재미났어요.
그 때 소도 있어서 할아버지께서 소로 일하시는 모습도 보곤 했죠.
낫으로 곡식도 잘라보고 고구마도 캐보고..
지금은 어린이집, 학교를 다니지만 옛날엔 서당에서 공부를 했죠.
선생님께 혼나서 회초리 맞고 있는 소년의 모습이 예나 지금이나 같네요.
종로에 가면 활터가 있어요. 황학정이라고.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말타고 활을 잘 쏘잖아요. 양궁에서 결과들을 봐도 마찬가지구요.
활쏘기에 집중하는 사람들의 그림들도 자세부터 도구까지 자세하기 그려져 있답니다.






중간 중간 그림에서 궁금한 점, 알아둬야 할 점들을 네모 체크 박스를 통해서 설명해줍니다.
그림에서 이상한 점도 찾아볼 수 있어요.




김홍도의 그림과 설명만으로도 충분한데, 더불어 추가로 아래처럼 정보들이 나옵니다.
그림과 연관된 농기구나 혼례 내용, 물고기 잡는 법, 활의 종류, 전통 한옥 짓는 방법 등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자료들이 각 이야기마다 나오고 있어요.
옛 서당과 책들, 우물 등 다양한 사진 자료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답니다.




풍속화만 그리진 않았지~
김홍도가 풍속화로 유명하지만 다른 종류의 그림도 많이 그렸고 또한 실력이 뛰어났습니다.
마지막 장에선 풍속화 외의 다양한 그림들과 설명이 나옵니다.
정조 임금 때는 화성이 키였습니다.
아버지 사도세자의 일이 그에겐 평생 가슴에 맺힌 한이었을거에요.
화성은 그런 그의 효성스런 마음을 담고 있는 성이기도 합니다.


환어행렬도
춘작보희도
마상청앵도



풍속화는 칼라가 거의 없는 것에 비해 여기서 보여주는 작품들은 종종 칼라들이 들어갑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그림은 송하맹호도와 황묘농접도네요.
송하맹호도. 진짜 호랑이 같은 그림이 리얼한 맹호도 그림. 털의 표현이 정말 예술입니다.
단원 김홍도와 스승 표암 강세황의 합작품이라고 합니다.
호랑이는 김홍도, 소나무는 강세황.
봄이 오면 하나둘 초록 식물이 올라오고 꽃도 피지요.
이때 나비는 빠질 수 없는 사랑스러운 곤충이구요.
황묘농접도는 화려한 꽃과 나비, 그리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이 한폭에 담긴 너무나 따뜻해보이는 그림이었답니다.




이 책을 보고 아이도 많이 많이 재미났다고 해요.
멋진 작품도 보고 그림 설명을 통해서 알아가는 시간도 되었으니까요.
보면서 느낀게 많아서 그림도 그리고 편지도 써 보았습니다.
무동에게 말이지요.
그림도 편지도 너무 열심히 한 아이의 모습이 정성스럽게 보여집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게 김홍도처럼 유명한 예술가들의 책들을 이렇게 내면 어떨까 싶더라구요.
욕심 같아선 전세계 화가들의 책이 나오면 좋겠지만요^^
이 책을 보니 그런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신윤복의 그림도 또 그 전의 다른 이들의 작품들을 만나고픈 마음이 커지더라구요.
물론 그러기 위해선 지금까지 남아있는 작품들이 많아야 하겠죠?
그에 대한 연구도 충분히 이루어졌어야 책이 나올 수 있구요.


박물관이나 전시회가서 그냥 작품만 보고 나올때 빈 도화지에 고스란히 그 느낌을 담아올때도 참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그 과정들이 희열도 느끼고 뿌듯하거든요.
그런데 또 반대로 미리 공부하고 가서 그림들이나 작품을 보면 또 다르게 보여요.
책 속에서 본 내용을 유심히 살펴보게 되고 아 정말 이렇네? 하게 되구요.
처음엔 그냥 보고 그리고 알고 보고 또 안 다음에 또보고..
이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많이 알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많이 해보았습니다.


단순하게 단원 김홍도의 그림만 본 책이 아니라 그를 알게 되고 조선시대 후기 모습도 보고 역사와 미술을 함께 배운 책이었어요.
책장에 두고서 종종 꺼내서 볼 만한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초등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r*****8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 그려보는것도 중요하지만 많이 보는것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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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미술이 재미있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그린북 글 이광표 그림 채원경   만화가가 되고 싶어 합니다. 요리사도 되고 싶어 합니다. 아이의 꿈이 크게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언니와 함께 언니는 글을 쓰고 자기는 삽화를 넣어서 책을 내고 싶다고까지 합니다. 엄마야 아이가 하고 싶다고 하는데 왜 도와주지 않겠습니까. 아이의 관심이 그림이다보니 자연스
"역사와 미술이 재밌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 그려보는것도 중요하지만 많이 보는것도 중요해요." 내용보기

역사와 미술이 재미있어지는 김홍도 갤러리 

 그린북

글 이광표

그림 채원경

 

만화가가 되고 싶어 합니다.

요리사도 되고 싶어 합니다.

아이의 꿈이 크게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언니와 함께 언니는 글을 쓰고 자기는 삽화를 넣어서 책을 내고 싶다고까지 합니다.

엄마야 아이가 하고 싶다고 하는데 왜 도와주지 않겠습니까.

아이의 관심이 그림이다보니 자연스럽게 화가들의 그림이 있는 책을 많이 보여주게 됩니다.

김홍도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다. 평소에 관심이 많으니 도서관에서도 많이 빌려다 보는 편이다.

그렇지만 김홍도에 대해서만 이렇게 자세히 나온책은 없었다.

조선시대 사람이고, 신윤복과 같은 시대사람이고, 정조의 어진도 그렸다고 나온다.

조선시대의 생활상을 잘 나타낸 화가로도 유명한다.

특히 재미있으라고 한것인지 실수인지 모르겠지만 그림의 손발이 왼쪽과 오른쪽이 바뀌어져 있는 작품들이

많이 있어서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아이는 그것만 찾아내느냐고 정작 책에도 관심 밖이었다.

다행히도 한번 읽고 마는 책이니라 보고 싶은때 마다 본다며 자기 책꽃이에 꼿아 놓아 심심하면 들어댜 본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씨름도 있지만 처음본 고누놀이나, 장터길, 기외이기는 뭐냐고 물어본다.

담배썰기같은 그림에대한 설명으로 담배는 언제부터 피우기 시작했나여?라는 제목으로

자세히 나온다. 아이의 궁금증을 채워주기에 부족합이 없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전에 수원화성을 간적이 있어서 그런가 화성이라는 이름만 나와서 아이의 눈이 반짝거린다.

한강주교환어도를 보면서 배다리를 자기도 건너 가보고 싶다고 한다.

아이의 궁금증은 임금님이 건너가는데 앉아서 구경해도 되냐고 물어본다.

엎드리고 임금님이 건너가기만 기다려야 되는 것 아니냐고 한다.

어디서 봤냐고 물어보니 드라마 같은데 보면은 높은 사람들이 지나가면 사람들이 엎드리지 않느냐고 물어 본다.

그림에 관심있는 아이를 위해서 미술관을 가는 편인데 5월에 간송미술관이 개관을 해서

갔다 왔다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킬만큼 차분히 보지는 못했다.

너무 많은 사람들로 인하여 기다리는시간이 2시간 구경하는데도 뒤에서 밀어붙이니 자세히 보기도 힘들었다.

그렇지만 운이 너무나 좋았던 것은 간송 전형필이라는 책을 쓰신 작가선생님을 만나 사진도 찍고 싸인도 받았다는 것이다.

도록을 사서 앞장에 대문짝 만하게 싸인을 받았다.

간송미술관도 아닌 버스칸에서 만났다는 것은 행운이었다.

저희가 버스칸에 좀 크게 떠들었거든요. 마침 옆에 계셨던 작가선생니미 아는척을 하셔서 만났답니다.

인연의 끈은 대단하지요 ^^

k*****7 201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홍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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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갤러리.. 정말 이 책 한권에 모든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김홍도 하면 떠오르는것들이 몇가지가 있는데 우리 아이가 3학년때인가? 학교에서 독서골든벨할때 같이 읽고 공부를 해서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그래서 옛날 조선시대의 화가이지만,,아직까지 낯설지 않고, 기억에 남는 화가이세요~             우리 역사속에서 만나보는 김홍도는 책 제목에서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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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갤러리..

정말 이 책 한권에 모든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김홍도 하면 떠오르는것들이 몇가지가 있는데

우리 아이가 3학년때인가? 학교에서 독서골든벨할때 같이 읽고 공부를 해서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그래서 옛날 조선시대의 화가이지만,,아직까지 낯설지 않고, 기억에 남는 화가이세요~

 

 

 

 

 

 

우리 역사속에서 만나보는 김홍도는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 또다른 느낌으로 와닿는거 같습니다.

김홍도를 역사속에서 만나고,

미술작품으로도 만나니 기억에 더 오랫동안 남을 수 있을꺼 같네요.

날엔 사진이 없어서 어떻게 기록으로 남겼을까요?

바로 그림이지요.

그래서 화가는 참 중요했을꺼 같아요.

특히 김홍도는 임금님을 그릴만큼 임금님에게도 실력을 인정받는 분이라

우리들에게도 많은 그림들이 전해 내려오는것 이겠지요.

다행히 우리나라는 전쟁이 많았지만,

불타지 않고 내려와서 정말 다행이다 싶습니다.

 

제가 학교다닐때도 김홍도 하면 여러 그림들을 배웠는데

김홍도 하면 떠오르는 정말 주옥같은 그림들을 이 책 한권으로 만나본다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고,

우리 역사를 그림따로, 역사 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한권으로 읽어보면서 내것으로 만들어서 좋고,

그림에 우리 조상들의 삶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기에 더더욱 가치 있는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면서,,

들려주고픈 이야기고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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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 201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홍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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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미술이 재미있어지는 <김홍도 갤러리>..이 책과의 만남은 너무나 즐거웠다. 사실 그동안 아이들에게 미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고있었다. 성인 대상의 책들이 많아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미술서적을 찾던차에 알게 된 <김홍도 갤러리>는 조선후기 풍속화 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역사도 엿볼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김홍도 아저씨를 만나러 가자/ 김홍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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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미술이 재미있어지는 <김홍도 갤러리>..이 책과의 만남은 너무나 즐거웠다.

사실 그동안 아이들에게 미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고있었다.

성인 대상의 책들이 많아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미술서적을 찾던차에 알게 된 <김홍도 갤러리>는 조선후기 풍속화 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역사도 엿볼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김홍도 아저씨를 만나러 가자/ 김홍동의 풍속도를 보러가자/ 김홍도듸 다얀한 그림을 보러가자 의 세가지 파트로 구성되어있다. 

조선 시대의 최고 풍속화가인 김홍도는 그의 스승 강세황으로부터 그림을 배웠고, 도화서 화원으로 지내다가 스물아홉살때 임금님의 초상을 그리는 '어용화사'가 되었다.

정조의 사랑을 듬뿍 받은 김홍도는 가난해도 낭만적인 삶 속에서 자유로운 화가의길을 걷게 된다.

김홍도는 풍속화뿐만 아니라 산수화, 인물화등 다양한 그림을 그렸다.

<김홍도 갤러리>..  이책의 장점이 드러나는 부분이 바로 그의 작품을 만나는 부분인데...이책을 읽다보면 느껴지는 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그림이 보인다~~!! '라는 것이다.

그건 아마 이책의 서술 구성때문인거 같다. 

특히, 그림을 요모조모 뜯어보면서 미처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오려내서 책의 한 삽화처럼 표현을 해 놓은 점이 특이하다.

예를 들어, 김홍도의 유명한 '씨름'을 살펴보면 관조적인 자세에서 김홍도의 그림그리는 시각에서 그림을 설명하고있으며, 그림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 가고 있다.

사람들은 왜 여기에 모여서  씨름을 하는 것일까? 혹은 씨름하는 사람 가운데 누가 이길까?

또는 다음 번 씨름 선수는 누구일까 ? 등으로 그림을 해석하는 법을 배워보면서 그림을 조금씩 알게 된다.

그리고 이 책 말미에는 김홍도의 풍속화 이외의 다양한 작품들이 나온다.

특히, <화성능행도>는 정말 장관이다. 정조의 화성행차 그림인데 어찌나 정교한지... 물론 김홍도와 도화서 화원들과 같이 그린그림이지만 백성 하나하나의 모습이 생동감 있게 잘 표현 되어져 있다..

<김홍도 갤러리>는 아이들도 쉽게 그림을 이해 하기 쉽도록 쓰여져 있어서 부담없이 술술 읽을수 있으며, 그림 속에서 역사를 이해 할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거 같다. 



 

 

b****7 201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