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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제라드 STEVEN GERRARD : 마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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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제라드, 그를 수식하는 단어는 많고도 많지만 그가 어떤 선수인지 한번에 알기 쉽게 정의 해주는 단어는 역시나 '리버풀의 심장, 영원한 캡틴' 입니다. 그 때문에 리버풀이란 클럽을 알게 되었고 수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시즌만 시작되면 주말 약속을 비우고 tv를 보며 여전히 나의 팀을 응원하고 있습니다.'리버풀FC를 위해 나는 내가 가진 모든것을 헌신해 왔다. 내안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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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제라드, 그를 수식하는 단어는 많고도 많지만 그가 어떤 선수인지 한번에 알기 쉽게 정의 해주는 단어는 역시나 '리버풀의 심장, 영원한 캡틴' 입니다. 그 때문에 리버풀이란 클럽을 알게 되었고 수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도 시즌만 시작되면 주말 약속을 비우고 tv를 보며 여전히 나의 팀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리버풀FC를 위해 나는 내가 가진 모든것을 헌신해 왔다. 내안에 있는 열망, 야망, 

그리고 희망의 마지막 조각까지 나는 쥐어짜서 헌신했다. 

그러나 나의 모든 노력은 리버풀 식구가 갈망 해 온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성취할 수 있도록 돕지 못했다.'







프롤로그에 나오는 제라드의 저 말을 듣는 순간, 1314시즌 말미로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는 기분이 들어 가슴이 아프더군요. 이 책은 리버풀이란 작은 도시에서 태어나 18년이라는 긴 세월속에서 리버풀이란 클럽에서 선수생활을 해 왔던 스카우저, 스티븐 제라드의 이야기 입니다. 크게 나누어 보면 리버풀FC에서 LA갤럭시로 이적하기전의 몇시즌들과 국가대표의 이야기, 그리고 유러피언 챔피언이 되었던 짧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는데 거의 1314시즌의 이야기가 중심적으로 다뤄져 있어요. 기존의 포지션을 바꾸어 마지막 불꽃을 태웠었던, 리버풀 팬들이 열망하고 갈망했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며 쥘 뻔했던, 그 1314시즌의 이야기 말입니다. 










리버풀이란 도시는 비틀즈, 그리고 축구 단 두개의 단어만으로 이뤄져 있을 정도로 작고 낙후된 도시라고 합니다. 제라드도 그렇기에 태어나서부터 리버풀을 응원하고 사랑해 오며 커왔어요. 어릴적부터 축구에 소질이 있던 제라드였지만 너무 어렸기에 고되 훈련에 금방 지치곤 했었는데 그때마다 아버지께서 해주셨던 말씀에 축구가 얼마나 삶 자체에 녹아들어 있는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리버풀을 위해서라면 힘들어 해 선 안돼."













리버풀에서만 18년을 헌신해 오며 뛰었던 만큼 수 많은 월드클래스의 선수들과도 함께 호흡을 맞춰왔는데 그 중에서 최고의 동료로 수아레즈와 토레스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제라드가 반짝반짝 빛이날때 함께 빛나던 선수라 당연히 언급 될 줄은 알았지만 생각보다 제라드가 이 둘을 많이 생각하고 챙겼구나 싶더라구요.








'수아레즈는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는 캐릭터가 아니라 실존인물, 수아레즈와 함께 뛰던 떄를 떠올리면 마치 마법의 시간처럼 느껴진다. 

그의 재능은 내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었다.;




'토레스와 함께 뛴 두 시즌동안 그는 내게 두려움을 잊게 했다.'








경기를 빠짐없이 챙겨보던, 아니 리버풀 팬들이라면 저 두 선수가 리버풀을 떠나 바르셀로나, 그리고 첼시로 떠나기위해, 깔끔하게 이뤄지지 못했던 이적으로 팬들의 가슴에 얼마나 큰 대못을 박고 떠났는지 내막을 어느정도 알고 있기에 다시금 그떄가 생각이 나서 가슴이 조금 답답해짐을 느꼈어요. 그때의 다 알지 못했던 속사정들이 짧게 서술이 되는데 생각보다 더 암울하고도 급박했구나 싶어습니다. 제라드 입에서 '4년간 큰 이적논란을 두번이나 겪어야 했다' 는 이 말이 정말 가슴 아프게 다가 왔었네요.









그리고 잉글랜드 국가대표에서의 짧은 이야기들도 여러모로 몰랐던 부분들이 꽤나 있더라구요. 유명하고 화려한 선수들이 많은 잉글랜드이지만 유독 국가대항전에선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들이 빈번했던지라 그에 대한 중압감등이 상당했었구나 싶었습니다.







'대표팀에서 아무리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좋은 시간을 보낸다고 해도 코너만 돌면 바로 가슴에 박힐 대못이 기다리고 있는 꼴이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선수가 짊어져야 할 운명과 같다.'










이렇듯, 리버풀의 캡틴으로 그리고 잉글랜드 국가대표의 주장으로서 그가 짊어지고 있을 수 많은 무게감이 실로 대단하구나 싶어 다시 한번 더 정말 대단한 선수구나 싶었어요. 정신력도 대단하긴 하지만 축구에 대한 끊임없는 배움과 더 잘하고자 바라는 욕심등도 제라드를 한층 더 강하고 대단한 선수로 만들어 줬던 것같습니다. 체력이 가장 중요한 축구라는 스포츠에서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20대때의 파워풀한 실력을 그대로 가져가기가 힘든데 제라드도 서른살이 넘어감에 따라 잦은 부상으로 제 실력을 발휘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어요. 그리고 고심끝에 수 년간 해 오던 포지션을 버리고 새로운 자리로 옮기는 결단을 내리는데 클럽에 자신의 정밀검사, 분석, 플레이 내용과 기록, 체력등을 자세히 봐달라고 요청합니다. 그 후 포지션을 변경하고 끝없는 배움과 노력으로 1314시즌의 꿈같았던 연승에, 연승을 하게 되지요.








'우리는 분명히 리그 우승경쟁자가 될 수 있었다. 

5년전같은 실수를 절대로 저지르지 않겠다고 내자신과 약속했다.'













2014년 4워 13일 일요일 안필드.


운명의 경기, 바로 맨시티와 우승자리를 겨루는 단판경기와도 같았던 그날.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플레이들, 선수들, 그리고 제라드....









'울고 싶었다. 가솜속에 있던 모든 감정이 복받쳤다. 나는 고개를 들어 쳐다봤다. 

솟구치는 눈물을 잠글 수 없었다.'




'놓치면 안돼! 놓치면 절대로 안된다고! 내말 잘들어, 오늘 경기는 끝났어. 

이제 우리는 노리치로 간다. 오늘이랑 똑같이 해야해! 다시 가는거야, 컴온!'






3:2로 역전 후, 경기가 끝나고 제라드 곁으로 모여든 동료선수들에게 긴장감 풀지말고 다시금 정신을 바로 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정말 주장이구나, 이 사람이 리버풀의 캡틴이구나 라며 혼자만의 뿌듯함과 동시에 크나 큰 감동에 어쩔줄을 몰랐던 그때가 아직도 생생하게 제 기억의 한편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행복도 잠시, 몇경기 남겨두지 않았던 한경기를 패배하면서 리버풀 팬들 모두가 기다렸던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물거품처럼 사라지게 되어요.







'나는 그냥 땅 속으로 꺼지고 싶었다. 암흑 구덩이 속으로 사라지고 싶었다. 

그로부터 한시간 뒤 나는 자동차 뒷자리에 앉아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결국 리버풀은 준우승으로 시즌을 마무리 하게 되었고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던 에이스 수아레즈도 바르셀로나로 이적을 하며 또 다시 리버풀은 위기에 빠져 버립니다. 그 때 클럽에서의 재계약 요청도 진전이 없던 상황이었던지라 지켜보던 팬들도 많이 답답했었어요. 그 속사정까진 잘 몰랐었는데 이번 자서전에서 그 내용이 살짝 언급이 되는데 속에서 천불이 나더군요.









'나는 혼란스러웠다. 

나의 출전시간이 줄어들 예정인데 내게 경기력중심의 인센티브를 당근으로 걸다니.'






리버풀에 헌신하기위해 잉글랜드 주장이었던 제라드가 국가대표를 은퇴하면서 스스로 포기한 직후였기에 이 같은 처사에 제라드가 많이 상처 받았겠구나 싶었습니다. 한 평생 리버풀이란 클럽에 초상권도 포기하며 모든 걸 바쳤는데 나이가 들었다며 레전드다운 대우를 하지 못하는 모양새는 정말이지 보는 저도 너무 속상하고 슬프더라구요.













그 후, 제라드는 미국으로 이적을 결심 합니다. 다른 클럽에서의 이적요청도 많았지만 유럽의 기타 클럽으로 이적하게 된다면 혹시나 리버풀을 상대 할 수도 있으니 그 만약의 상황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 모두 거절하고 미국으로 이적하는 제라드의 한결같은 리버풀에 향한 충성심과 사랑에 가슴이 찡 했었네요. 냉정한 프로세계에서 이제는 잘 볼 수없었던 그라운드의 로맨티스트다운 그의 결정이었다 랄까.










미국으로 새로운 축구 삶을 시작하고 몇시즌 후, 은퇴를 하며 축구선수의 인생을 마감한 제라드. 그 후, 지도자로서의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제라드.








'가끔 환상속에 빠지는 건 꽤 즐겁다. 

아주 만약에 내가 언젠가 리버풀 감독이 되면 코치진에 누구를 앉힐지도 상상했다.'














리버풀에서 태어나 축구생활을 시작하고 선수생활을 마칠때까지 오직 리버풀FC만을 사랑했던 충성스러운 이 남자는 이제 또 다른 꿈을 꾸며 다른 방식으로서의 사랑으로 리버풀을 생각 할 것입니다.


저 또한 '스티븐 제라드' 이 선수를 보며 축구에 빠지게 되었고 크고 작은 행복함과 슬픔을 느꼈습니다. 나와 리버풀FC를 연결 해 준 제라드는 이제 이 자리엔 없지만 여전히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을거라 생각해 봐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리버풀을 응원하며 지냈었던 수 많은 기억과 감정들이 절로 생각나서 추억에 빠지게 되더군요. 수 년이 지나 제라드가 올랐던, 유러피언 챔피언의 자리에 다시금 지금의 리버풀이 오른 걸 보니 그저 행복하고 또 행복함을 느끼게 되네요. 그 깟 축구공 하나인데 말입니다. 




잘할때나 못할때나 언제까지나 당신은 혼자 걷지 않으리.


 You'll never walk alone.



이번 주말도 리버풀의 승리를 기원하며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4 2019.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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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깨우치고 싶은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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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병자기개발비로 구매해 읽게 된 서적입니다. 마침 제가 분대장 아닌 분대장을 하게 되어 리더십에 관한 통찰과 조언이 필요했는데 이 책은 리더십에 관한 조언을 제게 해주었습니다. 리더라는 자리가 얼마나 어렵고 동료들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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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병자기개발비로 구매해 읽게 된 서적입니다. 마침 제가 분대장 아닌 분대장을 하게 되어 리더십에 관한 통찰과 조언이 필요했는데 이 책은 리더십에 관한 조언을 제게 해주었습니다. 리더라는 자리가 얼마나 어렵고 동료들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m******************0 2025.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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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제라드의 책을 읽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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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리버풀의 팬도 제라드의 팬도 아닙니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저를 재밌게 해줬습니다.제라드는 2000년대 많은 축구팬들에게 익숙했던 선수였죠. 최고의 미드필더 이기도 했습니다. 여기서는 제라드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그의 팬이 아니더라도 제라드의 이야기의 푹 빠질겁니다. 또한 제라드가 선수였을 때를 기억하는 분들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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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리버풀의 팬도 제라드의 팬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저를 재밌게 해줬습니다.
제라드는 2000년대 많은 축구팬들에게 익숙했던 선수였죠. 최고의 미드필더 이기도 했습니다. 여기서는 제라드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그의 팬이 아니더라도 제라드의 이야기의 푹 빠질겁니다. 또한 제라드가 선수였을 때를 기억하는 분들도 보면서 그때를 떠올리며 즐겁게 책을 읽을 수도 있을겁니다. 또 제라드의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이 책을 읽으면 쉽게 책에 빠지실 수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좋은 경험으로 남을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h 202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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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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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를 접한 후 어쩌면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아닌가 싶다. 원클럽맨 으로써 팀에 대한 애정과 헌신적인 모습에 반했던 것 같다. 자서전을 왜 이제야 읽었는지 후회될 정도로 깊은 이야기 그리고 그동안 몰랐던  제라드의 숨은 감정들까지 느낄수 있었던것 같다.  리버풀팬 제라드팬 아니 어쩌면 유럽축구 좋아하는 팬이라면 무조건 읽어봐야 하는 필수  도서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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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를 접한 후 어쩌면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아닌가 싶다.

원클럽맨 으로써 팀에 대한 애정과 헌신적인 모습에 반했던 것 같다.

자서전을 왜 이제야 읽었는지 후회될 정도로 깊은 이야기 그리고 그동안 몰랐던 

제라드의 숨은 감정들까지 느낄수 있었던것 같다. 

리버풀팬 제라드팬 아니 어쩌면 유럽축구 좋아하는 팬이라면 무조건 읽어봐야 하는 필수 

도서 인 것 같다. 

j*******3 2022.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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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와 함께했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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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해외 축구의 붐이 일어났던 시기와 맞물려 가장 인기가 있었던 선수를 꼽으라면 스티븐 제라드일 것이다. 물론 대한민국 선수로는 박지성 선수가 있었지만 그 외의 외국 선수를 뽑자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국내 팬들에게도 꾸준한 인기와 사랑을 받았던 선수이다. 물론 인기와 비례하여 실력도 월드클래스의 선수였음에 반문을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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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해외 축구의 붐이 일어났던 시기와 맞물려 가장 인기가 있었던 선수를 꼽으라면 스티븐 제라드일 것이다. 물론 대한민국 선수로는 박지성 선수가 있었지만 그 외의 외국 선수를 뽑자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국내 팬들에게도 꾸준한 인기와 사랑을 받았던 선수이다. 물론 인기와 비례하여 실력도 월드클래스의 선수였음에 반문을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최근까지 활동했던 그가 왜 세계적인 리버풀이란 한 구단에서 오랫동안 주장과 주전으로 활약할 수 있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당연히 관람이나 중계로 알 수 없었던 리버풀의 뒷 이야기와 선수들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를 줄 것임에 틀림 없는 책이다. 또한 제라드라는 인물의 리더쉽을 통해 교훈을 얻을 수도 있는 책이다.

마지막으로 한 축구 프로 선수가 한 구단에서만 오랫동안 상징적인 선수로 남아서 활약을 하고 이적하지 않고 뛸 수 있다는 점은 오늘 날 축구 시장에서 정말 흔치 않은 일이다.(말년에 LA갤럭시에서 뛰고 은퇴한 점은 제외) 이렇듯 돈과 명예만이 다가 아니었던 제라드의 가치관과 철학 또한 이 책을 읽으며 함께 공감하길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l 2020.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