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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남의 주장인 변덕규에 대해 적어본다.능남고에 주장이자 센터인 변덕규 채치수와 같은 포지션에 라이벌구도가 펼쳐진다.채치수보다도 더 우락부락한 외모에 처음본 강백호는 그를 두목원숭이라 부른다.평소 성격은 불같은 다혈질이라 경기중에 화를 못참고 파울로 퇴장당하기 바쁘다.농구초보인 강백호만큼 자유투 성공률도 낮아서 강백호의 표적이 되기도 한다.늘 상양과 해남에 막혀 4강탈락을 하기도 하지만 1회전 탈락 단골손님인 북산보다는 선수층은 두꺼운 편이다.2학년 인터하이 예선전에서 채치수에게 신나게 털린후 멘탈회복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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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다케히코의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16권 구매 후기입니다. 날개에 있는 작가의 말을 위해서 오리지널 판으로 구입했습니다. 16권은 표지부터 알수있듯이 해남과 능남의 경기모습이 나옵니다. 생각해보니 타교끼리의 경기가 제대로 실린건 이게 전부인듯... 아닌가?? 암튼 둘다 너무 좋아하는 매력적인 학교들이어서 여러가지 경기들을 더 오래 보고싶었던 아쉬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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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16 능남과의 대결을 앞두고 한단계 성장하려 죽을만큼 연습하는 강백호 청소년 시절에는 공부나 열심히하라고. 돈 버는건 힘들고, 앞으로 죽을때까지 할테니, 학생일때는 학생의 신분에 맞는 일에 열심히 하라고 그래서 장학금이나 받으라고 말씀주셨던 어머니. 말 안듣고 공부도 안하고 장학금도 못받고, 알바도 안한... 세상편히 보냈었지 농구선수로서 열심히 하는 걸 보니. 앞으로 계속 뭐든지 잘할것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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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16권 서바이벌 게임. 슬램덩크가 전31권임을 감안하면 이제 16권으로 반환점을 도는 셈이다. 그래서인지 16권은 잠시 숨을 고르는 타이밍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해남과의 치열했던 경기가 끝난 북산. 북산의 경기가 아닌 해남과 능남의 경기로 이야기가 구성된다. 그렇다고 긴장감이 떨어지거나 하는 것은 없다. 해남, 능남에도 믿고 볼만한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있다. 그리고 역시 치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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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를 볼 수록 옛날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난다. 학창시절을 생각하면 공부하느라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중간 중간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들 그리고 만화책으로 힐링되었던 그 시절. 성인이 된 지금도 물론 좋지만 학창시절을 생각하면 그 시절에만 할 수 있는 경험이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소중한 생각이 든다.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그 때를 그리워 할 수 있는 추억이 슬램덩크를 통해 복귀되는 느낌이다. 내가 직접 농구를 못해도 농구의 룰만 알고 있으면 간접체험을 통해 즐기는 방법도 있으므로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슬램덩크는 나에게 즐겁고 행복한 기억을 주었기 때문에 소장하면서 또 그 시절이 그리워지면 또 꺼내보고 또 꺼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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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16. 16권은 해남과의 경기가 끝난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해남과 힘든 경기가 끝나고 북산은 연습과 또 연습을 합니다.16권의 내용은 북산의 경기가 없이 연습과 해남과 능남의 경기가 주요 스토리이기도 합니다. 사실 북산의 경기가 없어 내용이 조금 느슨한 느낌이 없지 않지만 다음 경기를 위해 조금의 템포 조절 같은 느낌도 들긴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재미있는 슬램덩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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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16권'서바이벌 게임' 시작한다!! 15권에서 해남대 부속고와의 승부가 끝이나고 이번에는 누구와 붙을것인가 궁금했지만 표지를 보고 북산과 다른 팀과의 대결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던게 표지부터 해남대 부속고와 능남의 대결이란게 딱 눈에 보인다 이번 16권에서 북산고는 대부분 연습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중반부를 넘어서야 능남과 해남대 부속고와 대결이 그려진다. 그리고 빡빡머리를 한 강백호는 슛 연습을 열심히 하는데 다음 시합때까지 성과가 있었으면 한다. |
|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윤대협과의 일전을 담은 슬램덩크 오리지널 버전 16권 리뷰입니다 농구대장을 뽑는다면 단연코 윤대협 아닐런지요 얼굴도 아주 멋지게 생겼구요 북산에게 아쉽게 밀려 전국대회에는 못나가지만 마음속 1등은 윤대협입니다ㅎㅎ |
| 읽다보니 벌써 16권째에요 표지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윤대협이 자리잡고 있어서 특히나 더 애정하는 16권입니다ㅎ 따지고 보면 주연이 아닌 조연급인데 서태웅이 한단계 성장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에요 |
| 슬램덩크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 저는 개인적으로 윤대협이 농구를 가장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선택은 전부 다르겠지요ㅎ 얼굴도 잘 생기고 플레이 스타일도 멋지답니다 그 팀에 센터 변덕규도 꽤나 매력적인 인물이에요 무섭게 생겼지만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