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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남고에서 윤대협을 대신할수 있는 선수라면 바로 이선수 황태산을 얘기할수 있다.처음 등장은 길거리 농구대에서 등장한다.향후 그의 자유분방한 성격을 대변한거 같다.과묵하고 무덤덤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칭찬에 목마른 섬세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그의 성격을 모르는 유감독은 호통만 치게되고 급기야 감독의 이마를 당랑권으로 콕콕 찌르는 장면을 연출한다.근신후에는 심기일전한 실력을 보여주며 관중에 환호를 받아내고 그걸 즐기기라도 하듯 더 크게 환호하라고 응원을 유도하기도 한다. 경기중에선 강백호와 자주 겹치는 플레이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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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타케히코작가의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1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가 주문할때는 품절상태여서 배송까지 거의 한달을 기다려야했네요~ 이미 읽었던 책을 소장용으로 구입해서 편하게 보려는 목적이었으므로 크게 상관은 없었지만 신장재편판도 아닌 오리지널판이었는데 진짜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18권은 능남전입니다. 까까머리 초짜 강백호의 도전의 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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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18 능남과 북산의 경기 전반전 변덕규와 채치수 양팀 주장의 격돌. 채치수는 공중에 떴다가 변덕규 발을 살짝 밟으며 발목부상이 심해졌다고 의심하고. 경기에 소극적이 되고 황태산에게 굴욕을 맛본 백호는 부들부들 떠는데. 승부의 세계는 냉혹하다 하는데, 스포츠의 세계는 참 뜨거운 같다. 점수는 분발하게 하는 원동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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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마음에 드는 슬램덩크 오리지널 18권. 전국대회로 가는 길에서 다시 만난 윤대협의 능남. 소토리 초반에 연습경기 상대로 만나서아쉽게 패했던 북산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성장해가는 강백호의 비장의 무기 골밑슛이 과연 빛을 발할 것인지..어린시절부터 봐왔던 슬램덩크는 언제 다시 보더라도 그때의 설렘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묘한 매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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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18. 18권의 부제는 불길한 예감. 부제만 보면 북산의 패배가 예상됨다. 하지만 우리의 농구 천재 강백호가 있는한 그리 쉽게 패할것 같진 않다. 18권의 표지 그림을 보면 황태산과 강백호의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이뤄질것 같지만 경기중의 둘의 대결은 초반에 의외로 너무 쉽게 황태산의 승리라고 말할수 있다. 하지만 경기는 그리 짧은 순간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봐야 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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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18권'불길한 예감' 시작!! 연습시합 이후로 전국대회예선에서 다시 만난 북산과 능남 북산 주전 5명의 활약도 기대 되지만 능남의 활약도 기대된다. 그리고 저번에 잠시 나왔었던 새로운 케릭터 황태산의 활약또한 기대된다. 수비는 좀 모자른 선수이지만 공격만큼은 누구한테 뒤쳐지지 않을 선수로 묘사하는데 지켜봐야 알것같다. 어렴풋이 기억나는 어릴적 기억에도 황태산이란 이름이 기억에 남아 있는거 보면 뭔가 잘했으니 기억이 나는게 아닐까 싶은데 데 진실은 만화책을 보면서 확인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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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오리지널 18권. 능남의 황태산과 북산의 강백호. 두 괴짜의 대결은 황태산이 승리합니다. 강백호는 풋내기임을 들키고 그 와중에도 뭔가를 해보려고 하는 모습에 가슴이 찡합니다. 백호는 황태산에게 패배하지만 북산은 결코 지지 않는 팀입니다. |
| 편하게 읽고 싶어서 단행본 사이즈인 오리지널 판형으로 구매했어요 여러 버전중에서는 가장 작고 가볍거든요 가격도 착해요ㅎ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님이 이노우에 타케히코 인데 그 중에서도 단연 슬램덩크를 최고로 치죠 마무리가 갑작스러워서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
| 이번 18권은 농구의 진수를 보여주는 명장면이 참 많았어요 농구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에게도 감동을 주었다니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이 표현을 엄청 잘 해내신거겠지요 스토리상 중반부정도 온 거 같은데 아직까지 집중하며 잘 보고 있습니다 |
| 어느덧 중반부인 18권째 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평소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을 완전 좋아하는데 좋아하게 된 계기가 바로 이 슬램덩크입니다 ㅎㅎ 스포츠장르를 엄청 좋아하는데 여러 작품을 봤지만 역시 명작은 당연코 슬램덩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