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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슬램덩크 어릴적 열심히 빌려다 읽었던 만화책 농구 규칙도 제대로 모르면서 농구에 대한 열정 집념에 반해 열심히 읽었어요 최근레 칼라판도 빌려서 읽었었는데 크기는 작아도 오리지널 판이 역쉬 5권씩 세트로 겉케이스 모아 놓으니 완전 뿌뜻하니 컬렉션 처럼 멋져요 근데 세트 중 하나의 케이스가 한귀퉁이가 찢어져 있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아무튼 전집으로 구매해서 휘리릭 읽고 아들딸과 같이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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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맨에 비빌 정도는 아니지만 배송 졸라 빠르고 쩔음 포장상태도 좋아서 아직도 비닐을 못 뜯고 희망고문 당하고 있음 표지만 봐도 너 때문에 돌아버리겠으니 애간장 태우며 밀당 좀 작작 하라는 박상민이 부른 주제가가 귓가에 맴돌면서 철도길을 사이에 두고 반갑게 인사하는 소...소연 짜응....모습이 눈을 감아도 아른거리고 설레어서 미친놈이라고 외치고 싶어 CRAZY FOR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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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에 1박스씩 사려고 하다가 그냥 나머지도 한꺼번에 구입했어요 슬램덩크 오리지널 박스판 너무 마음에 듭니다 ♡ 그리고 슬램덩크 영화 리소스북, 슬램덩크 잡지책, 슬램덩크 그로부터 10일 후도 같이 구입해서 전시하니 너무 좋아요 ♡ 슬램덩크 굿즈인 피규어, 볼펜도 같이 전시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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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너무나 재미있게 봤던 명작이고, 생각하면 항상 가슴이 뛰고 벅차오르는 만화라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 만화기에 꼭 소장하고싶었어요. 신장재편판의 바뀐 일러스트 표지도 멋지지만 역시 근본은 연재 당시 단행본으로 나왔던 이 표지의 오리지널 판이 아닐까싶어요. 4~5권의 올리지널 판을 보관할 수 있는 박스까지 세트라서 더욱 완벽하고 의미 있게 소장할 수 있어 좋습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영화 개봉으로 인해 어린 친구들도 이 명작만화를 알게돼서 세대를 뛰어 넘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만화 그리고 영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요즘 너무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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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에서 가장 처음 나온 상대 팀인 능남이 주가 되는 16-20권입니다. 슬램덩크에서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 중 하나인 윤대협의 능남캐리 고군분투 일대기(덕규야!!!!)...윤대협과 현내 탑 플레이어인 이정환과의 매치업은 도파민이 터질 듯 합니다. 할땐 하는 전호장의 활약도 멋집니다. 해남전에서의 실수 이후 각성한 백호의 슬램덩크 그리고 3년간 꾸준히 해 온 안경선배의 3점슛이 마음을 울립니다. 수미상관으로 끝나는 능남과의 승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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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만화방에서 빌려보던 인기 많은 만화책 슬램덩크! 새로 리뉴얼 된다고 해서 일부러 옛날 감성 느끼고 싶어 몽땅 오리지널 판으로 구매했다. 재고가 많이 없는건지, 2~3주에 한 세트씩 배송받았던 것 같다. 혹시 갑자기 그러다가 없다고 환불당할까봐 얼마나 마음이 조려지던지... ... 전권 없는 오리지날 판은 의미가 없지 않나.. 다행히 모두 배송완료 되었다. 다시 보는 만화 슬램덩크! 강백호 서태웅 외에는 이름이 기억안나던 캐릭터들이 또 눈에 들어온다. 농구부 주장 채치수와 강백호의 캐미가 역시 재밌다. 그리고 KFC할아버지가 모티브인가? 안감독님 ㅋㅋㅋ 17권에서 쓰러지셔서 강백호의 민첩한 조치로 다행히 큰 일은 안당하시는데.... 이런 내용이 있었나??? 아무튼 30년만에 읽다보니.. 깜짝깜짝 놀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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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의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 16-20 박스 세트 리뷰 입니다. 세상에 마상에. 이 책을 구입한 지가 1년이 되었다니 감개 무량하네요. 구입해놓고 고스란히 보관만 해둔 상태에서 이 리뷰를 쓰자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대체 1년 동안 뭘 하고 살았던 걸까요. 아무튼 어릴 때 같은 동네 살던 언니 집 책장에 꽂혀 있던 책으로 처음 접했던 <슬램덩크> 오리지널을 소장하며 그때 그 시절을 돌이켜보자니 정말 세월이 흘렀구나 싶습니다. 그래도 명작은 명작. 전설은 영원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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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박스판이라니~~~!!! 슬램덩크는 정말 제 인생 만화입니다. 농구라는 스포츠의 매력을 알게 해주었고, 만화가 가진 재미와 힘이 어떤 것인지 알게 해주었습니다. 너무너무 매력적인 북산고 농구부의 주전 5인방!!! 특히 강백호와 서태웅, 장말 좋아합니다. ㅠㅠ 새로 나온 신장판 표지를 보며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오리지널 박스판도 좋네요. 모든 박스를 다 이어서 북산고 농구부 전체가 이어지게 하면 넘 멋집니다!! 정말 소장 가치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