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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동서양에 걸쳐서 있었던 내노라 하는 책사들에 관한 이야기들이 실린 책이다. 장수나 왕도 멋지지만 그보다 더 멋진 인물들은 뭐니 뭐니 해도 꾀보따리 역할을 하는 책사들이 아닐까. 그들의 숨겨진 혹은 유명하지만 아직은 모르고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알게 되어서 너무 재밌었다. 제일 처음으로 소개된 책사는 제갈량이다. 유비가 삼고초려로 모셔왔다는 그 유명한 일화 속의 인물이다. 책사하면 정말 이 사람을 빼놓을 수 없다. 그에 관한 간략한 소개와 일화가 나와 있어서 흥미로웠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 사람 외에도 많은 인물이 나오니 분량이 많지 않았던 점인데 그건 따로 제갈량에 관한 책을 찾아봐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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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의 책사 제갈량, 조조의 순욱, 유방의 장량 남의 밑이 싫다면 자기 인생의 책사가 되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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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책사들의 업무? 혹은 라이프? 아니, 그들의 대쪽같았던 성격과 일을 처리했던 방식과 함께 동양, 서양, 한국까지 역사와 함께 배운듯한 느낌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회생활을 할수록 인생에서 의인을 만나야 성공을 할수있겠구나... 계속 갈구하고 찾아나서야 의인을 만나겠구나, 한 우물파듯 계속 집중하고 몰입을 해야 가능하겠구나 생각이 계속 든다.
의인을 만나도, 내가 준비가 되어있지않으면 안되겠다는 것도 날 이끌어줄 멘토 한명과 내가 받들 의인을 만나는 것도 혼자 자수성가하는 것 만큼 성공한 삶일수도있겠다라는 생각을 문득..
책속에서 보여줬던 책사와 정치가들은 서로 잘맞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어 나라에 큰도움과 대업을 이룬 성공한 사람들의 내용이 나열되어있지만, 반대로는 저런 만남을 이루지못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있을까도 생각해보게되었다.
중소기업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책사와 정치가 처럼 회사내에서 상사와 잘 맞아 한가지 일을 잘 이루는 사람들도 보았지만 그 기간이 참 짧았기에 뇌리에 박힐정도로 기억나는 사람은 없다
나도 책속의 책사들처럼 예리하고, 예지력있고 통찰력있게, 단호하게, 나의 소신껏 사는 사람이 되고싶다. 현실에서는 '소신'이라는 단어가 '불통' '독불장군'이 되버리는 순간이 너무도 많다. 그리고 '소신'을 밝히려면 예의있게 해야하는데, 나의 의견을 피력하다보면 말투와 목소리가 강하게되고 그러다보면 예의가 없어지게된다.
나의 단점과, 장점을 잘 파악해서 작은일이라도 조금씩 고쳐나가고, 준비된 자가 되기위하여 책을 손에서 놓지않고 조금이라도 실행하려고 노력해야겠다. 역사속 인물탐구 즐거운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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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으로 타자필사하면서 읽은 유일한 책인듯하다.
쏙쏙들어오고, 유명하고 잘했던 정치가들에게는 항상 책사들이 같이 있었구나
다시금 생각해보면서
대업은 항상 혼자할수가 없는것이구나라는 생각이들었다
여러 책사들의 업무? 혹은 라이프? 아니, 그들의 대쪽같았던 성격과 일을 처리했던 방식과 함께
동양, 서양, 한국까지 역사와 함께 배운듯한 느낌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회생활을 할수록
인생에서 의인을 만나야 성공을 할수있겠구나...
계속 갈구하고 찾아나서야 의인을 만나겠구나, 한 우물파듯 계속 집중하고 몰입을 해야
가능하겠구나 라를 생각이 계속 든다.
의인을 만나도, 내가 준비가 되어있지않으면 안되겠다는 것도
날 이끌어줄 멘토 한명과 내가 받들 의인을 만나는 것도
혼자 자수성가하는 것 만큼 성공한 삶일수도있겠다라는 생각을 문득..
책속에서 보여줬던 책사와 정치가들은 서로 잘맞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어 나라에 큰도움과
대업을 이룬 성공한 사람들의 내용이 나열되어있지만,
반대로는 저런 만남을 이루지못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있을까도 생각해보게되었다.
중소기업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책사와 정치가 처럼
회사내에서 상사와 잘 맞아 한가지 일을 잘 이루는 사람들도 보았지만
그 기간이 참 짧았기에 뇌리에 박힐정도로 기억나는 사람은 없다
나도 책속의 책사들처럼 예리하고, 예지력있고 통찰력있게, 단호하게,
나의 소신껏 사는 사람이 되고싶다.
현실에서는 '소신'이라는 단어가 '불통' '독불장군'이 되버리는 순간이 너무도 많다.
그리고 '소신'을 밝히려면 예의있게 해야하는데, 나의 의견을 피력하다보면
말투와 목소리가 강하게되고 그러다보면 예의가 없어지게된다.
나의 단점과, 장점을 잘 파악해서 작은일이라도 조금씩 고쳐나가고, 준비된 자가 되기위하여
책을 손에서 놓지않고 조금이라도 실행하려고 노력해야겠다.
역사속 인물탐구 즐거운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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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고전을 읽어 보면 유난히 많이 등장하는 인물 유형이 策士입니다. 윗전에 계책을 상주하고, 마음을 채 정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주군에게 현하의 달변으로 결행을 촉구하고, 혹 모셨던 분이 정치적 야망을 달성하지 못하고 상대의 술책에 넘어가기라도 하면 자신의 남은 생 동안 그 비명(悲命)을 기리고 슬퍼하는 충신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하는 책사. 대체로 실력자의 측근들을 비꼬며 모사를 '모사꾼"으로 폄하하는 일은 있어도 "책사꾼"이란 말을 만들어 낮잡는 경우는 없습니다. 이것은 그저 "모사"에 그치는 이들에 비해 "책사"에는 세인들이 그 이상의 평가를 주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