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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을 살아가면서 머리속에 작은 고민이 없는 분은 없을 것이다. 잠시나마 고민을 잊고 있을 뿐 우리들에게는 다시 생각을 하게 되면 머리가 아픈 일이 될수도 있을것 같다. 고민이 생길때 찾아가는 곳이 있다고 한다면 누군가는 자신이 믿고 있는 종교시설에 갈수도 있고 다른 분들께 카운셀링을 요청하는등 다양하게 풀어 나가는 방법을 찾는다. 한때 템플스테이를 가서 산사에서 조용하게 생활을 하면서 스님들께 이야기를 해보니 세상에 많은 고민이야기를 직접 듣고 본인의 입장에서 해결하는 방법을 마련해주시는것 같았다. 우리 보다 먼저 인생을 살아간 성인들도 많은 고민들에 대해서 해결책을 제시해주었을것 같은데 이러한 부분을 크게 정리를 해서 책에서 한권으로 찾아볼수가 있었는데 철학자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수가 있는것이 좋은점이었다. 고민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고민을 해결하면서 좀 더 발전적인 자신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지금 당장 고민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있게 읽어본다고 하면 나에게도 이러한 문제가 생길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개인적으로는 목표와 시간관리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관심있게 보면서 좋은 도움을 받을수가 있었고 나중에 다른 고민이 있더라도 이 책을 통해서 좋은 참고가 될것 같았다. 한 구절마다 머리속에 함께 할수 있는 내용들이 있어서 부분적으로 필요한 부부은 나중에 읽어보면서 자신의 고민 해결에 충분히 도움이 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곁에 두고 싶을때가 많을것 같다. 명언이라는 것이 현실적으로 우리가 적용하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달라질수가 있기 때문에 좋은 방안으로 활용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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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후회가 가득한 삶을 살아가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조금 더 긍정적으로, 우울한 마음에 힘을 주는 글귀, 마음을 감싸주는 문장을 만나면 힘이 된다. 생각해보면 내가 처음 책을 접하기 시작한 것도 내 마음과 같은, 나에게 힘을 주는 문장들을 책에서 만나면서부터였다. 긴 문장이 아닌 짧은 문장도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큰 힘이 있다. 머리가 복잡할 때는 길고 복잡한 문장보다 명언 같은 짧은 문장이 더 크게 와닿는다.
유명한 작가 마크트웨인이 소설가를 꿈꾸게 된 것은 우연히 종잇조각 하나를 주우면서라고 한다. 그가 주운 종잇조각에는 <잔 다르크 전>의 일부인 문장이 적혀 있었는데 그 짧은 문장 하나로 그는 소설가를 꿈꾸고 결국 꿈을 이루었다. 좋은 문장, 명언을 만나면 이 문장은 적어둬야겠다는 생각으로 우연히 보게 된 문장을 나 역시 적어두기도 한다. 글 문장이 현재의 내 고민과 맞아떨어지는 문장이라면 큰 힘을 발휘한다.
이 책에서는 인생의 '티핑포인트'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터닝 포인트'라는 말은 익숙한데, 개인적으로 '티핑포인트'라는 말은 낯설었다. 인생을 남들과 다른 차원에서 변화시키고, 진일보한 성공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을 말하는데, 갑자기 폭발적으로 뒤집히는 시점을 뜻한다고 한다. 마크 트웨인의 인생을 바꾼 종잇조각 속 문장처럼,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은 "한마디의 말,"한 문장"이면 충분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티핑포인트'가 될 수 있는 명언, 책 속의 문장을 200가지 고민의 테마 아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200가지 Worry, 즉 고민, 걱정을 200가지 테마로 분류하였다. 이런 걱정들에는 성공, 대인관계, 독서, 꿈, 삶의 지혜, 기쁨, 인생, 후회 없는 삶, 긍정적인 믿음, 용서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것들이다. 그리고 각 200가지의 고민이라는 테마 아래 3개 이상의 명언과 좋은 문장들이 소개되어 있다. 200가지의 명언이 아니라 200가지 테마에 각 테마별로 3개 이상의 문장들을 만날 수 있으니 굉장히 많은 좋은 글귀들을 만날 수 있다.
우리는 이 책에 소개된 많은 명언과 문장에서 마크 트웨인의 인생을 바꾼 것처럼 티핑포인트가 될 수 있는 자신만의 문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자신의 마음을 괴롭히는 일이 있다면 목차를 통해 테마를 찾고 그 테마에 포함된 문장들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명언의 좋은 점은 긴 소설처럼 줄거리를 알 필요 없이 언제나 펼쳐 볼 수 있다는 점 같다. 항상 옆에 두고 책을 펼쳐 읽어 보기 좋은, 그리고 어느 부분을 펼쳐도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글귀들이 가득한 책이다.
* 오타발견: "인간은 누구든지 자시 자신을 가장 사랑한다. -레싱' (p.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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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이런 명언집을 책을 가지고 싶었다. 집에 몇 권의 명언집이 있는데 다들 에세이 식으로 그림이 엄청 많고 정작 명언은 그리 많지 않았다. 아니면 명언과 작가의 글귀나 일화 예시가 있던 것도 많았다. 물론 그런 책도 명언을 더 알기 쉽게 해주어서 도움이 되지만, 그런 책만 주르륵 읽다 보니 조금은 명언만 가득한 책이 가지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접해서 좋았다. 거기다 단순 명언 모음이 아니라 인생에서 많이 일어나는 200가지 고민에 딱 맞는 명언을 분류해서 알려주어 좋았다. 적재적소에 맞는 명언을 찾아서 모은 저자가 대단하게 느껴지면서, 독자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유익하고 도움이 되었다. 또 좋은 점은 고민에 대한 명언들을 여러 개 알려줘서 그 해석은 독자 스스로 할 수 있게 해줘서 좋았다. 다른 책이라면 명언과 함께 일화나 작가의 생각을 알려줘서 해결법을 획일화 할 수 있지만, 이 책은 명언을 보고 나만의 해석을 할 수 있게 해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이 책 속에서는 뼈가 되고 살이되는 명언들이 많았다. 그 중에 좋았던 것은 시간 낭비에 관한 글이었다. 지나간 일을 후회하기 보다는 현실에 충실하고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는 것이다. 후회하는 동안도 시간이 흘러가니까. 시간을 좀 더 알차게 보내겠고, 시간 낭비 없이 하루하루 충실한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인생의 행복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도 좋았다. 긍정적인 생각이 삶에 대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같은 일을 겪어도 누구는 실패하고 생각하고, 누구는 성공을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생각하기 나름. 이 말이 쉬우면서도 어려운 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의 시간은 유한하니까 같은 시간이면 좀 더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게 어떨까 생각한다. 이 책은 정말 마음에 쏙 든다. 명언모음집이기도 하고 크기도 작아서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틈틈이 읽어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문구를 만나서 인생의 티핑 포인트가 되어 좀 더 충실한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선물용으로도 소장용으로도 참 좋을 것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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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명언 읽는 걸 좋아한다. 고민 있을 때, 힘들 때 그 멋진 한 문장에 기댈 때가 많다. 책을 읽다가 기억해두고 싶은 문장들을 따로 수첩에 모아두는 것도 좋아하고 그런 문장을 따라 써보는 것도 좋아한다. 누군가의 지혜로운 그 한 문장이 나의 고민을 날려주기도, 가볍게 만들어주기도, 그래서 툴툴 털고 일어나게도 해준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다. 이렇듯 명언에 에너지 얻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동안 명언집을 여러 권 읽어봤는데 몇 년 전에 <자기계발대사전>이라는 엄청 두꺼운 책을 구입한 후로는 그 책만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여러 번 읽었던 것 같다. 그 책과 수첩에 모아둔 문장들이 아닌 이런 명언집은 오랜만에 읽는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여러 고민들과 상황들을 200가지로 나눠서 그 고민과 상황에 맞는 명언을 몇 가지씩 소개하는 구성이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주인공이 되려면 조연을 자처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명언 4가지, 변화와 맞서 싸운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명언 5가지... 이런 식... 간단한 구성이고 짧은 명언을 소개하고 있지만 담고 있는 뜻은 결코 가볍지 않다. 처음 한 번은 차근차근 순서대로 읽었지만 두고두고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건 목차를 보면 알 수 있지만 1부터 200까지 쭉 나열되어 있어서 필요한 부분을 찾을 때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기는 하다. 예를 들면 사랑, 건강, 시간관리 이런 식으로 200개를 한 번 더 묶어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다. 펼칠 때마다 처한 상황에 맞는 명언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 지금은 그냥 가볍게 읽었던 문장이 나중에는 내 마음을 크게 위로해주는 문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하나씩 아끼며 읽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렸다. 이런 책은 소설 읽듯이 한 번에 읽는 건 효율적이지 못한 방법인 것 같고, 조금씩 읽으며 생각을 더 많이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처음 읽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명언은? 85페이지에 있는 로렌스 굴드의 명언이었다. ‘그대에게 유리한 기회가 없다고 하지 마라. 기회는 그쪽에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이쪽에서 발견해야 한다. 모든 기회는 그것을 볼 줄 알고 휘어잡을 줄 아는 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지 잠자코 있다.’ 그리고 오바마의 명언도. ‘네게 그렇게 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니?’ 간단한데 여러 생각을 하게 했다. 마지막으로 랄프 왈도 에머슨의 ‘나에 대한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나의 적이 된다.’는 문장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 이 명언은 다른 곳에서도 많이 봤던 명언인데 처음 봤을 때가 생각났다. 그때 좀 충격이었는데.... 진짜 명언인 것 같다.
이 책은 디자인도 예뻐서 자주 손이 갈 것 같다. 침대 머리맡에 두고 잠자기 전에 다시 하나씩 읽어볼까 한다. 이렇게 주제별로 정리해서 나는 읽기만 하면 되니 참 편하다. 항상 생각하지만 고민이 아예 없을 수는 없고, 우울한 날이 아예 없을 수는 없다. 나는 단지 고민과 우울 때문에 힘든 기간을 되도록 단축하고 싶을 뿐이다. 빨리 털고 일어나기 위해 나에게 효과적인 방법을 찾고 싶을 뿐이다. 간결하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명언을 읽는 게 나에게는 효과적인 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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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이다.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해설서인 셈이다. 좋은 명언 하나가 열권의 책보다 낫다는 것보단 짧은 명언 하나가 열권의 책보다 낫다고 해도 무장하지 않을까한다. 다르게 말한다면 좋은 말한마디가 심금을 울리듯이 말이다 그렇다. 고민이 없을수는 없는 일이다. 취업,사랑, 일, 등등 무수한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저마다 다른 고민이지만 그런 고민 없는 사람이 있을꺼 말이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민중에 200가지를 담고 있지만 이것보다 고민이 적을수도 많을수도 있는 일이다 위안은 아무런 말이 없을때가 더 상대방을 배려할때도 있다 그저 묵묵히 들어주는 것 말이다 그렇듯이 이책도 200가지 고민마다 숨어있는 지혜를 하나하나씩 들어주고 있는 셈이다. 고민을 이야기하고 고민에대해 의논하고 고민을 털어놓아야한다 그렇지 않고 고민을 안고만 있으면 그 고민에 빠져 자신을 망쳐 버릴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랑도 마찬가지이다, 사랑을 받으려면 먼저 사랑을 주어야한다 받을줄만 아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말이다 받기위해 먼저 주라고 하지 않는가. 그저 받기위해 주는것이 아닌 사랑은 주고 받는 것을 말이다. 그것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다 사랑한다면 그사람의 단점까지 사랑할수 어야 한다 장점만 보고 사랑이라고 운운하는것은 일차원적인 사랑이다 그사람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아낌없이 고통도 나눌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비로소 진실한 사랑이 가능하듯이 말이다 그게 사랑이라고 말이다....
살아가는 감에 있어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아마 자신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고 보는것이 정석일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여기서 빠지기 쉬운것은 자신은 아닌데 라는 어리석음이다 세상은 혼자가 잘나서 혼자 잘하기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설령 혼자 잘해서 이길수도 있고 성공할수도 있다, 그런경우는 흔하지 않은 경우이고 말이다 잘하는것을 보여주고 싶고 욕심까지는 이해하지만 그것을 온전히 혼자서 다했다는 것은 금물이라는 말이다 한번은 넘어가지만 다음번엔 그것을 아는 주변사람들은 이젠 당신을 도와주기는 커녕 이젠 당신과 함께 하지 않을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은 당연한거 아니냐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세상은 혼자 할수 있는 게 아니다. 동료가 있고 친구가 있고 주변사람들의 도움이 있기에 이룰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자가당착에 빠지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 그러고서는 혼자 잘난체 한다. 이것은 자신을 죽이는 결과만 잉태한다 공은 함부로 자신에게 돌리면 안되는 일이다. 설령 그렇다 손 치더라도 주변 사람들과 동료에게 돌리고 함께 했음을 넌지시 던져야한다
조그만 일이 얼마나 큰 쓰나미로 당신에게 달려올지 가히 당신은 상상 할스도 없을만큼 말이다.
문득 힘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때 자신을 돌아보고 싶을때 필요한 조그마한 소중한 책이다. 짧지만 강렬한 말한마디가 당신을 어떻게 바꿔 줄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생은 후회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아프기도 하고 고통스럽고 서럽고 한것이다.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이니 너무 고민하루 필요는 없다 아무런 실패도 없고 아픔도 없고 후회도 없는 인생은 달콤한것을 느낄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어떤 경우라도 자신을 포기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 주어진 삶도 짧다고 하는데 그 짧은 인생마저 포기해버린다면 얼마나 억울한것인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야 한다.
한번 주어진 삶, 이런 아픔도 겪어보고 쓰라린 패배도 당해보고 그러면서 성장할수 있는 삶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환희와 성공만 화려한것이 아니다.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내려고 희망을 잃지 않는것 그것이 바로 멋진 화려함이다.
찬란한 태양은 언제나 내일이면 다시뜬다. 또다른 하루도 마찬가지이다 어제 아픈 하루였다면 오늘하루는 아프지 않은 하루가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말이다 용기과 격려,칭찬,그리고 나눔이 존재하는한 삶은 살아볼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가치를 아직 만나지 못해 그런것임을 깨달아야한다 살아있음에 행복하라는 말씀이 귓전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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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알았다면 좋았을 명언 200 고민 없는 사람은 없다. 지나온 날들을 뒤돌아 보면 나도 무척이나 많은 고민들에 휩싸인 그런 인생을 살아온 듯 하다. 여튼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지혜롭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귀중한 명언들을 많이 알게 되어 좋았고, 틈틈이 읽으면서 나의 고민을 털어버리기에 좋은 명언들로 가득한 이 책을 늘 나의 곁에 두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단번에 다 읽어버리기엔 진정 아까운 도서이다. 각기 다른 200가지 고민에 대한 명언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명언들에 들어가기에 앞서 각각의 고민에 대한 해결책에 관한 글들도 참 좋았다. 솔직히 그 무수한 고민들이 모두 고민할 가치가 있는 건 아니다. 그럼에도 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것은 어쩌면 지혜롭지 못함도 그 중 하나의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다. 지나고 생각해 보면 정말 고민꺼리도 아니었는데 그 당시엔 왜그리 힘들어했을까 싶다. 또한 나에겐 진정 큰 고민꺼리였는데 주변에선 별일 아니란 듯한 반응에 속상했었던 기억도 있다. 지금은 그닥 큰 고민은 없는데 내 인생의 방향에 대한 선택에 있어 고민스러운 부분들이 많다, 그리고 아이들의 교육적인 부분에서도 그렇고. 더군다나 너무 삭막해진 요즘 세상에서 중심 잡으며 살아가기가 힘들기에 이런 명언들이 수록된 책은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너무나 좋은 글귀들이 많아서 필사하며 읽느라 제법 시간이 많이 걸려버린 도서인데 책의 크기나 종이의 재질도 좋아서 두루두루 나의 마음에 드는 도서이다. 아직 살아가야 할 인생의 날들이 많은 울 아이들에게도 적극 권해주고 싶은 책인데 아직 어려서 이 명언들의 뜻을 충분히 이해하기에는 무리인 듯하다. 어쨌든 다양한 고민에 대한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더라도 진정 많은 도움이 되는 그런 명언들이 이 책에 담겨져 있으니 읽으면 분명 많은 도움은 되리라. 세상사 뭐든지 100% 꼭 나에게 맞는 해결책은 없는 것 같다. 이 책 또한 그런 의미에서 골라서 읽어도 무방하다 생각한다. 읽다보면 특별히 개인적으로 더욱 가슴에 와 닿는 그런 명언들도 만날 수 있을 것이고, 현재의 고민에 대한 조언들도 가득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좀더 지혜롭게 고민을 해결하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 [마법의 명언]이다. 가슴에 담아 두고 싶은 명언들이 너무 많은 것이 탈이었다~^^;; 많은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그런 [마법의 명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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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가면 종종 읽어보는 명언집들이 있다. 그 명언집 속에서 내가 원하는 명언을 찾을때 그 느낌은 길에 가다가 1만원짜리 지폐를 줍는 것과 같은 느낌,심마니가 산에서 산삼을 보고 심봤다 외칠때의 그 느낌과 비슷할 것이다. 그냥 그저 명언집을 읽는다면 문장 하나하나에 공감을 하지만 마음속에 새겨넣는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 이처럼 우리에게 있어서 명언이란 나에게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느끼며 가볍게 가볍게 읽어가면서 좋은 명언은 메모해서 반복해서 되새김 하여 기억한다면 일상생활에서 종종 생기는 위기의 순간을 넘기게 해 주는 힘이되어 주는 것이 바로 명언이라고 할 수 있다.. 잘될 때는 자칫 방심해서 큰 그림부터 그리기 쉽다.하지만 망하는 것은 순간이다.그래서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그림부터 그리려고 노력한다.(p15) 살아가면서 나 스스로 초심을 잃어버릴 때가 많다..처음 무언가를 시작하였을 때의 초심을 잃어 버리고 놓치는 나 자신을 보면서 그러지 말아야지,그러지 말아야지 하지만 그때 뿐이었다..이처럼 초심이라는 것은 삶 속에서 언제나 필요하며 긴장을 늦추지 않고 스스로 반성해 나가는 그 과정에서 놓치고 있는 초심을 다시 찾게 된다...그렇게 초심을 잃지 않음으로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이 되어주며 길을 잃고 헤맬 때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방향타 역할을 하게 된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마음의 정원이 있다..그 정원에 지금 무엇이 심겨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그런데 사람들은 끊임없이 계획을 세운다...무엇을 심을까 고민하는 한, 그 사람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마음만 있다면 풀 한포기만으로도 아름다워질 수 있는 게 우리의 인생이다(p104) 2015년을 지나 2016년이 되는 지금 이 맘때 우리는 다양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처음 1월에 세웠던 그 계획들이 12월까지 꾸준히 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그렇게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그것은 꼐획이나는 것의 본질에는 상황이라는 변수가 존재하며 나 자신에게 따라오는 그 상황으로 인하여 계획은 어긋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차라리 무계획 속에서 항상 끈 하나를 놓지 않는 것...그것이 어쩌면 지혜로운 계획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목표를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을 세워서 그 기준에 따라 가는 것...그것이 살아가는 지혜이며 행복으로 나아가게 하는 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에는 제목 그대로 200가지 고민이 담겨져 있다..그 고민은 나 자신이 어떤 상황에 놓여져 있다는 걸 말하는 것이며 그 고민에 맞는 명언들이 책에 담겨져 있다..그 명언이 나 자신에게 직접 와닿는 글이 아닐지라도 스스로를 바꾸게 하는 조그마한 힘은 되어준다는 걸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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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책속의 처세 저 / 리텍콘텐츠] 명언은 짧은 한 마디이지만 굵고 깊은 울림을 준다. 과거에 성공하거나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이 남긴 명언들은 삶에 희망을 주고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어 자극이 되고 큰 힘을 불어넣어 준다. 인상적인 명언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큰 영향을 주는데 이 책은 우리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200가지 고민들로 구분하여 각 상황별로 적절한 명언들을 최소 3가지에서 최대 14가지까지 담고 있다. *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볼 필요가 있다는 명언 (P.17) - 세 가지 질문. 첫째는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둘째는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 셋째는 가장 소중한 시간은 언제인가? -레프 톨스토이 -우리는 삶의 모든 측면에서 항상 '내가 가치 있는 사람일까?' '내가 무슨 가치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가 날 때부터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프라 윈프리 세계적인 작가 마크 트웨인은 우연히 종잇조각 하나를 주우면서 소설가의 꿈을 꾸었고 그 종이의 몇 문장에서 전율을 느껴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마침내 이루었다고 한다. 이렇듯 영향을 주는 좋은 말 한 마디는 어떤 이에게는 동기부여를 제공하여 인생의 티핑포인트가 되기도 하고 자존감이 떨어지고 용기가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큰 용기를 불어 넣기도 한다. *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명언 (P.52) - 행복할 수 있는 마음 지난 일에 연연하지 않는다.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다. 작은 일에 화내지 않는다. 현재를 즐긴다. 미래는 신에게 맡긴다. -요한 괴테 살다보면 초심을 잃어 방황할 때도 있고 타인에게 비난을 받을 때도 있고 자기 연민에 빠질 때도 있다. 또한 장애물에 맞딱드렸을 때, 성공을 위해 인내할 때, 좌절하고 체념했을 때,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낄 때, 타인의 결점을 발견했을 때, 배신을 당했을 때, 이 순간의 소중함을 모르고 매일을 서두르며 무미건조한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느낄 때, 자신만 뒤쳐진다고 느끼며 초조해질 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 등 여러 감정을 느끼며 삶과 인간관계, 자기 자신에 대해 고뇌하는 순간이 생긴다. *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을 당부하는 명언 (P.67) - 때를 놓치지 마라. 이 말은 인간에게 주어진 영원한 교훈이다. 그러나 인간은 이것을 그리 대단치 않게 여기기 때문에 좋은 기회가 와도 그것을 잡을 줄 모르고 때가 오지 않는다고 불평만 한다. 하지만 때는 누구에게나 오는 것이다. -앤드류 카네기 이런 고민 200가지에 대해 레프 톨스토이를 비롯하여 탈무드, 토머스 칼라일, 채근담, 제임스 가필드, 노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마크 트웨인, 공자, 랠프 왈도 에머슨, 골드 스미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마이크 머독, 존 러스킨, 알베르 카뮈, 윈스턴 처칠, 플라톤, 존 맥스웰, 제프리 폭스, 빌 게이츠, 앤드류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 석가모니, 파블로 피카소, 법정 스님, 버트랜드 러셀, 오스카 와일드 등 여러 명사들의 한 마디, 공감하고 배울 수 있는 명언들을 깔끔히 정리해 놓았다. * 열정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강조하는 명언 (P.158) - 사람은 누구나 원하는 바 어떠한 사업이나 목적에 대한 열정과 희망이 있다. 그 열정과 희망이 깨어졌을 때 사람은 불행에 빠진다. 당신의 희망과 열정을 파괴하는 망치가 바로 그릇된 세계관이나 인생관 속에 있다. 그릇된 도덕관, 그릇된 습관에서 그 원인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버트랜드 러셀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여러가지 목표를 세우고 다짐을 한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루에 한 마디씩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힘에 부쳐 걱정과 고민에 빠지는 상황에 찾아봐도 좋을 듯 하다. 이 책은 많은 명언을 담고 있지만 크고 두꺼운 사이즈가 아니라 가볍고 휴대하기도 좋아서 가까운 곳에 두고 2016년에는 좋은 영향을 주는 이 책의 명언들을 자주 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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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지금 이맘 때쯤이면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장만한 다이어리에 올 한 해 실천하고자 하는 계획과 목들을 가장 먼저 기입할지도 모른다. 올해는 기필코 해내겠다고, 작년처럼 흐지부지 끝나지 않도록 작심삼일을 다시금 시작할지도 모른다.
과연 3월달부터도 이러한 마음가짐이 계속될지는 역시나 이번에도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작년 연말에 느꼈던 후회의 마음을 겪지 않으려면 여러모로 마음을 굳게 먹어야 할 필요가 있을것 같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읽기에 좋은 책이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이라고 생각한다. 모두에게 멘토가 있다면 참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삶의 순간순간에 어떤 해답이 필요하다면 이 책은 나를 둘러싼 200가지의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해설서라는 점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뒤늦게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거라고 후회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 책은 바로 그런 마음이 들기 전에 알려주는 마법의 명언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을것 같다. 책의 목차를 보면 흥미롭게도 'Worry'라고 적혀 있다. 마치 세상에 존재하는 걱정 200가지를 모아놓은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각 항목마다 'W'라고 적혀 있기 때문이다. 참으로 다양한 걱정들이 모여 있다.
그리고 각 항목은 마지막 글자가 '~'로 표시되어 있다. 예를 들면 '목표를 정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 식인데 그 물결표시에는 '명언 0가지'로 보통 명언이 3~5가지 정도 포함되어 있다.
우리가 이런 명언집을 읽는 이유는 아마도 그러한 말들을 통해서 동기부여를 얻고 때로는 자경문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겐 삶의 전환점을 제시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한 명언은 그 말한 사람이 일생일대를 걸쳐서 찾아낸 가치나 삶의 한 순간에 그 누구도 잡아내지 못한 찰나의 지혜라고도 할 수 있는데 독자들은 그 말을 이렇게 한 권의 책을 통해서 읽을 수 있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한 고민에 대한 저자의 간략한 이야기와 함께 그 고민에 해당하는 마법의 명언이 그 말을 한 사람의 이름과 함께 정리되어 있다. 보통의 책 사이즈보다 조금은 작은 사이즈여서 각각의 걱정과 고민에 대해 조언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휴대하고 다닌다면 더욱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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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명언> 책속의 처세. 리텍콘텐츠 RETEC CONTENTS
멋진 내일을 꿈 꿀 때, 꿈을 향해 나아가다가 지쳤을 때, 한 걸음만 더 나아가면 될 것 같을 때, 누군가 한 마디만 해주고, 나의 마음을 알아주면 좋겠다 싶을 때 손에 잡고 책 안으로 들어가 보아요.
나에게 문제가 있을 때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책. <마법의 명언> 고민 있을 때 친구를 만나서 커피를 마시며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겠지요. 고민이 있을 때 어른들이 충고를 해 주면 그 충고에 따라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여러가지 방법으로도 나의 고민이 해결 되지 않을 때, 이 책을 읽어보아요. 아하! 그렇구나! 맞아! 하면서 무릎을 칠 만한 명언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마법의 명언은 큰 힘을 가지고 있어요. "책속의 처제" 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현명한 이야기들을 찾아 수행하고, 경험하고, 탐구하고 있어요. "책속의 처세" 가 처방해 주는 대로, 고민이 있을 때 처방 약을 먹듯이 이 명언들을 먹을 수 있어요.
이 책의 작은 제목은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명언 200이라고 되어 있어요. 제가 볼 때는 사실은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인 명언이라고 해도 되겠어요. 지금 알아서 지금 아는만큼 실천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니까요.
불교에서는 번뇌를 백팔번뇌라고 하는데요. 이 책엔 200번뇌라고 할 수 있겠어요. ( 번뇌가 점점 늘어나는 경험을 하고있는 인류입니다. )
이 명언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 - 밥을 나누어 먹으려고 해도 요즘엔 돈이 드는 시대이니 돈을 많이 벌어서 밥을 나누고 싶은데 그건 기다림이 필요하겠지만요, ㅎㅎ, 지혜를 계속 나눔나눔 하여도 지혜가 줄어들지 않으니 지혜를 나누며 살고 싶어집니다. 171 창의적인 사람들은 서로 다르긴 하지만 한 가지 점에서 일치한다. 그것은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 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을 움직이는 것은 명예나 돈에 대한 욕심이 아니다. 좋아하는 일을 할 따름이다. 맞아요.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할 따름이지요. 즐거운 일을 하면서 충분히 행복해야해요.
스코틀랜드의 속담 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고 해요. 죽음 후에 몸은 땅에 묻히거나, 불에 타겠지만요. 즐거움 누렸던 마음, 정신, 영혼도 땅에 묻힐까요? 불에 탈까요? 남들이 마련해준 나침반요, 망원경이요, 지도이다.
책을 읽는 다는 것이 남과, 작가와 마음을 나누고 지혜를 나누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누구누구의 책을 스승으로 삼기도 했지요.
요즘엔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마음을 끌어당기는 사람을 다 스승으로 삼을 수 있는 시대이니 요즘 사람인 저는 무척 행복해야하는 것이 맞지요.ㅎㅎ
196 허먼 멜빌 우리는 자신만을 위해 살 수 없다. 천개의 가닥으로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어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 분이 이렇게 말을 하십니다. 천 가닥, 만 가닥으로 연결된 인류. 대자연 그리고 자연의 모든 다른 숨쉬는 존재들. 나를 위해 사는 삶이 다른 존재를 위한 삶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5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당신이 옳다. 아...더 나은 방법... 이 글을 쓰는 데도 더 나은 방법이 있겠지요마는 지금, 현재, 이 순간에는 일단 이 방법을 최고라 생각하며 <마법의 명언>을 읽은 느낌을 씁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네이버 카페 북뉴스를 통해 [리텍 콘텐츠]에서 제공해주신 책을 읽고 이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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