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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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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그림에세이는 편견이 있어서 안 보는 편이었는데,표지가 너무 예뻐서 서점에서 들춰보다가 집에 와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길지 않은 글인데도 가볍지 않고 가슴에 깊이 스며들 정도로 힘이 있어요.그림은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질 정도로 예쁘고 따듯하고요.배송온지 하루저녁만에 다 읽었는데 계속 책장을 넘기며 보고 또 보게 되네요.지칠 때 항상 위로해줄 책 같아요. ps. 크
"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내용보기

평소에도 그림에세이는 편견이 있어서 안 보는 편이었는데,

표지가 너무 예뻐서 서점에서 들춰보다가 집에 와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길지 않은 글인데도 가볍지 않고 가슴에 깊이 스며들 정도로 힘이 있어요.

그림은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질 정도로 예쁘고 따듯하고요.

배송온지 하루저녁만에 다 읽었는데 계속 책장을 넘기며 보고 또 보게 되네요.

지칠 때 항상 위로해줄 책 같아요. 


ps. 크리스마스 선물 고민했는데 이 책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 좋네요.





 

y*****7 2015.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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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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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이룸나무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위한 책을 읽는 시간은 거의 없었던것 같다.. 아이들 밤에 재우고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육아에 지쳐 아이들과 함께 잠드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욕심에 육아서적에 줄을 그으며 읽어보기도하고 아이들의 책을 함께 읽는게 전부였다.. 요즘 아이들도 좀 키우고 나니 여유도 생기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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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이룸나무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위한 책을 읽는 시간은 거의 없었던것 같다..

아이들 밤에 재우고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육아에 지쳐 아이들과 함께 잠드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욕심에 육아서적에 줄을 그으며 읽어보기도하고

아이들의 책을 함께 읽는게 전부였다..

요즘 아이들도 좀 키우고 나니 여유도 생기고 마음이 허전한 느낌도 들고

위로 받고 싶어진다....

사람들과 수다를 떨면서 위로 받기도 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갖으며 스스로 치유하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오늘도 행복하고 싶어 선택한 책.

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명화 118편에서 골라낸 달콤한 인생에

위로가 되는 명대사가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준다...

감성적인 그림과 글들이 여자의 맘에 쏙 들어온다.

 

해결될 일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고,

해결되지 못할 일이라면 걱정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하루 평균 10번 웃고,

한 번 웃을 때 8.6초 웃는답니다.

평균 수명 80살,

생애를 통틀어 웃는 시간은

고작 30시간밖에 되지 않습니다.

 

조금

조금 더

조금 더 웃으세요.

 

갈수록 웃음이 사라지고 걱정거리만 쌓이는데

올해는 많이 웃고 순간 순간 행복함을 느끼며 살아야겠어요..

나만의 힐링시간에 커피와 함께 읽고 또 읽어볼려고요..

 

YES마니아 : 골드 s******m 201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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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용기를 주는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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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 이렇게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말들이 많았던가? 한 페이지 한 페이지마다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주옥같은 글들이 많다. 명화 118편에서 골라낸 "달콤한 행복 메세지"들을 접하니 어느새 살아온 삶을 돌아보게 되고 공감되는 글귀에 고개도 끄덕이게 된다. 영화에는 꿈이 있고,절절한 아픔도 있고, 고난을 극복한 가슴 찡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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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 이렇게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말들이 많았던가?

한 페이지 한 페이지마다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주옥같은 글들이 많다.

명화 118편에서 골라낸 "달콤한 행복 메세지"들을 접하니 어느새

살아온 삶을 돌아보게 되고 공감되는 글귀에 고개도 끄덕이게 된다.

영화에는 꿈이 있고,절절한 아픔도 있고, 고난을 극복한 가슴 찡한 스토리도 있고,

천국처럼 달달한 사랑도 있다..또한 영화 속에는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수 많은 세계가 있다.

이 책은 그 구구절절한 스토리속에서 묻어 나오는 의미있는 배우들의 대사들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처음 가는 길은 가는 곳을 모르기에 멀게만 느껴집니다.

목적지에서 되돌아올 때면 '이렇게 쉽고 가까웠나?' 놀랄때가 많습니다.

먼길을 가는 일은 힘들지만

어디를 향해 가는지,

짊어진 짐이 적당한지,

맞는 신발을 신었는지를 안다면,

그 여정의 고단함은 조금 줄어듭니다.

 

나를 아는 것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주변 상황 때문에

길위에서 흔들리는 일은 확실히 줄어듭니다.

 흔들리지 않기라는 소제목에 붙어진 이 글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때 읽으면

공감이 되는 글 같다.

나를 제대로 아는 일이 먼저 선행되여야 내가 가는 길이 어디로 가는 길인지

알게 되고 온갖 상황에서도 흔들림이 적겠지.

 

인간은 무균실에서 자란 연약한 생명체가 아닙니다.

대자연 속에서 상처를 견뎌내는 강인한 생명체이죠.

삶의 고난은 우리를 성장시키는 거름이 되는 건 분명하다.

너무 무겁고 힘든 일을 겪으면 사람이 피폐해져 가고 에너지가 소진되여

가지만 그 속에서 좌절하고 절망하기보다는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작은 씨앗들을

인간의 내면 속엔 존재한다. 그 씨앗을 보고 견뎌내며 다시 봄을 기다리며

꿋꿋하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삶이 아닐까?

그밖에도 도움이 되는 의미깊은 글들이 매우 많다.

 

어른도 슬픔을 말하고 위로받고 위로해줘야 합니다...

세로토닌이 많이 나오게 하기는 쉬워요...

맑은 날 밖에서 햇볕을 쬐기, 음식에 함유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사람과 교류하며 리드미컬한 신체 활동을 하기..

행복해지고 싶나요? 햇살 좋은 날 친구를 만나세요.

 

"원하는 걸 알면 절반은 이룬 거야"

사람들은 대개 평생 원하는 게 뭔지 모르면서 살아."

 벤 월리스의 말처럼 원하는 것이 진정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시작은 반이 아닙니다.

시작은 시작일 뿐이죠.

시작만으로는 어떤 일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시작은 반이 아닙니다.

시작은 전부이죠.

평생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고

시작하지 못했거나 다른 시작을 한 사람에게

확실한 길을 걷고 있는 당신은

전부를 가진 사람입니다.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고 이것저것 주어진 일을 하다보면

그중에 적성에 맞거나 매력을 느껴 일을 하는 것도

행운일것이다. 위의 글처럼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알고 시작을 하는 것은 어쩜 전부를 가진 사람과 비슷한 경우라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세게 치는지는 중요치 않아.

맞고도 좌절하지 않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지."

-록키

"노력은 꿈을 운반해온다"

-미야타 토키지로

꿀벌의 꿈은 꿀.

꿀벌은 꿀 한 숟가락을 얻기위해

4.200번 꽃을 찾아갑니다.

조선시대 명필 추사 김정희 선생.

70평생 벼루 열 개를 밑창냈고

붓 천자루를 짧게 만들었습니다.

 

20세기 후반 음악계를 이끈 마에스트로 레너드 번스타인.

"하루를 연습하지 않으면 내가 알고,

이틀을 연습하지 않으면 아내가 알고,

사흘을 연습하지 않으면 청중인 안다" 며

하루도 연습을 거르지 않습니다.

단단한 바위도 꾸준히 떨어지는 낙숫물에 구멍이 뚫립니다.

 

노력한다고 항상 성공할 수는 없겠지.

하지만 성공한 사람은 모두 노력했다는 걸 기억해 둬."

"진정으로 원하는가? 그렇다면 진정으로 노력하라."...

이처럼 마음시린날..

위로받고 싶거나 새로운 다짐이 필요할때나

더 힘차게 오늘을 살고 싶다면 가끔 꺼내 보고 싶은 책이다.

대부분의 내용들이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나서 살아가는 힘을 주는

글들이 대부분이다.

 

나를 위로해 주는 비타민 같은 한마디..

명화 118편에서 골라낸 "달콤한 행복 메시지"..를 만나고 나니

에너지가 충전되는 느낌이다.

 

k***e 201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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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나무]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 돌아보고 나를 찾는 시간
"[이룸나무]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 돌아보고 나를 찾는 시간" 내용보기
엄청 바쁜 것도 아닌데...아이들과 함께 육아하는 것뿐인데...하루가 참 정신없이 지나갑니다.어느날 문득, 지금 행복한가? 라는 질문이 떠오릅니다...그러면서 만나게 된 한권의 책...그대, 오늘 행복했나요?행복한 사람은 순간순간 삶을 만끽한다고 합니다.오늘 하루 내게 주어진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뚜벅뚜벅 앞을 보며 걸어가고,1년 후,10년 후 내
"[이룸나무]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 돌아보고 나를 찾는 시간" 내용보기



엄청 바쁜 것도 아닌데...

아이들과 함께 육아하는 것뿐인데...

하루가 참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어느날 문득, 지금 행복한가? 라는 질문이 떠오릅니다...

그러면서 만나게 된 한권의 책...

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행복한 사람은 순간순간 삶을 만끽한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 내게 주어진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뚜벅뚜벅 앞을 보며 걸어가고,

1년 후,10년 후 내 모습을 그리며 꿈을 키워가는 것.

그게 바로 행복이라고 합니다.


첫글부터 참 마음에 와닿았네요.

이론을 알지만 위로받고 싶은 날,

마음이 허전하고 의욕이 꺽이고 초라해진 나를 발견했을때

이 책을 읽으면 많은 격려와 힘을 얻을 수 있겠어요.


이쁜 그림들과 함께 때론 긴 글이..

때론 짧은 한소절의 글이 언제나 반겨주고 있답니다.


기분에 따라 읽고 싶은 곳을 펼쳐, 읽고 싶은 만큼만 읽으면 되니

부담도 없고, 마음 편히 조용히 읽으며 생각에 잠기기도 하면서

이따금 강하게 마음에 새기면 됩니다.


세상에서 항상 주연은 나고

나는 감독이기도 하기에

나의 인생을 어떻게 만들지는

내 손에 달려있다는 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나의 가치와 소중함을 잊고 있었던 것 같아요..





크게 행복,사랑,꿈 3장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크게 중요하지 않네요..

모두 다 필요한 부분이고 좋은 글이 많아요~

페이지 하단에는 명대사가 등장한 영화 제목이 있어요

부록으로 정보도 있어 보고 싶은 영화를 볼 수 있답니다.

꿈부분을 읽을때는 육아하면서 잃은 제 꿈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어요.

2016년 올해의 계획을 세우고 꿈을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아이들의 엄마이지만 내 인생의 주연은 나고,

어떤 인생을 만들지도 내 손에 달려있으니까요^^


기적을 바라지 말고 스스로 기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m*******3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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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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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누가 '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물어 본다면? 누군가에게 의지하면서 위로가 될 수 도 있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위로가 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혼자 책을 읽는 시간도 그 시간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누군가는 스릴러물을 읽으면서 위로가 될 수도 있고, 행복한 글귀 한 줄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유머스럽기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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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누가 '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물어 본다면?

누군가에게 의지하면서 위로가 될 수 도 있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위로가 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혼자 책을 읽는 시간도 그 시간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누군가는 스릴러물을 읽으면서 위로가 될 수도 있고, 행복한 글귀 한 줄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유머스럽기도 하면서 가끔은 뜬금없는 글들이 툭 튀어나와 읽다보면

웃음짓기도 하면서 공감이 되는 책이랍니다.

영화 속 주인공들의 멋진 대사가 생각나는 글 귀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 책을 읽는 팁 세가지가 있답니다.

이야기가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서 읽고 싶은 곳 아무 페이지나 먼저 펼치는 곳을

읽어보면 된답니다. 그러다 공감되는 한 마디를 대할때 감동은 두 배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감가는 이야기를 손으로 옮겨 적어보라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학창시절엔 책 속의 글 귀나 마음속에서 되뇌이는 글귀를 수첩에다 적어놓고

자주 들여다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구요...^^

그리고 마음을 움직인 영화를 다시 한번 보는 것...요즘 다시 재상영되는 영화도

하나,둘 나오고 영화관이 아니더라도 쉽게 웹에서 볼 수도 있으니 참 좋은 세상인 것 같아요..

 

 

 


 


쭈욱 훑어보다가 잠깐 멈춰진 페이지

1리터의 눈물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정말 지금 시점에서 공감이 되는 글 귀라 한참을 쳐다보게 되었네요..

곧 2016년이 다가오고 아직 시작도 못했으니 넘어졌다 생각하고 파란 하늘을 한번 쳐다보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이지요...

 

 

 


 

중경상림 영화로 봤을 때 신선한 충격이였던 기억이 있는데

사랑의 유통기한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정하는 것이라는 이 말~

마음에 콕 와 닿네요..^^

외롭거나 마음이 허전할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 후 이런 책 한 권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는 건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아요. 118편이란 많은 영화에서 뽑아 낸 달콤한 행복 메시지...

하루에 한 페이지만 읽는 다 해도 너무나 행복해지는 책입니다.^^

s*******3 201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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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오늘 행복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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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참 멋진 책을 만났어요. 누구나 행복을 목표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을텐데요. 가끔 사는게 힘들어서 나의 하루가 어땧는지... 뒤돌아볼 여유도 없이 그냥저냥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요? 연말이라 그런지 올 한해 행복했는지,, 내년 한해에 소망하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되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족의 행복을 소망하시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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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참 멋진 책을 만났어요.

누구나 행복을 목표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을텐데요.

가끔 사는게 힘들어서 나의 하루가 어땧는지...

뒤돌아볼 여유도 없이 그냥저냥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요?

연말이라 그런지 올 한해 행복했는지,, 내년 한해에 소망하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되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족의 행복을 소망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행복은 그리 먼곳에 있지 않은것 같아요.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평범하고 평온한 지금 이순간이

 행복이고, 예쁜 책 한권을 만나 작은 떨림과 감동을 느끼는 순간도 행복이지요.

바로 지금 행복해질수 있는 책 소개해 드립니다~^^*

 

그림도 참 이쁜데 글귀하나하나가 참 이뻐요.

118편의 영화속 감동적인 메시지를 통해

우리 마음을 정화시켜주고 내 삶을 뒤돌아볼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이네요.

영화제목도 알려주어 이런 대사가 나온 영화라면

꼭 한번 보고싶다는 생각도 하게되네요.

우리딸도 책 읽고 자기가 본 영화는 몇편안된다면서 아쉬워하더니

다른 영화도 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이책은 처음부터 읽어도 좋지만

손닿는대로 페이지를 넘겨서 거기부터 시작해도 좋은것이,,,

 책을 펼치는 순간이 바로 첫페이지고,

이야기의 시작이랍니다.^^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부딪칠 일이 많아 힘들다고 느끼고 있는 요즘

유난히 제 가슴에 와닿는 페이지가 있으니..

소개해볼까합니다.

'유아낫유'라는 영화속 케이트의 대사입니다.

"네 모습, 그대로를 봐주는 사람을 찾아, 너도 그 사람의 있는 그대로를 봐야 해."

우리는 가끔 누군가에게 잘보이려고 가식적인 모습을 만들기도 하고,

그 사람의 진심과는 상관없이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을

믿고 좋아하곤합니다. 그러나 그런 관계는 얼마가지않아 진실된 모습을 보이게되면서

깨질수도 있지요.

아이를 키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해주기보다는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아이를 맞추려고하고,

그렇지 않을때는 서로가 힘들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의 감정과 생각보다는

내 생각이 옳다고 그것을 강요하기도 하고,

아이의 아픔을 보지 못한채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에 눕히고,

작으면 늘리고,길면 자르는 행동을 서슴치않고 해대는 것은 아닌지

나를 뒤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며 안으면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며 안긴다는 말에 콧끝이 찡해짐을 느끼네요.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야하는데

아무런 거짓이나 가식없이 아이를 안아야하는데

그것을 잘 못하는 못된 엄마의 푸념이네요.ㅠ

각박한 현실에서 벗어나 마음을 맑게 정화할수 있는 책이라

늘 가까이에 두고 사랑할것 같네요.

 

 

r******4 201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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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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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대에는 늘 바빴다.이루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았는 데 잘 되지 않았다.마음이 바빴던 기억이 난다.결혼 후 아이를 낳고 나니 더 마음이 조급했다.하고 싶은 일이 많은 데 아이가 모든 시간을 느리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했었다.사십대가 된 지금은 많이 느긋해졌다.이제는 행복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어진다.삶은 한 번 뿐이니까 지금을 행복하게 살아야겠다.'이룸나무'에서 출판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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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대에는 늘 바빴다.

이루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았는 데 잘 되지 않았다.

마음이 바빴던 기억이 난다.

결혼 후 아이를 낳고 나니 더 마음이 조급했다.

하고 싶은 일이 많은 데 아이가 모든 시간을 느리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사십대가 된 지금은 많이 느긋해졌다.

이제는 행복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어진다.

삶은 한 번 뿐이니까 지금을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이룸나무'에서 출판된 '그대 오늘 행복했나요'라는 책은 새해를 앞둔 시점에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

일상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있지만 조금 더 행복을 느끼고 싶고 그러기 위해 멘토를 찾고 싶었다.

인생 무게 덜기 라는 부분이 와 닿았다.

인도에서는 배낭이 무거우면 아이들을 선생님이 집으로 돌려보낸다고 한다.

류시화 시인의 인도여행기가 떠올랐다.

그들의 일상, 모습...다 내려놓은 듯하면서도 약간 억지를 쓰는 그러나 왠지 끌린다.

그리고 인생을 낭비한 것이 가장 큰 죄라고 한다.

오늘에 충실할 이유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다.

물건을 사놓고 아끼다 결국 골동품이 된 일이 여러번이다.

이제는 그러지 말아야겠다. 아끼지 말고 사용해야겠다.

있는 그대로 보기는 사랑하는 사람을 둔 사람들을 위한 글인 거 같다.

사랑하는 사람을 바꾸려하지 말고...괜찮다고 말해주고.

쉽지 않다. 완벽하다고 생각한 사람과 결혼해서 살고 있지만 매일 불평하고 있으니 말이다.

사실 이렇게 조언해주는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맞는 말인데 지키기 힘들고 자꾸 잊어버린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르다.

나를 위로해주고 따스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든다.

가득한 예쁜 삽화들이 그런 느낌을 가중시키기도 한다.

어른을 위한 예쁜 동화,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포근한 책이다.

지금 마음이 아픈 사람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p******s 201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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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당신을 위한 달콤한 레시피[그대,오늘 행복했나요
"소중한 당신을 위한 달콤한 레시피[그대,오늘 행복했나요" 내용보기
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글 염정원 그림 이보현 이룸나무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거나 뭔가 새롭게 나를 다지고 싶은시점 그럴때마다 떠오르는 소중한 문구나 영화의 한장면 책속 글귀들이 문뜩 떠오르게 됩니다 괜시리 감동받고 그 영화가 다시금 떠오르던 순간들 있으신가요? 이책은 영화 118편에서 골라낸 달콤하고 행복한 레시피처름 다가오는 에세이예요 작가가 참
"소중한 당신을 위한 달콤한 레시피[그대,오늘 행복했나요" 내용보기

 

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글 염정원

그림 이보현

이룸나무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거나 뭔가 새롭게 나를 다지고 싶은시점

그럴때마다 떠오르는 소중한 문구나 영화의 한장면 책속 글귀들이 문뜩 떠오르게 됩니다

괜시리 감동받고 그 영화가 다시금 떠오르던 순간들 있으신가요?

이책은 영화 118편에서 골라낸 달콤하고 행복한 레시피처름 다가오는 에세이예요

작가가 참 영화를 사랑하고 있다란게 느껴지죠

저도 나름 영화참 좋아하는데 ㅋ (고교시절 대학시절엔 혼자서도 서슴없이 영화관문을 두드리며

혼자 까르르 훌쩍이며 보던 영화들은 사실 지금도 오래오래 가슴속에 남아있어요 ㅎ)

갠적으로 이책을 만나면서 포레스트검프를 다시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정말 감동적으로 몰입해서 보고 또 봤는데 그 느낌들을 사실 잊고 살고 있더라구요

 

영화를 좋아하지만 특별히 메모를 하거나 생각날때 한두편 다시 보긴했지만 그런 일조차

요즘은 육아에 바쁜일상에서 잊고 살았던거 같아요

참 여유롭고 부담없이 책장을 넘겼어요

아이랑 읽어도 참 좋은 인생의 경험들이 담겨 있는 책이기도 했구요

사춘기를 경험하는 큰아이들이 요즘 자신의 인생에 대해 이야기할때가 많아요

졸업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불안한지 오락가락하는 감성선에서 돌아서면

후회하면서도 또 그러는 모습과 공부란것 앞으로의 자신의 꿈에 대해 고민하다가도 어느새

천진난만한 어린아이가 되서 ㅋㅋ 뛰어놀기도 하는 아이~~

가끔씩 인생에 대해 물을때면 인생은 말이지 하지만 공감되지 않는 부분도 있는지라

함께 공통적인 영화한편을 보며 이 책속에서 들려준 위로하고 힘을 내는 메세지들을 함께 만나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자연스레 아이와 함께 읽어봅니다

영화를 보지 않아도 공감되며 느끼는 감정들이 있더군요 영화와 함께라면 더 좋은 이야기들도~~

그려보게 됩니다 그때 그 영화속 장면들도 떠올려보게 되구요 ㅎ

괜시히 울적한 마음이 영화한편에 기분좋아질때

누군가의 위로가 듣고 싶을때 한편의 영화가 내맘을 대변해주듯 감싸주고 들려줄때

힘들고 지친 일상에 한편의 영화가 힘이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안겨줄때

기억하시나요??? 있으신가요???시련의 아픔에서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기도 했던 영화

기억에 남는 영화한편이 있다면??? 오래간직하며 힘을 주던 메세지들이 머릿속을 스친다면

이책은 그런 추억들과 달콤함 용기 사랑과 믿음을 줄 수 있는 책이될꺼같아요

 

그래서 작가는 소중한 당신을 위한 달폼한 레시피라 했나봅니다


 

f******n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룸나무/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 저 오늘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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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소중한 당신을 위한 달콤한 레시피 이룸나무 글 염정원 그림 이보현 출근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10여분을 남겨 놓고 갑자기 청소를 하겠다며 저를 안절부절 못하게 만들어 놓으네요. 청소를 하자니 출근해서도 일하는데 짜증이 나고 안하려니 신랑의 짜증내는 소리에 잔소리에 으~~~~ 짜증나서 화를 버럭내고 말았네요. 괜히 화장실을 가겠다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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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소중한 당신을 위한 달콤한 레시피

이룸나무

글 염정원

그림 이보현

출근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10여분을 남겨 놓고 갑자기 청소를 하겠다며 저를 안절부절 못하게 만들어 놓으네요.

청소를 하자니 출근해서도 일하는데 짜증이 나고

안하려니 신랑의 짜증내는 소리에 잔소리에 으~~~~ 짜증나서 화를 버럭내고 말았네요.

괜히 화장실을 가겠다며 책을 들고 들어갔는데 책의 제목이 '그대, 오늘 행복했나요' 이다.

아주 큰 소리로 '아니요!!!!!!!!' 하고 소리를 지르고 싶었다.

그래고 책도 읽기 싫어져서 그냥 덮어버리고 볼일만 보고 나와 버렸다.

그리고 모르는척 하고 출근했다.

그뒤로는 계속 그 생각이 나서인지 책을 잡기 싫어졌다.

중학생인 딸이 방학을 맞이하여 파마를 하겠다며 몇번을 졸라댔다.

그래서 이번에는 해줘야겠다는 판단으로 미용실에 갔다. 아이는 파마를 시작하고

나는 가방속에 들어 있는 책을 뒤적거리고 있었다. 그때 잡힌 책이 바로 '그대, 오늘 행복했나요'이다.

사진을 찍지못하게 했지만 핸드폰을 보고 파마를 하는 모습이 한껏 여유로워 보여서

내 기분까지 좋아졌거든요. 그래서 처음부터 천천히 책을 넘겨 봤다.

의외로 빡빡한책이 아니며 내가 읽었던 영화의 명대사가 뭐지 하는 호기심에 여기저기 펼쳐보고

있었나? 멋지다! 다시 봐야지 하는 여러가지 교차감정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몇가지 맘에 드는 문구를 아이에게 보여주며 대화를 나누니

미용사분이 슬며시 귀기울이는 모습을 보이신다.

"꿈이 있다면 지켜내야 해. 못할 거란 말은 무시해버려"

혹시나 엄마가 무시하는 말을 하거나 해도 너도 무시하라는 말을 했다.

어떤 책에서 아빠가 자녀에게 아빠가 실수해서 너는 못한다. 아무것도 못한다는 말을 하더라고

기꺼이 무시하고 너의 갈길을 가라고 했던글이 기억나서 해주었더니

미용사분이 하시는 말이

그런 아빠가 쉽지 않지요. 엄마는 교육도 받고, 관심도 있지만 아빠의 교육은 없고, 관심은 있지만

자신의 잣대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고 전통같지 않은 예전의 잣대로 모든것을 평가하려고 한다는 말을 한다.

한참을 이야기 하고 아아의 표정을 보니

부끄러워하는것 같기도 하고 재미있어하는것 같기도 하고 뿌듯해하는것 같기도 같다.

슬쩍 물어보니 엄마가 책 읽고 이렇게 이야기 해줘서 고맙다네요

저 좋아해도 되지요?

저, 오늘 행복했어요. 당분간 행복할것 같아요~~^^

k*****7 201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