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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여행에 나선 모든 이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
"영적인 여행에 나선 모든 이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의 저자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국내에 소개된 두 번째 책이다. 에서도 인간의 의식을 심도 있게 해부하여, 그 성장 정도를 빛의 밝기로 표현하는 '혁명'을 보여주어 정말 인상적이었기에 이 책도 사보게 되었다. 이 책은 우선 쉬운 책은 아니었다. 에서는 인간 의식의 성장 정도를 수치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왔고, 우리가 알고 있는 성인, 과학자, 예술가 등
"영적인 여행에 나선 모든 이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의식혁명>의 저자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국내에 소개된 두 번째 책이다. <의식혁명>에서도 인간의 의식을 심도 있게 해부하여, 그 성장 정도를 빛의 밝기로 표현하는 '혁명'을 보여주어 정말 인상적이었기에 이 책도 사보게 되었다. 이 책은 우선 쉬운 책은 아니었다. <의식혁명>에서는 인간 의식의 성장 정도를 수치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왔고, 우리가 알고 있는 성인, 과학자, 예술가 등의 의식 측정치를 확인해 보는 재미도 있었고, 근육 반응 실험을 통해 내가 궁금한 것들을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는 것도 신기했다. 다만, 그러면 의식의 성장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나의 눈>은 바로 그런 정보가 가득한 책이었다. 호킨스 박사 자신도 엄청난 의식의 도약을 경험한 사람으로 알고 있다. 이 책은 박사의 그런 경험을 서술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깨달음이라는 아주 형이상학적인 의식의 세계를 체험할 때 그가 느낀 것들을 통제하지 않고 그냥 술술 흘러나오는 대로 서술한 듯하다. 그래서인지 형식이 파괴된 문장이 많이 나오는데 이해하기가 무척 어려웠다. 용어 자체도 심리학이나 정신분석학에서 쓸만한 용어들인 데다 한 문장 한 구절도 허투루 넘길 수 없는 내용들이었다. 2장부터 10장까지는 깨달음이라는 영적인 과정에 대한 이해와 그 경지에 이르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마음을 어떻게 관찰하고 어떻게 조절해야만 에고를 넘어설 수 있는지, 마음의 작용에 속지 않고 '참존재'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영성과 종교성은 어떻게 다른지 등 그동안 나름대로 마음공부를 하면서 품어왔던 의문들을 많은 부분 해결할 수 있었다. 11장부터 21장에까지 이어지는 각 나라의 영적인 수련자들과 이루어진 대담에서는 카르마나 스승, 영적인 도구 등 영적인 문제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정보가 더욱 많다. 영적인 여정을 먼저 경험한 박사의 실제적인 체험에서 우러나온 글이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초심자들에게는 다소 어렵겠지만, 이런 영역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름대로 노력해온 사람이라면 많은 부분에서 그동안 고민했던 문제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깨달음이라는 화두에 대해 선승들이 말하듯이 두리뭉실하게 표현하지 않고 의식의 심층을 해부하는 과정에서 아주 과학적으로 풀어내는 호킨스 박사의 능력에는 정말이지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깨달음에 대해서 이토록 과학적으로 서술할 수 있는 저자가 과연 몇이나 될 것이며, 이런 책이 앞으로 또 나올 수 있을지 의문스러울 뿐이다.
v******1 2001.11.20.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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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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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마디로 '현대판 도덕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이란 책을 써서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저자가, 이번에는 자신이 깨달음의 경험을 직접적으로 설명하고, 사람들과 주고 받은 문답들을 책으로 엮은 것이지요. 그는 자신이 깨달음의 이른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의 과정에 대해서 담담하고도 영감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은
"현대판 도덕경" 내용보기
이 책은 한 마디로 '현대판 도덕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의식혁명>이란 책을 써서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던 저자가, 이번에는 자신이 깨달음의 경험을 직접적으로 설명하고, 사람들과 주고 받은 문답들을 책으로 엮은 것이지요. 그는 자신이 깨달음의 이른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의 과정에 대해서 담담하고도 영감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은 이원적인 인식과 일원적인 인식의 차이입니다. 이원적인 인식은 인식자와 인식대상을 분리하여 인지하는 행위입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분리된 사물의 독립성과 이원성을 전제로 하는 행위이지요. 또한 인식자가 독립적인 주체로서 인식대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인식의 태도는 뉴튼적 물리학 즉, 고전역학적 우주관에 영향을 받은 관점이지요. 하지만 우리의 우주는 이렇게 이원론적으로 구성되어있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의 현자들이 모두 주체와 객체의 이원성을 넘어선 깨달음의 경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요. 우리가 이런 일원론적인 세계, 원래의 본 모습을 보지 못하는 것은 바로 에고에 존재 때문입니다. 우리가 물리적인 세상에 생존하기 위해서 육체에서 생겨난 자아의식인 에고는 항상 자신이 가진 과거의 기억과 미래의 예측에 비추어 보이는 대상을 자신의 관점에 따라 해석합니다. 하지만 이 인식과 해석의 과정이 너무나도 짧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해석을 우리가 보는 것처럼 착각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명상 등에서는 고요히 자신의 생각의 흐름들을 지켜보다가, 생각이 끊어지는 지점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에고의 특성은 자신을 다른 존재와 분리하고, 항상 자신이 소멸될 것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모든 두려움은 바로 여기서 태어납니다. 그리고 그런 환상과 두려움 때문에, 질병, 고통, 지루함, 분노, 경쟁, 전쟁 등등이 태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호킨스 박사는 우리의 존재는 이미 전체의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생존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육체는 나름의 생존법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굳이 애쓰고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생존해나갈 수 있으며, 자유로운 우리의 본체인 영혼은 원래부터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서 있습니다. 오직 애고만이 죽음을 두려워하고, 다른 존재들을 판단하려고 합니다. 호킨스 박사는 자신이 깨달음을 얻은 후의 시각을 애써 표현하고 있는데, 그에 따르면 사물이 분리되어 있다는 것은 환상이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팔 하나를 드는 것에도 온 우주가 관계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 하나 언급해야 할 점은 인과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직선적인 시간의 흐름을 생각하기에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다른 사건이 일어난다면 그 둘을 하나의 직선 끈으로 엮어서 인과관계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바로 현대의 과학은 바로 이런 인과론을 바탕으로 한 것이지요. 하지만 이런 인과론은 우리가 그런 인과론적 시각을 가지고 있는 수준에서만 진실일 뿐입니다. 사실상 일원론적 세계에서 시간이란 존재하지 않기에, 인과론은 그 자체로 환상입니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는 그냥 결과들을 선택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데 특별한 원인들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냥 우연히 생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 저자가 얘기하는 것은 우리가 그런 인식상태에 도달하게 될 때 보는 것은, 우리가 특정 결과를 선택하는 순간, 그런 결과를 불러올 원인들을 만들어낸다는 것입니다. 즉, 원인을 선택해서 결과가 나타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선택함으로 인해 원인이 나타난다는 것이지요. 이런 걸 사람들은 기적이라고 말하지요. 즉, 저자는 이런 기적이 진화된 의식수준에서는 평범한 일상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저자가 에고가 없어져야 할 대상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에고는 나름이 기능을 가지고 있으므로, 조화롭게 통합되어야 할 대상일 뿐이지요. 그래서 영혼-에고-육체가 조화를 이룬 삶이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가 되지요. 실제 저자는 깨달음 이후에 분리된 상태로 세상을 인지하고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같이 의사소통을 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몇 년 간의 노력 끝에 저자는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을 위해서 제한적으로 에고의식으로 세상을 인지하고 얘기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지요. 화광동진이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도 약간 듭니다. 저자는 <의식혁명>에서 보여준 행동역학의 방법들을 여기서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구루의 가르침에 속아서 인생을 낭비하고 에너지들을 빼앗기는 사람들을 보면서, 저자는 그들의 의식수준과 가르침의 수준을 반드시 측정해볼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신의 책의 각장에 대한 진실성도 모두 측정해놓았지요. <의식혁명>을 읽으신 분들께는 반드시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안 읽으신 분은 <의식혁명>부터 읽으시고 이 책을 읽으시는 것이 더 이해하기가 수월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 이런 종류의 명상서적을 별로 안 읽으신 분들께는 글쎄요, 약간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책입니다만, 이런 종류의 책들 중에서 정말 돋보이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강추입니다.
b*****p 2002.06.11.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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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을 통해 본 의식의 확장됨을 느낄수 있는 책!!!
""나의 눈"을 통해 본 의식의 확장됨을 느낄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해 처음 읽어본 것은 내가 단학수련을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였다. 그때 한번 일독하고 지금 또 한번 일독하는 기회를 가졌는데 그 의미차이가 많은 것을 느꼈다. 뭔가하면 하나의 문장을 읽어내려가는 동안 그저 다른 소설류의 문장을 읽는 것과 같은 느낌에서 이젠 번역된 문장 하나하나가 내 몸속으로 깊이 침투했다 슬며시 빠져나가는 기운을 느낄 수 있다고나 할
""나의 눈"을 통해 본 의식의 확장됨을 느낄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해 처음 읽어본 것은 내가 단학수련을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였다. 그때 한번 일독하고 지금 또 한번 일독하는 기회를 가졌는데 그 의미차이가 많은 것을 느꼈다. 뭔가하면 하나의 문장을 읽어내려가는 동안 그저 다른 소설류의 문장을 읽는 것과 같은 느낌에서 이젠 번역된 문장 하나하나가 내 몸속으로 깊이 침투했다 슬며시 빠져나가는 기운을 느낄 수 있다고나 할까! 그렇게 형상이 있건, 형상이 없건 모든 것에서는 파동이 있고, 진동이 있고, 신성이 깃들어있다는 진실앞에 어느 것 하나 그물을 빠져 나가질 못한다는 의미를 통해 그러면 그렇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온 우주가 불공평해서 어떻게 한단 말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우린 너무나 공평한 세상에서 이렇게 즐기다가(?) 본래의 신성의 자리로 돌아가고, 너무나 많은 것들을 몸적으로 생각하고, 몸과 마음을 분리된 개념으로 생각해온 과거를 통해서 보다 많은 문제를 만들어 왔음도 알게 되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자부하는 인류에게 주어진 큰 선물 두 가지중 성찰의 기능이 창조의 기능에 미치질 못하여 이렇게 불균형한 모습의 세상을 만들어 왔음이 밝혀진 바 앞으로는 성찰의 기능이 보다 강화되어 창조의 기능과 올바른 균형을 이룰 때 인류의 영적 진화가 이루어지리라 확신한다.

[인상깊은구절]
체스나 체커 게임에서 말이 실제로 파괴되는 것은 아니다. 다음날 다시 사용하기 위해 판에서 치울 뿐, 에곤느 경기자와 관전자에게 아주 실감나게 보이는 전투에 몰입한다. 그런데 어떤 레벨에서는 경기자가 꼭 배워둘 필요가 있는, 모두에게 유익한 교훈을 실연해 보임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영적인 도움을 준다. 용기에서 나온 행동은 영혼이 지닌 내재적인 힘을 일깨워준다. 영혼이 궁극적인 앎에 이르는 데 꼭 필요한 힘을.
YES마니아 : 로얄 b*****7 2002.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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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킨슨 박사의 나의 눈]
"[데이비드 호킨슨 박사의 나의 눈]" 내용보기
앞서 [의식 혁명]에서도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를 설명하였지만 그 분은 의학박사, 미국의 저명한 저술가,강사, 영적스승이다. 한국에도 방문한 적 있는 그였기에 [나의 눈]은 의식 혁명을 읽고 다음에 바로 접하게 된 책이다.   목차를 보면   1부 [신의 임재] 2부 [영적인 과정] 3부 [의식의 길] 4부 [문답과 강연]   으로 나뉘어져 마지막 부분에는 각 장르별 에너지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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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의식 혁명]에서도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를 설명하였지만 그 분은 의학박사,

미국의 저명한 저술가,강사, 영적스승이다.

한국에도 방문한 적 있는 그였기에 [나의 눈]은 의식 혁명을 읽고 다음에 바로 접하게 된 책이다.

 

목차를 보면

 

1부 [신의 임재]

2부 [영적인 과정]

3부 [의식의 길]

4부 [문답과 강연]

 

으로 나뉘어져 마지막 부분에는 각 장르별 에너지 측정과 진실도를 기록한다.

 

이 분이 쓴 시리즈 별로 다 읽었고 특히나 [나의 눈]은 형광펜 하나가 다 닳을 정도로

매 페이지 마다 칠해가며 읽을 만큼 책은 너무나도 진실했다.

 

본인이 책을 읽을 때 버릇처럼 형광펜을 곁에 둔다. 지금껏 천 여권의 책을 접하면서도

서재의 책들은 대 게 형광펜들이 칠해져 있다. 하지만 어느 소설들은 단 한 줄도 펜을 긋지 않는

책들도 즐비하다.

 

그 만큼 이 책은 진실하다.

호킨스 박사의 책을 처음 접하는 이들은 다소 알아 듣기 힘든 구절이 있겠지만 

스스로가 정말이지 진실해지길 원하고 또 그토록 진리를 바란다면 책은 꼭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

 

늘 항상 호킨스 박사의 책은 진실도 측정 즉 운동에너지의 측정이 나타나 높을수록 그 진실성과

영적인 가치를 더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접하거나 읽는 이들은 최소 에너지 단계 200 이상의 수준이라 생각된다.

왜냐면 175 정도의 에너지가 접하기는 다소 에고에서 막힘이 올 수 있고, 최소 200 용기 정도의

수준이야만이 수용 가능하리라 본다.

 

많은 사람을 만날수록 그리고 본인 스스로 노력해서 상대의 의식을 높이고자 할 때 늘 항상 부딪힐 때

본인은 호킨스 박사의 말이 떠 오른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5점도 채 못 올린다고......]

늘 항상 이 말씀에 반발심을 갖고 그렇지 않다고 증명하려 했지만 자신 스스로 에고의 뿌리를 뽑으려는

용자(勇者)들을 만나기랑 참으로 쉽지 않았다.

이 책을 읽어 용자의 반열에 오르는 사람이 많아지길 바라며......

 

k*****5 2013.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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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평화를 위해 에고를 과감히 버려야 할 때!!
"진정한 평화를 위해 에고를 과감히 버려야 할 때!!" 내용보기
의식성장을 위해서, 또 참나의 깊은 평화와 고요함을 느낄 수 있기 위해서는 한없이 시끄럽고 욕망에 물든 에고를 과감히 버려야 한다. 하지만 자기 자신과 동일시 되어버린 에고는, 자기 자신이 참나라고 주장하며 의식 성장을 위한 길을 외면한다.   에고의 집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저자의 다른 책에 의식 성장과 깨달음의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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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성장을 위해서, 또 참나의 깊은 평화와 고요함을 느낄 수 있기 위해서는

한없이 시끄럽고 욕망에 물든 에고를 과감히 버려야 한다.

하지만 자기 자신과 동일시 되어버린 에고는, 자기 자신이 참나라고 주장하며 의식 성장을 위한 길을 외면한다.

 

에고의 집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저자의 다른 책에 의식 성장과 깨달음의 단계, 존재 자체에 대한 수많은 의문들에 대한 속시원한 알아차림이 적혀 있긴 하지만,

이 책은 에고의 성향에 대해 자세히 기재되어 있는 것 같다.

 

내가 에고의 반란과도 같은 놀음 때문에 말할 수 없이 힘들었을 때,

이 책이 그것이 에고 때문이며, 에고가 어떤 성향을 갖고 있는지, 그래서 벗어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려 주었다.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의식 성장과 깨달음에 대해 분명하게 알려주신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께 온 마음을 다해 감사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m****i 201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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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수준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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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분야의 이야기를 듣고 그냥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사람의 에너지나 진동에 대한 이야기는 나를 끌어당겼다.  "우주의 모든 것 심지어 가장 사소한 생각조차도 측정 할 수 있는 에너지나 진동을 방출한다. 그러므로 이런 진동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선 의식의 에너지 장속에 영구히 기록 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 사건이었다."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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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분야의 이야기를 듣고 그냥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사람의 에너지나 진동에 대한 이야기는 나를 끌어당겼다.


 "우주의 모든 것 심지어 가장 사소한 생각조차도 측정 할 수 있는 에너지나 진동을 방출한다. 그러므로 이런 진동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선 의식의 에너지 장속에 영구히 기록 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 사건이었다." (본문 중)


본문의 문장을 보면 알겠지만 의식, 에너지, 진동... 형이상학적 내용과 쉽지 않은 문체로 다가온 <나의눈>은 인간 정신의 진화에 대한 전문가이자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작가/강사인 데이비드 홉킨스 박사의 작품이다. (최근 데이비드 홉킨스 박사는 사이코패스 실험에 대한 논거자료로 이용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은 당연히 의식 레벨이었다.


보통의 의식 수준을 200(용기)으로 보고 가장 낮은 단계의 의식수준을 20(수치심), 가장 높은 단계의 의식수준을 1000(깨달음)으로 구분하고 있다.

여기에서 더 인상 깊었던 것은 낮은 단계의 의식 수준인 사람은 자기보다 높은 의식 수준의 사람을 품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쉽게 표현하자면 의식수준 200인 사람 아래 300인 팀원은 결국 견디지 못한다는.. 부분이었다.

많은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이 책은 읽기 쉽지 않았고 100% 수용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였으나 나를 돌아보는데 많은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y****0 200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