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메간 헤스라는 분을 알게 되었어요. 전시회가 있더라구요. 사실 이 분의 일러스트는 예전부터 어디선가 보았지만 이 분의 이름을 알게 된 건 얼마 되지 않았지요. 정말 매력적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이신거 같아요~ 그래서 이 분의 책들도 알게 되었고, 그 중에서 이 책을 선택해 구매해 보았어요. 100가지의 드레스. 디자이너와 영화 배우들. 그들이 만들고 입었던 드레스들이 멋진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어요. 패션 일러스트에 관심 많으신 분들께 정말 소장 가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