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한번도 관시을 가지지 않았던 학문에 대해서 쉽게 쓰여진 해설서를 읽는 느낌이다. 아니, 그보다더 친절하게 수많은 대중들에게 이 학문 정말 매력적이야 라고 설명하는듯 하다. 처음에는 백발의 백교수에 매력적인 캐릭터에 끌렸지만 점차 회차가 진행될수록 매력적이지 않은 캐릭터가 없다는게 보는 사람들의 생각일것이라 든다.. 간단하게 말해서 정말 재밌다.
이전에 한번도 관시을 가지지 않았던 학문에 대해서 쉽게 쓰여진 해설서를 읽는 느낌이다. 아니, 그보다더 친절하게 수많은 대중들에게 이 학문 정말 매력적이야 라고 설명하는듯 하다. 처음에는 백발의 백교수에 매력적인 캐릭터에 끌렸지만 점차 회차가 진행될수록 매력적이지 않은 캐릭터가 없다는게 보는 사람들의 생각일것이라 든다.. 간단하게 말해서 정말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