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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를 다른 시를 안 봐도 글배우님의 시는 항상 SNS로 챙겨봅니다 정말 글배우님 시는 너무 너무 좋아요 가슴에 한 글자 한 글자가 와닿는 것 부터 어렵지도 않아 쉽게 다가가기 좋은 시에요 원래는 시를 싫어했는데 글배우님의 힐링 시로 시와 가깝게 지내게 되네요! 이 책을 지금 산 뒤로 몇 번을 읽었는 지 모르겠네요 하루 하루 너무 힘들고 지친 어느 날에 이 책을 읽다가 어느 순간 울컥하면서 운 적이 있어요 힐링 받고 싶은 분이나 시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 정말 추천하는 책이고 선물하기도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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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책들이 굉장히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 정말 내용은 별거 없는거 같지만 별거있는 책입니다. 신기해요 신호등처럼 말그대로 너무 서두르지도 그렇다고 너무 기다리지도 않는 그런 삶을 살고싶네요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그게 참 어렵고 ㅠ 요즘 청년들이 살기가 팍팍한 삶이잖아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런 저희에게 때로는 글귀한마디가 가슴을 쿵하게 하는거같아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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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간간히 챙겨보던 글배우님의 시. 동생에게 선물하려고 구입했다. 마음이 따뜻해 지는 시이다. 어려운 내용없이 주변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잘 담아주셔서 부담스럽지 않게 잘 읽을 수 있는 시집이다. 복잡하고 답답하고 공감이 필요할때 몇번이고 읽어보면 좋을 책인 것 같다. 다른 시리즈 책도 있는 것 같던데 다음에는 내가 나에게 선물해서 읽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