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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되었는데, 도서관 가서 보더니 한참을 보더라구요. . 이제 아기가 아닌줄 알았는데~~ 갈때마다 보더니 마지막에는 수화기가 사라져있던. . 하나 사줘야겠구나. . 싶어서 결제 했습니다. 애기가 수화기 들고 대화 하듯이 하니 좋으네요. 어이고 150자 써야되는줄 몰랐네요 ㅎㅎ 얼마나 더 써야되는거여 그만써야겠네 다음부턴 그냥 한줄평만 쓰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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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놀이를 좋아하는 둘째 녀석을 위해 사주었는데 역시나 좋아하더라구요. 전화모드로 놓고 버튼을 누르면 숫자를 읽어주구요 동물모드로 놓으면 동물친구들이 전화가 와서는 질문을 해요 이름은 뭔지 나이는 어떻게 되는지 그럼 그 질문에 맞춰 대답을 해보면서 놀면 된답니다. 참 흥미롭게 만들어져서 둘재녀석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수화기 들고 여보세요~ 하기도 하고 저를 바꿔주기도 하구요 잘 노니 잘 들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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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화가 적은 아이의 말을 유도하기 위해서 구매했어요. 수화기의 디테일에 놀랐습니다. 달칵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수화기를 들 때 진짜 전화기를 만지는 것 처럼 소리가 나네요. 책에는 각각의 동물 그림들 마다 다른 아이들 목소리가 녹음 되어 있고, 실제 전화를 주고 받는 것 처럼 대화 식으로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숫자모드, 대화모드를 설정할 수 있어서 아이가 전화놀이를 하고 싶을 때는 숫자모드에서 번호키를 누르면서 놀 수 있고, 대화모드를 설정하면 동물들과 말 그대로 대화를 하면서 놀 수 있어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