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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생활화를 위한 작지만 큰 책
"신앙의 생활화를 위한 작지만 큰 책" 내용보기
한세의 작은 책 시리즈 11. 신선한 발상의 전환이자, 기독교인들의 신앙이 삶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음을 밝히는 책이다. 특별히 '하나님의 일'이라면 교회에서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이들에게, 교회로만 교인들을 끌여드리려는 교회에게 도전을 던지는 책이다. 모든 직업을 성직으로 여기고 삶의 현장에서 신앙인으로 살아갈 것을 말하고 있다. 정말 모든 기독교인들이 이런 마음으
"신앙의 생활화를 위한 작지만 큰 책" 내용보기
한세의 작은 책 시리즈 11. 신선한 발상의 전환이자, 기독교인들의 신앙이 삶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음을 밝히는 책이다. 특별히 '하나님의 일'이라면 교회에서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이들에게, 교회로만 교인들을 끌여드리려는 교회에게 도전을 던지는 책이다. 모든 직업을 성직으로 여기고 삶의 현장에서 신앙인으로 살아갈 것을 말하고 있다. 정말 모든 기독교인들이 이런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한층 밝아질 것이라고 본다. 기독교에 대해서 이해하고 싶은 분이나, 기독교인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김동호 목사는 "공부해서 남주자!", "돈벌어서 남주자!"고 하면서 기존의 생각의 틀을 파괴한다.

[인상깊은구절]
"소위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하나는 5천 명이 먹을 분량을 혼자 먹어치우는 사람이고 또 하나는 5천 명을 먹이는 사람이다. 세상 사람들은 5천 명 분을 혼자 먹을 만큼 벌고 풍족하게 사는 사람을 성공했다고 하지만 아마 하나님은 5천 명을 먹이는 사람을 성공했다 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