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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의 역사를 재미있게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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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it up! 1~3 / 2004~2007 / 남무성재즈 비평가 남무성의 만화로 보는 재즈100년의 역사.세계적인 재즈 거장들은 물론 한국의 숨은 재즈 뮤지션들에 대해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재즈를 유난히 사랑하는 나라인 일본의 권위적인 재즈 매거진 'Swing Journal'에 연재된후 현지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기도 하였다.각 권에는 본문에 소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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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it up! 1~3 / 2004~2007 / 남무성

재즈 비평가 남무성의 만화로 보는 재즈100년의 역사.
세계적인 재즈 거장들은 물론 한국의 숨은 재즈 뮤지션들에 대해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재즈를 유난히 사랑하는 나라인 일본의 권위적인 재즈 매거진 'Swing Journal'에 연재된후 현지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각 권에는 본문에 소개되는 뮤지션들의 음악이 수록된 컴필레이션CD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생동감을 더한다.

 

 

 

f*****7 201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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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it u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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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평론가인 남무성이 만화로 지루하기 짝이 없는 재즈역사를 풀어낸다. 따로 책읽을 시간은 없어서 매일아침 10분씩 화장실에서 읽는데 따분한 역사이긴 하지만 만화다 보니 술술 넘어가긴 한다. 재즈 시대별로 주요 뮤지션들에 대한 소개로 이루어져있는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시대별로 유명한 곡 좀 한곡이라도 추천해줬음 좋겠다. 그래야 어떤게 비밥이고 어떤게 스윙인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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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평론가인 남무성이 만화로 지루하기 짝이 없는 재즈역사를 풀어낸다.
따로 책읽을 시간은 없어서 매일아침 10분씩 화장실에서 읽는데
따분한 역사이긴 하지만 만화다 보니 술술 넘어가긴 한다.
재즈 시대별로 주요 뮤지션들에 대한 소개로 이루어져있는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시대별로 유명한 곡 좀 한곡이라도 추천해줬음 좋겠다.
그래야 어떤게 비밥이고 어떤게 스윙인지 알지..이것만 가지고는 당췌 알수가 없군
역시나 재즈는 어려운 음악이다.
d****a 2008.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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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it up! 3/남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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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가 묘사된 글을 읽었더니 편의점으로 맥주를 사러 가고 싶어 졌다거나, 어느 음반에 대한 리뷰를 읽었더니 들어보고 싶어 졌다면, 그 글을 쓴 작가는 기본은 한 셈이다. 아니, 기본 이상을 한 것이 아닐까. 내가 재즈를 들어보고 싶게끔 만든 책이 몇 권 있는데, 무라카미 하루키의 <재즈 에세이>(다른 이름으로는 <포트레이트 인 재즈>), 황덕호의 <그 남자의 재즈 일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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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가 묘사된 글을 읽었더니 편의점으로 맥주를 사러 가고 싶어 졌다거나, 어느 음반에 대한 리뷰를 읽었더니 들어보고 싶어 졌다면, 그 글을 쓴 작가는 기본은 한 셈이다. 아니, 기본 이상을 한 것이 아닐까. 내가 재즈를 들어보고 싶게끔 만든 책이 몇 권 있는데, 무라카미 하루키의 <재즈 에세이>(다른 이름으로는 <포트레이트 인 재즈>), 황덕호의 <그 남자의 재즈 일기>, 그리고 남무성의 <Jazz it up> 시리즈다.

 

<Jazz it up>은 재즈 잡지 편집자, 음반과 공연 프로듀서, 비평가 등 다양한 위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만화라는 형식을 빌어 재즈의 역사와 음반 리뷰를 다루고 있다. 디자인을 전공했다고는 하지만 전문적으로 만화를 그리는 작가도 아닌 사람이 이 정도 수준의 책을 펴냈다는 것도 놀랍지만,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 정확히 맞추어 상당한 반향을 이끌어 냈다는 것도 놀라운 일이다. 이 시리즈의 1권과 2권은 개인적으로 자주 꺼내 보는 책이다.

 

시리즈의 완결작인 본서는 재즈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기도 하면서 동시에 초심자가 재즈에 대한 매력을 처음 느끼기에 좋은 음반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일단락된 시리즈를 다시 열면서 완결 짓는 3권을 펴내기 위해 상당한 부담감을 느꼈던 모양인데, 아티스트들과 음반 제작 과정에서의 에피소드들을 다룬 내용이 전작들보다는 줄어서 상대적으로 읽는 재미는 좀 떨어지는게 사실이다. 그래도 여전히 기본은 하기 때문에, 재즈에 관심을 가지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시작하는 책으로서 추천할 만하다.

YES마니아 : 로얄 s******i 2016.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