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스나코가 쳐키화됩니다. 할로윈을 맞아 멋진 혼자만의 파티를 기획중인 스나코. 그러나 미소년들은 그녀를 가만두지 않고 음침하고 음울한 할로윈이 아니라 반짝 큐티한 할로윈으로 바꿔버린다. 분노한 스나코는 여주인공이라고는 볼 수 없는 면모가 되고요. 유종의 미가 있는 스나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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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인걸스나코36권.하야카와토모코.대원씨아이. 완결입니다.마지막표지에서조차스나코는..이거호러인가요.ㅎㅎ 레이디로가는길은여전히멀긴합니다만.뭐쿄헤이눈에만빛자보이면되는거지요뭐.잘봤습니다.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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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엽기인 걸 스나코> 36권 (완결)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발렌타인 에피만 10번을 그려놓고 나이는 그대로니까 작가도 그리고 싶은 거 다 그린 느낌 ㅋㅋ 만약 여전히 연재하고 있었어도 재미있게 볼 자신이 있다. |
| 토모코 하야카와 작가님의 엽기인 걸 스나코 36권 리뷰입니다. 혼자만의 할로윈 파티를 준비하던 스나코는 4인조에게 들키게되고 바깥으로 끌어내려는 그들의 계획에 솔깃하긴 하지만 마음을 다잡습니다. 그치만 계획과 달리 샤방샤방한 컨셉에 당황하게되고 복수를 합니다. 친구들이 놀러오고 묶인 4인조를보고 느낌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파티를 즐기다가 쿄헤이의 어쨌든 다같이가 좋지 않냐는 말에 스나코도 깨닫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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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많음※주의) 진짜진짜 어릴 때 봤던 만화인데....이게 그동안 36권이나 나왔다는 걸 뒤늦게 알았고, 급 다시 보고 싶어져서 구매를 하게 됐당//ㅁ// 외모 때문에 좋아했던 상대에게 차이고, 음침, 호러걸이 된 여주가ㅠㅠ반짝반짝 빛나는 외모를 지닌 미소년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라고 해야 하나... 이걸 근데 순정만화라고 해도 될지, 안 될지 좀 미묘한데ㅋㅋㅋㅋㅋ지금 봐도 재미는 있음, 오히려 어릴 때는 중간에 너무 여주 남주 러브라인 진전이 없어서 노잼이라고 생각했는데...지금 다시 보니 오히려 너무 억지로 러브라인 안 만들고 물 흐르듯 흘러가는 에피소드들이 더 재밌었음ㅋㅋㅋㅋ 마지막에 와서야 겨우 여주만 살짝 남주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면서 끝이 나게 되는데ㅋㅋ그래도 뭐 스나코답다 싶어서 오히려 더 좋았던 것 같음ㅋㅋ진짜 억지 러브라인보다는 백배 나음ㅋㅋ 보면서 어릴 때 추억도 많이 떠오르고, 구매하길 잘했다 싶음^ㅁ^ |
| 드디어 36권으로 완결을 맞이한 엽기인 걸 스나코~예전에 끝까지 읽지 못해서 이렇게 장편으로 연재되고 있었는지 몰랐었는데 그래도 완결이 나긴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완결편인데 표지의 미소년 4인방 가운데 호러모드의 스나코는 작가님이 좀 심했다고 생각한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