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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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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지금 읽는 것이 안타까웠다. 내가 대학 신입생 때 읽었으면 참 좋았을걸...하는 책이었다. 하지만 신입생 때 이 책을 읽었다면 와닿지 않았을 지도 모르겠다. 대학 4년을 지나며 내가 후회되는 일을 이 책에서 아프게 찔렀다. 난 강의실과 과제에 충실한 학생이었다. 하루하루 복습을 하고 그 밖에 더 알고 싶은 점이 생기면 도서관에 찾아가 관련 도서를 있는대로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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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지금 읽는 것이 안타까웠다. 내가 대학 신입생 때 읽었으면 참 좋았을걸...하는 책이었다.

하지만 신입생 때 이 책을 읽었다면 와닿지 않았을 지도 모르겠다.

대학 4년을 지나며 내가 후회되는 일을 이 책에서 아프게 찔렀다.

난 강의실과 과제에 충실한 학생이었다.

하루하루 복습을 하고 그 밖에 더 알고 싶은 점이 생기면 도서관에 찾아가 관련 도서를 있는대로 읽었다.

덕분에 4학년이 된 지금 전공에 대해 나름 '난 국어교육을 전공했다!'고 당당할 수 있을 만큼

전문가에 다가섰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그 결과 임용 공부를 시작하며 흔히 생기는 불안을 배제시킬 수 있었다.

그럼에도 대학생활을 후회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안타까운 점이 많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안타까웠던 점을

대학 졸업반에 들어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는 것에 심각하게 반성의 마음이 들었다.

난 왜 좀 더 제대로 놀지 못 했을까!

술도 마시지 못 했고, 젊은이들이 향유하는 유흥문화에 대해서 난 현재 굉장히 무지한 것 같다.

(이 점은 딱히 안타깝지는 않지만 그래도 친구들 따라 한 번은 가 볼걸...하고 생각하곤 한다.)

기자단을 통해서, 시 창작 아카데미를 통해서 여행은 많이 다닌 것 같다.

첫 연인을 만났고, 그의 삶의 철학과 공부 방식, 고운 마음에 인간적으로 크게 성숙했다고 느끼기도 한다.

생각해보면 봉사활동도 꽤 했다. 그런데 왜 긴장을 놓고 단 한 번도 편하게 놀아보지 못 했다는 느낌이 드는 것일까.

책을 읽으며 가장 눈에 띄었던 키워드는 '자신감'과 '과외 활동', '리더'였다.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자면, 열심히 학문에 임해서 얼마든지 더 배울 수 있다는 자신감과 배우고 싶다는 흥미를 가진 상태다.

과외활동도 동아리 활동, 기자단 활동, 봉사활동 등 최선을 다 해서 임했다.

그런 과정들 속에서 교사라는 '리더'가 되기 위한 것들을 많이 배웠다.

그럼에도 왜 이렇게 허전한 느낌이 드는 것일까. 책에 기술된 하버드의 학생들은 여유가 있어 보였다.

난 상대적으로 여유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는 나름대로 시간을 채워서 비는 시간이 없이 쓰려고 했을 뿐, 시간을 관찰하고 관리하지는 못 했다는 생각이다.

피터드러커가 권유하는 시간 관리법이라던가, 그 밖에 이 책에서 배운 시간관리에 대해서 실천을 해 볼 것이다.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스스로 그 노력들이 과연 노력이었는가?라는 의문이 들지 않도록

시간이 지나 허덕였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그 순간에는 즐겁고 보람찼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에 대해 좀 더 고민하고 공부해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다.

하버드의 사생활을 엿보며 배운 것도 많았지만 안타까운 점도 있었다.
하버드 안에서도 극명한 경계선이 보인다는 것이다. '계층적 신분'처럼 보일 만큼 크게 보였다.

사회 속에서는 어떻게든 상하가 생길 수 있지만 미국이란 사회는 눈에 보이는 그 정도가 심해보인다는 느낌이었다.

자본에 의해서 나뉘는 신분. '자본'에는 돈과 시간, 흥미, 자신감 등이 있을 것 같다.

좀 더 나은 사람, 좀 더 나은 리더는 어떤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d*******5 2016.01.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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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버드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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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학교 더 나아가서는 대학교때까지 자발적의지로 공부를 했던 적이 몇번이나 있었나 생각해 봅니다. 시험 잘 보기 위해서, 부모님께 안 혼나기 위해서, 남들도 다 하니깐 이런 이유들이 저를 공부하게 한 이유였습니다. 동기부여가 그만큼 약했기에 명문대를 못가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명문대인 서울대는 물론이고 세계 명문인 하버드 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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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등학교 더 나아가서는 대학교때까지 자발적의지로 공부를 했던 적이 몇번이나 있었나 생각해 봅니다. 시험 잘 보기 위해서, 부모님께 안 혼나기 위해서, 남들도 다 하니깐 이런 이유들이 저를 공부하게 한 이유였습니다. 동기부여가 그만큼 약했기에 명문대를 못가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명문대인 서울대는 물론이고 세계 명문인 하버드 재학생, 졸업생들은 분명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분명 다른 점이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실제 성공한 사람들 중에도 하버드 출신들이 많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뭔가 다른점이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입니다. 비록 직접 가서 공부를 해 볼 수는 없지만 그들만의 사적인 부분은 무엇이 다른지 궁금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진짜 두고두고 곱씹어보고 싶은 부분은 형광펜으로 표시해두고 자주 보는 편입니다. 이 책에서는 정말 유일하게 표시된 부분이 바로 이곳입니다. 최근에 제가 2016년 개인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내가 평생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보다도 초반에 책읽기에 열중인 이유도 이것 때문입니다. 하버드출신들은 이 고민을 저보다 훨씬 이른 나이에 했기에 출발이 달랐던 것입니다. 100세시대에 지금 이 고민을 한다고 해서 늦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늦기전에 지금이라도 노력을 한다는 것에 오히려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그들만큼은 아니지만 그들의  1000만분의 일이라도 따라갈 수 있는 자세를 갖춘 것입니다.

 졸업식을 이야기하자면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나라는 취업을 위해서 졸업을 미루는 대학생이 많은 실정인데, 이 문구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에서 대학은 취업을 위한 하나의 관문일 뿐 독립에 대한 꿈을 가르쳐주진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원서를 넣을 때도 본인이 진심 흥미를 가지고 있는 과보다는 취업 잘되는 곳을 선호합니다. 정말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두 같은 곳만 바라보고 있으니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마치 그들과 다른 길을 걸으면 낙오자처럼 바라봅니다. 다들 머리로는 알지만 실제 실천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어쩌면 대학에서부터 이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사고와 경험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대인관계입니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이해 못할 행동을 하는 동료들을 볼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상식적으로 저럴수가 있지? 하다가도 그냥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수는 없습니다. 이 세상은 절대 혼자서 살아갈 수가 없기에 대인관계 능력은 성공요소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요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대생들이 자기밖에 모른다는 이야길 많이 하는데 역시나 하버드생들은 달랐습니다.

 모든 하버드생들이 그렇진 않겠지만, 그들의 사생활을 통해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만한 팁들이 있습니다. 이왕이면 대학교 재학생들이 자신의 학교 생활을 되돌아보면서 참고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보다 더 만족스러운 대학생활을 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s 2016.01.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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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회인의 한 사람으로서 학부모가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해 본다.
"평생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회인의 한 사람으로서 학부모가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해 본다." 내용보기
하버드의 사생활이란 제목을 보면서 하버드의 공부벌레들이라는 옛날 TV프로그램의 외화프로그램이 떠올랐다. 하버드 하면 공부 먼저 떠오르기 때문에 사생활이라는 단어가 눈에 확 들어왔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하버드가 왜 하버드인지 느낄 수 있었다. 하버드는 명강의가 있고 공부벌레 천재들이 모인 곳이어서 하버드가 아니었다. 하버드는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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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의 사생활이란 제목을 보면서 하버드의 공부벌레들이라는 옛날 TV프로그램의 외화프로그램이 떠올랐다. 하버드 하면 공부 먼저 떠오르기 때문에 사생활이라는 단어가 눈에 확 들어왔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하버드가 왜 하버드인지 느낄 수 있었다. 하버드는 명강의가 있고 공부벌레 천재들이 모인 곳이어서 하버드가 아니었다. 하버드는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 공부 이외의 과외활동,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공부가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몸소 깨닫도록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흥미와 적성을 찾기 위한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리고 삶에 휩쓸리지 않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또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하고 그것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한다. 마지막으로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누구와 동행해야 하는가의 문제를 꺼내어 놓는다. 이 전반에는 공부 이야기는 거의 없다. 그야말로 삶을 직시하는 하버드의 살아있는 교육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아직까지도 행복을 성적순으로만 여기는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 대해 각성하고 우리 교육이 어떠해야 하고 또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평생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회인의 한 사람으로서 학부모가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해 본다.

 

s******8 201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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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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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라고 하면 공부벌레가 떠오릅니다. 그만큼 공부를 잘해야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학업적으로 일정수준 이상인 것은 맞지만 하버드대에서 원하는 학생은 학업성적 외에 입학 지원자들이 '개성'을 가졌는지 여부를 살펴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이와 비슷한 입학사정관제도가 도입되었지만 제대로 정착되었다고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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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라고 하면 공부벌레가 떠오릅니다. 그만큼 공부를 잘해야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학업적으로 일정수준 이상인 것은 맞지만 하버드대에서 원하는 학생은 학업성적 외에 입학 지원자들이 '개성'을 가졌는지 여부를 살펴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이와 비슷한 입학사정관제도가 도입되었지만 제대로 정착되었다고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청소년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공부에만 매달리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만약 "꿈이 뭐니?"라는 질문에 "모르겠어요." 라는 답하는 청소년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자녀를 둔 부모들 역시 이 책을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버드대 입학이 공부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정작 하버드대에서 원하는 학생은 특별한 개성을 가진 학생입니다. 학생 스스로 진정한 자아를 발견할 수 있고, 흥미를 느끼는 것을 추구하기를 원합니다. 이 책에서는 하버드대의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와 하버드 학생들이 어떻게 사는지를 보여줍니다.

하버드에서 수업만큼 중요한 것이 과외활동입니다. 프랭클린 루스벨트와 오바마 대통령의 재학시절을 보면 과외활동에 많은 비중을 두었고 그 덕분에 향후 정치활동 과정에서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경험적 기반을 쌓았다고 합니다. 조사에 따르면 실제 하버드생들은 매주 20시간가량 과외활동에 참여하고 있고, 두 가지 이상의 과외활동에 참여하는 학생의 비중이 70퍼센트라고 합니다. 사회에 진출하여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 학생들, 하버드 졸업생들은 자신이 강의실 밖에서 더 많은 것을 배웠다고 이야기합니다.

요즘 하버드 출신 CEO 중 단연 최고는 마크 주커버그일 겁니다. 빌 게이츠처럼 학교생활을 접고 창업을 했다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그를 제2의 빌 게이츠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마크 주커버그는 심리학과 학생이었지만 틈만 나면 컴퓨터 앞에서 프로그래밍에 몰두했다고 합니다. 그는 인터넷을 통하여 더 많은 사람이 이어지기를 바랐고 자신의 창의력과 열정을 쏟아 페이스북이라는 놀라운 소셜네트워크를 만든 겁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였다면 과연 학업을 중단하고 창업을 할 수 있었을까요.

하버드의 한 교수는 기숙사에서부터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라고 조언합니다. 하버드대가 명문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 스스로 독립적으로 사고하고, 즐거움을 찾도록 허락하고 권장하는 하버드의 환경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앨버트 아인슈타인은 "특정한 지식을 얻는 능력이 아니라, 독립적인 사고와 종합적인 판단 능력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바로 하버드는 사례분석과 토론의 강의방식으로 학생들의 창의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하버드 혁신연구소를 설립하여 캠퍼스 창업 인큐베이터를 만들어 창업훈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창의력은 흥미와 호기심에서 출발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흥미가 무엇인지,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테어도어 루스벨트는 "천부적이라는 말의 의미는 평범한 재능을 평범하지 않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은 타고난 천재가 아닌 평범하지만 노력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성공의 길을 갑니다. 성공은 오롯이 본인의 노력을 통해서 이룰 수 있으며 그 안에는 자신감이 바탕이 됩니다.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신을 인식해야 합니다. 자신감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을 공평하게 평가할 수 있고 주위사람들에게 능동적으로 자신에 대한 평가를 구합니다.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인식함으로써 자신의 결점을 개선하고 장점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하버드는 학생들에게 사교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끊임없이 요구합니다. 캠퍼스 활동과 친목활동에 많이 참가하고 친구를 사귀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에 진출하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에 대해 알고 싶다면 <하버드의 사생활>은 하나의 예시가 될 수 있을 겁니다. 하버드의 명성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며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하버드생들의 성공은 학벌이라는 간판이 아니라 스스로 일궈낸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하버드 출신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사람은 헬렌 켈러입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리라 여겼지만 그녀는 당당히 하버드에 입학했습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한다면 그 무엇도 막을 수 없습니다. 자신을 가로막는 건 오직 자신뿐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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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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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의 사생활   책표지에 '진짜 하버드'는 강의가 끝난 후 시작된다!라고 쓰여있다. 하버드의 사생활 제목처럼 그들의 사생활이 궁금했다. 그들은 어떤 삶의 방식으로 공부를 하고 배우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그들의 생활습관을 닮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하버드 대학교를 생각하면 똑똑한 사람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나는 가기 어렵겠지? 그들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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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의 사생활

 

책표지에 '진짜 하버드'는 강의가 끝난 후 시작된다!라고 쓰여있다.

하버드의 사생활 제목처럼 그들의 사생활이 궁금했다.

그들은 어떤 삶의 방식으로 공부를 하고 배우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그들의 생활습관을 닮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하버드 대학교를 생각하면 똑똑한 사람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나는 가기 어렵겠지? 그들은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할까? 하는 생각 등.

하지만 그들은 대부분 동아리 활동, 해외연수 프로그램, 기숙사 생활 등

강의실 밖에서의 노력을 훨씬 많이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 하버드의 성공 비결은 하버드 이후, 앞으로의 직업 인생에서 자부할 만한 성과를 얻도록 하는데에 있다.p9 라고 한다.

그들은 과연 수업이 끝난 후 그 외 시간에 무엇을 할지 궁금하다.

이 책은 삶의 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는 책이라서 유익하다.

 

책에서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한다.

의미있게 노는법, 시간균형, 습관화, 10년후, 독립적 사고방식, 스스로 결정, 흥미를 찾아라, 자기 자신 파악하기, 사회인이 되는 법 배워라, 언변을 길러라, 파트너를 찾아라 등

정말 다양하고 창조적인 일에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공부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단지 지식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좋지않다.

그 공부와 함께 경험을 더해서 삶을 개척해나가는것이 진정한 삶의 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하버드학생들이 했던 방식을 닮고자 한다.

그리고 그들이 가진 습관과 생활방식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이 책은 분명하게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있다.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할까?하는 물음에 답해주는 책.

그렇기 때문에 더욱 소중하고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

참으로 가치있는 인생에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면서 책을 읽었다.

하버드, 그들의 생각을 닮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

하버드의 학생들이 왜 뛰어나는지 이제야 알것같다.

그들은 공부만 하는 생활을 한것이 아니라 세상을 즐겁게 사는 방법을 알았던것 아닐까.

그리고 하버드에서 공부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나아가서 현명하게 사는 방법을 가르치는것같다.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경험을 만나는 것은 인생에서 있어서 참 의미있는 일이다.

나도 이 책을 만났으니 참 가치를 발견하고 인생을 개척해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세상이 팍팍하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세상 속에서 살아간다.

이 책을 통해서 직접 실천하고 나아가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을 한다.

 

p******1 201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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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7 하버드의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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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라는 것이 포함되어있으면, 지나가다고 다시한번 보게된다.이번에 읽은 하버드의 사생활 역시 하버드라는 말에 이끌려 읽어 보게 되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책은 강의실이 아닌 강의실 밖에서의 학습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책에서는 대학을 다니면서 공부'만' 하는것에 대해 비판한다.공부말곤, 약간 좋은 학점말곤 딱히 이룬게 없는 학교생활에 대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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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라는 것이 포함되어있으면, 지나가다고 다시한번 보게된다.

이번에 읽은 하버드의 사생활 역시 하버드라는 말에 이끌려 읽어 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책은 강의실이 아닌 강의실 밖에서의 학습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책에서는 대학을 다니면서 공부'만' 하는것에 대해 비판한다.

공부말곤, 약간 좋은 학점말곤 딱히 이룬게 없는 학교생활에 대한 반성을 하게된달까...


하버드에 다니는 학생들은, 강의실에서의 공부를 잘 소화할 뿐만아니라

운동, 음악 등등 여러가지 취미생활, 사교활동, 봉사활동 등 역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시간을 쪼개고 쪼개 많은일들을 해내는하버드생들의 생활을 엿보며 

시간이 없다며 공부외엔 아무것도 하지않는 그러면서도 남는시간을 그냥 아무의미없이 흘려보내고 있는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학교생활을 어떻게 보내야하는 것 뿐만아니라,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을 길러야하는지,

삶을 어떤 태도로 대해야하는지, 사람을 대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본질적으로 진정한 성공은 무엇일지 하는 것도 이 책에선 일러준다.

 

어찌보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잘지켜지지 못하는 내용이 많았던 것같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시자인 빌게이츠나,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주커버그의 하버드의생활도 엿보며

어떤 태도로 학교생활을 임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말해준다.


나는 지금의 대학생을 얼마나 잘 수행하고 있는가 다시한번 돌아보게 만들어 주는 책이며

뭔가를 해야겠다 하는 의욕을 충전시켜주는 책이었다.


" 당신이 과거에 무엇을 했는가보다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가 더욱 중요하다"


이제껏 뭐한거지 후회만 하지말고 앞으로의 삶을 더 충실히 살도록 해야겠다.


건강과 체력단련을 위해 운동하는 습관부터 만들도록하겠다.

k*****3 201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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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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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라는 단어만 들어도 숨이 막힐 정도로 공부에 올인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졌다. 그런데 학교 생활만이 아니라, 진짜 그들의 생활은 학교 수업이 끝나고 시작된다는 표현에 궁금증이 일었다. 수업을 마치고 그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어떤 일에 관심과 열정을 쏟는지 알고 싶어졌다.   수업이외의 과외할동은 그들에게 시간낭비가 아니라 사교성과 리더쉽 형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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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라는 단어만 들어도 숨이 막힐 정도로 공부에 올인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졌다. 그런데 학교 생활만이 아니라, 진짜 그들의 생활은 학교 수업이 끝나고 시작된다는 표현에 궁금증이 일었다. 수업을 마치고 그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어떤 일에 관심과 열정을 쏟는지 알고 싶어졌다.

 

수업이외의 과외할동은 그들에게 시간낭비가 아니라 사교성과 리더쉽 형성에 도움이 되며 대학생활의 만족도를 더욱 상승시키고 졸업후 사회적응에 큰 도움이 되기에, 강의실 밖에서 더욱 행복했다는 졸업생들의 코멘트에 귀가 솔깃해졌다. 그들은 학교 수업이외에 나름 관심있는 분야를 직접 찾고  연구하는 열정을 보면서 그들의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정신자세가 부럽게만 느껴졌다.

 

공부가 대학생활의 전부가 아니라 공부도 그저 생활의 일부라는 그들의 표현이 어쩌면 정신적인 성숙도가 나보다 높다는 생각마저 들게했다.

의미있고 수준있게 노는 '놀이'는 학업에 나쁜 영향을 주지않고 오히려 도움이 되며 인격형성과 개선에 유익한 활동이라고 칭찬하는 여유에, 머리가 좋다는 것은 정말 많은 기회가 있다는 사실에 부러웠다.

그들이 말하는 '놀이' 란 자신의 취미와 흥미에 도움이 되고 인격형성에 유익한 것이고 이는 교육의 사명에 어긋남이 없는 지지대 역할을 하는 것이 라는데, 취업공부에 매진하는 한국의 학생들에게는 아련한 꿈처럼 들리기만 하다.

 

하루 24시간을, 그들은 놀라울 정도로 경제 관념으로 접근해서 활용하는 것 같았다. 시간은 이해득실에 따라 가치있는 선택이라는 이름하에 막중한 학업과 학업외의 활동을 위해 똑똑하게 활용하는 모습이 역시 그들다웠다.

무엇보다 그들이 갖는 흥미는 자신의 비전과 가치,특기가 숨겨져있어 자신의 전반적인 발전을 가져오고 학업과 사업적 성공을 도우며 더 나아가 생활의 즐거움이라는 사실에, 우리는 얼마나 개인의 흥미와 취미거리를 우습게 여기고 학업성적의 우수성만으로 인간을 평가하는 저질스런 눈높이를 지금도 가지고 있는 현실이 못내 씁쓸했다.

 

시야를 넓혀 도달 할수 있는한 여러분야를 접해보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많은 시도를 해봄으로써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다는 그들의 흥미찾기에 이제라도 시도해보고자 한다.

 

물론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뛰어난 학업성적과 학업외의 활동에도 열정적이고 소중하게 여기는 학생들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결국 자존감과 자신의 높은 학업성취도를 이끌어내는 능력이 뒷받침 되지 않고는 이루기 어려운 활동이란 생각이 들었고 하버드에서도 결국 서열이라는 것이 있기에 성공한 학생들의 스토리 못지 않게 실패의 맛을 본 사람도 분명 존재하는데 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어디에도 없다는 점이 또다른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언젠가 한국에서 카이스트의 총장이 교내 전과목 영어수업과 과락제도를 만들어 젊은 학생들이 자살하는 사례가 한때 이슈가 되었을 때 그 총장이 한 말이 문득 떠올랐다. "내가 미국유학생 시절에는 피를 토하도록 공부에 올인했고 그래도 죽지않았다. 한국의 대학생들은 너무 나약하다." 라는 코멘트를 보면서 하버드의 학생들도 새벽까지 공부에 올인하는 도서관의 사진이 내 머리속에서 오버랩되었다.

 

정말 머리가 좋다는 것은 다재다능함을 의미하고 여러가지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하고 뛰어난 집중력을 가지고있으니 참으로 축복이다.

그래서 미국사회를 이끌어가는 지도력과 리더쉽을 갖춘 인물로 성장하고 그것이 미국의 브레인이란 사실에 또한번 고개를 끄덕여본다. 마음속에서는 부러움만 가득히 남긴채....................

p*****4 201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버드의 사생활
"하버드의 사생활" 내용보기
나의 로망이었던 하버드대학중학교때인가 합격이라는 사발면을 열면 그 안에 플라스틱 딱지가 들어 있었는데,그때 하버드란 이름을 처음 알게 되었다.그리고는 그 학교가 미국에서 최고의 대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언젠가 가봤으면 하는 생각을 갖게 했던 학교이다.아직까지 방문한번 못해봤지만,여전히 머리속에는 최고의 대학교라고 남아 있다.그런 학교의 사생활을 보여주겠다는
"하버드의 사생활" 내용보기

나의 로망이었던 하버드대학

중학교때인가 합격이라는 사발면을 열면 그 안에 플라스틱 딱지가 들어 있었는데,

그때 하버드란 이름을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는 그 학교가 미국에서 최고의 대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언젠가 가봤으면 하는 생각을 갖게 했던 학교이다.

아직까지 방문한번 못해봤지만,

여전히 머리속에는 최고의 대학교라고 남아 있다.


그런 학교의 사생활을 보여주겠다는 책.


부재를 보면,


진짜 하버드는 강의가 끝난 후 시작된다!

공부하지 않을 때 그들은 무엇을 공부하는가?


라고 되어 있다.


그러니까,

이 책은 수업방식이나 하버드생의 공부하는 벙법에 대한 내용은 없고,

그 이외에 하버드 생의 삶에 대해 얘기를 해 주겠다는 것이다.

정말 그렇게 이야기는 시작된다.


클럽활동, 노는 방법, 최고의 습관, 스스로 결정, 독립적 사고방법,

창의력, 자신감, 아르바이트, 엄격한 자기관리, 창업, 독립, 개방성, 언변능력

사업가적 기질, 원칙


등을 어디서 어떻게 함양하는 지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그런데 읽다 보면,

이것은 자기 계발서라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네이버의 분류를 찾아보니 역시나 자기계발로 되어 있다.

다른 자기계발서와 차이가 있다면,

하버드 출신, 하버드 재직교수, 하버드를 잘 아는 유명인들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고등학생부터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성인들에게도 이 책은 필요할 수 있겠다.


많은 인물들이 나오지만

대표적인 등장인물로는

루스벨트, 케네디, 오바마 대통령이 있다.

하버드를 졸업했지만,

죽어라 공부만 한 것이 아니고,

위에 언급된 강의실 밖 생활을 너무나도 잘했고,

그 것이 대통령이 되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얘기.


또 한사람 제레미 린.

작년에 NBA를 보면서 알게된 선수이다.

하버드 경제학부 출신이라는 것을 알고 난 뒤,

더욱 관심있게 지켜본 제레미 린이었다.


투자를 하면서 알게된 찰리멍거.

그는 워렌버핏의 영원한 파트너이다.

워렌버핏도 하버드생이 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내용도

짧게 언급되어 있다.


그러니까 이 책 한권을 보면,

세간의 유명한 사람들 중 하버드 출신이 누구인지 대충은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또 그들이 학과수업 이외에 어떻게 생활을 했는지에 대해서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어쨌거나,

이 책은 '공부가 다가 아니다' 라는데 초첨이 맞춰줘 있다.

실제 빌게이츠나 저커버그 처럼 세계 최고의 갑부은

하버드 마저도 중퇴했으니,

정말 탁월한 하버드생들은 책상머리에 앉아서 A학점을 위한 공부만 하는 것은 정말 아닌것 같다.


책에

탁월한 성적을 기록한 중국 학생이,

하버드를 비롯하여 11개 학교에서 입학거부 당했다는 내용이 소개되어있다.

골자는 공부만 하는 사람이 아닌, 종합적인 소양을 중요하게 판단한다는 것이다.


비단 하버드만 그러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런 교육이 가능한 미국의 대학교 시스템이 부럽다.


우리나라 엘리트들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한국의 하버드라고 할 수 있는(?) 서울대학생들은

공부만 하고, 하버드대학생들과 같은 강의실 밖의 활동은 하지 않을까?

항간에 퍼져 있는 내용들을 들어서 대충은 짐작하고 있으나,

직접 조사하거나 조사된 바를 접해보지 않았으니 뭐라 말은 못하겠다.


그러나 우리나라 대학이 아직은 하버드처럼 하지 못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


그래서 희망해 본다.

우리나라의 초중고 교육을 제대로 받으면,

하버드와 같은 대학에서 앞다투어 입학시키려 하는 때가 속히 오기를. 


w****o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