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인생의 진정한 영웅이자 내가 본받고 싶은 사람은 바로 힐러리이다. 미국의 퍼스트레이디로써, 여자로써 그리고 인간으로써 그녀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여성이라는 다소 불리한 입장에서 그녀의 야망과 정치에대한 확고한 의지,그리고 한 남자의 아내로써 그녀는 정말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새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특히 그녀의 남편이자 전 미국 대통령인 빌 클린턴의 섹스 스캔들때만해도 그녀의 현명함을 충분히 느낄수 있다. 솔직히 힐러리에 대한 관심을 가진것도 그 사건을 계기로 그녀를 눈여겨 본것이 계기가 되었다. 보통 여성같았으면 개인차가 있었겠지만 많은 충격으로 흐트러진 모습을 보였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단지 한남자의 아내가 아니고 퍼스트레이디였다. 그녀는 자신이 취해야 할 태도를 알았고 현명하게 대처했다. 나또한 여성으로써 그런 힐러리를 존경한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그리고 나또한 그녀처럼 현명하고 당당한 여성으로 사회에 설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되었다. 야망이 있는 여성이라면 이책을 꼭 한번 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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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ary's choice는 말그대로 인생의 선택에 관한 이야기이다.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일면 이상적인 꿈을 이루기위해 겪어야했던 Hillary Rodham Clinton의 희생과 노력이라는,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자유의사에 기반한 '선택'에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에 당당히 맞서 이겨내고 말았다는 일면 영웅주의적인 한 사람의 이야기는, 그 이면에 깔려있는 치욕적이기까지한 개인사들에의해 정당성을 얻는 것이 사실이다. Hillary Rodham이 앞으로 미국의 대통령으로 출마를 할지도 모른다는 사실보다는 한 인간이 자신에게 다가온 선택이라는 이름의 운명에 이보다 더 당당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전 대통령의 부인이기보다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들 중 몇 안되는 용기와 저력을 가진 한 사람의 인간으로 나는 Hillary Rodham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인상깊은구절] The focal point was choice; ... Everyone of us everday has choices to make about the kind of person we are and what we wish to become... I would say that everyday you have the opportunity to demonstrate courage. You have a choice.. You can be someone who stands against prejudice and bigotry, or you can go along with the crowd and tell the jokes and point fing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