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니티 세븐 이번권은 드디어 마왕과의 전투가 끝나는권이네요.. 아주 멋진 그림과 !!! 주인공의 트리니티폼 !! 주인공은 과연 어디까지 먼치킨이 될지 사뭇 보고싶어지네여 그리고 축제겸.. 주인공의 마왕침식.. 과연 마왕침식을 어떻게 대처할지 주인공 폭주해서 세계멸망 안시켰으면 하는바램.. |
|
트리니티 세븐 7인의 마서사. 이 작품을 처음 보게 된 것은 얼마 전 방영한 애니메이션의 영향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미형의 그림체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캐릭터들이 모두 둥글둥글하게 미형으로 그려져 있어 눈으로 보고 즐기는 만화를 보는데 무척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림체뿐만 아니라 이 만화는 스토리 적으로도 제법 괜찮은 작품입니다. 보통 이런 작품들은 예쁜 그림체만으로 부실한 이야기의 구조를 가지고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에피소드 별로 길게 끌지도 않고 적당히 끊어내고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번 트리니티 세븐 9권은 지난 권에 이어 평행세계 마왕과의 싸움 등 천공 도서관 관련 에피소드가 마무리 되고 학원제라는 새로운 에피소드의 시작점입니다. 9권이나 와서 새로운 인물의 등장이 보이지만 이야기를 끌기 위해 등장 시킨 것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 등장 시켰다라는 느낌이 드는 출현이라 다음이 기대되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담백하면서도 속도감 있는 이야기의 전개가 무척 마음에 드는 트리니티 세븐.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