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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시대극 만화책 킹덤 애니도 재미있고 만화책도 재미있고 뭘로 보든 재미있는 킹덤 킹덤39권 내용입니다 대관식이 한창 열리고 있는 시각 애국 반란군이 함향을 향해 이빨을 드러내고 비신대의 활약에 영정의 명운이 달린 가운데, 구원에 나서는 인물이 등장하는 장면을 재미있게 그려냈다 아직 읽어야할 권수가 20여권이 된다는게 행복할 정도로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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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군이 함양을 유린한다.
대관식이 한창 열리고 있는 시각.
애국 반란군이 함양을 향해 이빨을 드러낸다.
비신대의 활약에 영정의 명운이 달린 가운데, 구원에 나서는 인물이 등장한다.
416화~426화 복병의 위치-도하 싸움-첫 체험의 순간-일어서는 남자-결별하다-전철을 밟다 -지켜낼 목숨-천하의 기원-꿈같은 나라-올바른 감정-인간의 본질
천하의 중심은 어디일까?
하늘 위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버린 현대에는 천하라는 개념이 의미가 없을까?
세계를 누비며 가슴 속 웅지를 펼치고 싶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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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내 인생만화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보던 만화책을 다 보고 호기심의 공백 상태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것이 바로 이 킹덤이다. 동양만화지만 서양식의 제목을 갖고 있는 이 만화는 굉장히 독특했다. 아는 학생에게 물어보니 보다가 그림체가 맘에 들지 않아 중도포기했다는 후일담을 들려줬지만.... 나는 결코 이 만화를 포기할 수 없었다. 나는 킹덤에 아직까지 만족하고 있다. 물론, 클리셰 같은 부분도 있지만 뭐랄까.... 사나이를 감동시키는 맛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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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전쟁을 통하여 나라를 정복하고 결국 중국을 통일하는 시황의 역사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만화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박진감 넘치는 전장과 그 전장을 주름잡는 장군들이 매력적인 캐릭터로 등장한다. 실제로 영정이 존재감을 드러내는 부분들은 주를 이룬다기보다 그저 간간히 등장하는 수준에 그친다. 하지만 역시 영정이 왕이구나하는 것이 간간히 등장하는 정치적 전쟁을 보여줄 때 드러난다. 전쟁과 정쟁의 비율은 현저하게 차이가 나지만 킹덤에 드러나는 정쟁들은 이 작가가 단순하게 전쟁만 기막히게 그리는 작가가 아니라 이야기를 만들고 이야기를 풀어내는 능력도 탁월한 사람임을 알게한다. 보는 재미와 생각하는 재미를 동시에 주는 만화 킹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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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는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1차 투표에서는 7위였지만 최종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단행본 판매부수가 2500만 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10주년 기념으로 실사영상이 만들어졌다.(이신역으로 국내로 치면 이종석 박보검급의 배우로 야마자키 켄토가 분했다) 예능(아메토크) 한번 타더니만 풀려있던 재고가 싹 다 팔리면서 판매량이 폭주하더니 그 이후로도 무섭게 팔려나가는 중. 현재 일본에서 연재되는 만화 중 가장 어시스턴트를 많이 썼던 기록 또한 가지고 있다. 함곡관 전투등을 연재할때도 주간연재를 했으니. 2017년 단행본 판매량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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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지만여느역사소설에비해몰입감이절대떨어지지않는다. 40권가까이한참달려온듯한데이제막시작점이마무리되는이방대함.. 정도대관식을치르며오랜내부의숙적여불위와마주한다. 왕의길은보통사람의그릇으로는도저히상상이안간다지만.. 어린시절부터인질로서그모진학대와고통속에서어찌이런왕으로성장할수있었을지..역사지식이짧지만대관식날에반란..그리고바로앞에왕위를노리는숙적까지..보통사람이라면멘탈이온전할까싶을정도이다. 총칼이난무하는전장보다더긴박감이넘친다.앞으로의진의노선이결정되는이중요한시점에정은왕권을제대로다지며중화통일의꿈을펼치게될수있을지...빛을발하라..진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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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구입은 하지 않았지만 만화카페등을 방문하면 꼭 읽었던 책입니다. 이게 도무지 언제 완결 날지도 모르고 또 집에 공간도 없어서 구입을 차일피일 미루어 왔었는데 근래에 중간권수가 생겨서 지금 중간중간 이빠진 곳을 메우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면서 다시 처음부터 읽고 있는데 정말 꿀잼입니다. 2번째 읽는데도 몰입감이 장난이 아니네요. 요 근래들어서 작화 및 스토리 모두 최고의 작품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다만, 진나라의 황제에 오르는데만 40권이 소요되었으니 앞으로 완결까지는 얼마나 남았을라나.. 작가님! 몸 건강히 끝까지 좋은 작품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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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정말 쉬지 않고 읽고 있는 킹덤입니다. 책의 주요 내용은 진시황과 장수 이신의 춘추전국시대 통일과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에 만화적 상상력을 더한 사극 픽션물(?)로서 무협만화를 좋아하신다면 한번쯤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킹덤의 작화는 깔끔하면서 세밀합니다. 육국의 보병들의 갑옷까지 다르게 묘사하는 작가의 세밀함에는 감탄만 할 따름입니다. 또한 화끈하고 박력넘치는 전투씬은 이 책을 말 그래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얼마전 2,000만부를 돌파했다고 하는데, 역시 명작은 어디서나 알아주는 것 같다. 같이 주문한 40권을 빨리 읽으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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