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금 안내는 110가지 방법 보다는 자영업자가 사업을 시작해서 1년을 넘기기.... 가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절세 방법은 별로 안나오고, 그냥 자영업을 하면서 세금을 어떻게 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허생전을 인용해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루하지 않고 잼나게 읽을수 있어서 쓸만한 책이라고 생각 되어 짐니다.. 어려운 세금 이야기를 사정 없이 한다면, 그것을 끝까지 읽기란 정말 힘든 일인데... 그냥 생각 없이 읽다 보니 한 권을 다 읽어 갑니다....전 2권 부터 읽었는데 읽권을 카트에 넣어 놓았습니다.... 그렇적력 읽은 말한 책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 세금문제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다가서기가 좀처럼 어렵게 느껴진다. 그래서 좀더 쉽게 다가서기 위한 책들을 우리는 찾게 된다. 합법적으로 세금 안내는 110가지 방법1과 합법적으로 세금 안내는 110가지 방법2는 세금에 관한 책들을 찾던 중 내가 고른 2권의 책이었다. 두 권의 책은 시리즈라고는 믿어지지 않게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2권을 선택하려는 분들에게 나의 작은 의견을 전하면 다음과 같다. 이 책은 책 부제처럼 자영업자를 위한 것이다. 자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나 머지 않아 자영업을 꿈꾼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것 같다. 세금의 내용도 그 부분에 국한되어 있다. 세금에 관한 내용은 1권의 20%정도나 될까? 소설을 차용한 서술식 구성을 취하고 있는데 세금에 관한 책 치고는 그 내용이 너무 빈약하다. 물론 저자가 세금에 관한 내용을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썼다고 생각하지만. 또 1권과는 다르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표 하나도 제대로 없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잘 되지 않거나 빈약한 부분을 국세청 사이트를 이용해서 채워야만 했다. 창업하는 과정에서 전반적인 방법이나 전체적인 세금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지만,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위해서는 다른 책을 찾아야만 할 것 같다. 또 300페이지가 넘고 12000원이나(물론 할인되지만)하는 가격에 비해 저자의 노력이 부족한 것 같다. 허생이라는 주인공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불필요하거나 장황하게 처리한 부분이 너무 많이 눈에 띈다. 그 부분을 차라리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표로 채웠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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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이였던 합법적으로~~ 1편은 약간의 세금을 내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면 이책은 그 기대에 못미친다.
사업을 구상하시는 분들이 필요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룰만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하기야 세금이라던가 숫자라면 경기를 일으키시는 분들이라면 소설위주의 그것도 많이 알려져 있는 허생이라는 인물을 내세워서 글을 전개하기 때문에 받아들이기가 쉬울지 모르겠다. 그래도 이 정도의 내용은 신문이나 여러 매체를 통하여 얻을수 있는 상식적인 부분만으로 채워져 있다.
문제는 상식적인 부분이라도 하더라고 약간의 도식화 과정을 해두었다면 그나만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기에라도 유용하겠지만,
이책은 그저 서술 형식에 그치고 있어서 다시 찾아보기에도 번거롭게만 되어 있는듯하다. 사실 마지막 부분에 서술하고 있는 세금 이의 신청부분은 존재는 하지만 대부분 피하라는것이 실무적인것인데... 그것도 그 지연하는 동안의 연체이자에 관한 설명은 빠져 있는듯하다.
즉 이책은 사업을 정말 처음 시작하시면서도 세금에 대해 세 자도 모르사람이 한번 읽어보면 좋을듯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회사에서 직원에게 돈을 줄때는 여러 가지 명목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본봉, 수당, 중식대, 연구비, 교통비, 휴가비, 위로금. 상여금 등이 있지요. 근로 소득세를 계산 할 때 총 소득은 어떤 명목이건 관계없이 개인별로 소득을 합산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소득 중에서 비과세 소득은 제외하게 되는데 여기에 해당되는 것이 일 숙직비, 여비, 종업원이 자기 소유 차량을 직접 운전하여 사용자의 업무 수행에 이용한 소요 경비중 월 20만원 이하의 금액, 위험수당, 교원이 받는 월 20만월의 연구 보조비, 기자가 받는 월 20만원 이하의 취재 수당, 벽지 수당등입니다. |
| 세금에 관한 다른 책에 비하여 유난히 속도감 있게 읽은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의 구성이 세금에 대한 내용은 전체내용의 일부분 밖에 되지 않고, 조선시대의 소설을 세금과 결부시켜 리메이크한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 자체도 1편에서는 설명과 도식적인 요약으로 많은 지식을 얻은 반면, 2편은 너저분한 소설만 널려있는 그다지 충실하지 못한 내용으로 편집되어 있다. 알기 쉽게 하고자한 작가의 의도와는 달리 내용도 다른 창업잡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업분야의 선택을 어설프게 언급함으로써 본래의 취지에 다소 벗어나고 있으며, 거기에 전혀 관계가 없는 연애소설을 흉내낸것(허생과 서현의 사랑)은 차라리 없었으면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다만 사업을 처음 시작하면서 가볍게 소설처럼 읽으면서 알 수 있는 책을 요구하는 사업초보자에게는 한번쯤 사정이 허락한다면 읽어볼만한 책이지만, 소설책 치고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주머니 사정을 감안해야 할 것이다. |
| 사업을 시작하려는 시점에서 한번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서 세금관련 책을 찾던 중.... 쉽게 접근 할 수 있을꺼라는 생각에 이 책을 집어 들었다..워낙 신간이라 아무런 추천이 없었지만..전작이 성공한 케이스라서 서슴없이 집어 들었다... 난 아직 이책이 12,000원 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소설 형식으로 전개되며 사업을 전개하는 상황에서 필요한 세금 상식을 설명한 정도인데...허술한 삼류 사업 구성이 내용의 3/4를 차지하고...신문정도에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세금 상식이 나머지 였다...책을 쓴 이의 의도가 궁금해 지지 않을 수 없었다... 전작도 이런 구성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거였는지..의심이 간다...이 출판사의 책을 앞으로도 구입할 수 있을지... 한 육천원 정도 가격이 매겨 진다면..이 책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일 수 있을 것이다. 이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