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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에 스티커 완전 빠방합니다 스티커 갯수도 많고 ㅋㅋ 산이고 들판이고 배경이 있어 붙이기에도 좋습니다. 다채로운 구성이에요. 표지 뒤쪽을 보니 정가 5천원이었던 것 같은데 천원이 되어버렸네요. 색감이 이쁜 책은 아니에요. 그리고 동물 모양이 딱 명확하게 느껴지는 그림체는 아니지만 일회성으로 어디 기차타거나 차로 여행갈 때 가져가기엔 뽕을 뽑을 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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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은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와 색칠 놀이를 통해 누리과정의 여러 영역을 골고루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는 동안 3~5세 누리과정의 핵심인 사회관계와 예술경험, 자연탐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저자 아르고나인 스튜디오는 기획자,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인재가 모여 만든 기획 창작 집단으로 실험성과 재미, 유익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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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아기자기한 스티커들이 많아서 좋아요 7세 아이가 매우 좋아합니다 야생동물도 지역(극지방, 정글, 야생)에 따라 나눠 붙이도록 된 페이지와 가축이나 집에서 키우는 동물 페이지로 나뉘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도 좋아요 가격대비 스티커도 갯수도 많고 그림도 귀여워서 매우 만족스러워요 색칠 페이지는 그림이 조금 복잡하고 디테일이 있어서 7세에게 딱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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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리즈 3권째 모으고 있어요. 스티커가 많아서 유용하게 쓸 수 있거든요. 이전에 곤충시리즈는 색감이 쨍해서 좋았고, 동물 시리즈는 색상은 단조로워도 동물 종류가 많고, 귀여워서 좋네요. 지금까지 공룡, 곤충, 야생동물 이렇게 3개 시리즈 모았는데 다음엔 어떤걸로 고를지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아직 조카가 스티커 뗐다 붙이기엔 어려서 제가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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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속으로 이 책은 조카들 때문에 구매하게되었는데요. 일단 어린이들한테 참 좋은 스티커 북입니다. 행사로 저렴하게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놀랬어요~ 2천원에 이 퀄리티면 아예 시리즈별로 구매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 발달능력에도 좋고 스티커 붙이면서 설명도 해주니까 애들이 더 친숙하게 느껴하더라구요 ㅎㅎ 암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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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아이가 있거나 줄 친척이 있어서 산 건 아니였음... 그저 표지에 있던 팬더가 귀여웠고... 나에겐 종이상품권이 있었고... 구성을 보니 캐릭터들도 귀엽고 그림채도 내 스타일이고, 귀여운 스티커를 마구 붙이고 싶은 충동이 있어서 구매한건데 생각보다 더 마음에 들었음. 문구점 꾸미기 스티커는 몇 개 안들었는대도 2~3천원씩 하는데 이건 스티커도 많고 종류도 많고 좋음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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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쿨링 누리과정 스티커 놀이북 야생동물 속으로 스티커를 붙일 동물들이 많다.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하고 누나들은 나오는 동물들이 귀여워서 캐릭터 그림 그리기 좋아한다. 다양하게 잘 가지고 놀 수 있다. 야생에 살고 있는 동물들도 알 수 있고 다양하게 꾸미고 색칠도 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더 좋다. ㅋㅋ 이 책 시리즈의 스티커가 좀 잘 떨어지는 단점이자 장점이 있다. ㅋㅋ |